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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강림이는 초콜릿이나 사탕 등을 싫어하는 반면에 나는 너무 좋아하는 것을 넘은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양치를 해도 저렇게나 많이 먹으면, 살은 계속 움직여서 괜찮았지만 치아 상태가, 안 좋다는 거다. 가족들은 그럭저럭 속였지만, 내 연인은 속이지 못했던 것이다,,! 나는 치아가 찌릿찌릿 아파졌지만 들키지 않기 위해 아프지 않은 척을 해왔다...
-캐붕요소가 있습니다 -오타 띄어쓰기 등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교통사고 요소가 있고 우울 요소가 좀 있습니다 강백호가 눈을 떴을 때 약 세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었으며, 그 사이 북산은 채치수가 참가한 마지막 대회에 전국대회 출전중이었다. 강백호는 자신의 곁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곤 외롭다...라는 생각을 했다. 몸을 움직일려고 했으나 몸은 마음대로 움직이지...
이름: 금강석생일: 7월 7일성별: 시스젠더 남성신장: 178cm혈액형: AB형하는 일: 건축학과 대학생이미지컬러: 초록색 (포레스트 그린)
너 봄감자가 맛있단다. (230108 ~ 230218) 웅담 꼬셔서 삼둥이관으로 2차 성장 일상커 갔다왔습니다~ 늘 그렇듯 내로그만올림 로그가 너무 많아서 그냥 나열할게요 ㅈㅅㅈㅅ 7세 프로필 일상 로그잇기 봄소풍 이벤트 로그잇기 심부름 이벤트 텍관로그 유치부 마지막 로그(심지어 기차에서 그렸음) 빼고 올채색이었네 정신이 나갔었구나 13세 프로필 일상 로그...
무라야마와의 싸움에서 이기고, 어린 동지를 하나 잃었지만 그래도 많은 동지들의 목숨을 구하고 난 뒤 차경과 강옥은 일단 잠시간 경성을 떠나기로 했다. 사실 경성에 있던 흑색단 모두가 위험한 것은 마찬가지였지만, 정보를 갖고 있던 무라야마가 죽었으니 그나마 한시름 놓았다고 할 수 있었다. 다만 둘은 이미 호텔을 탈출한 순간부터 수배가 붙었기에 한시라도 빨리 ...
* 현대au , 근친요소 및 합의되지 않은 관계 있습니다 강풍면과 우자연은 이러저러한 일들로 현생이 전생의 반복임을 알게 되었음. 그래서 둘은 애틋한 사이는 아니지만 전생의 자식들을 사랑했기 때문에 부부가 되었고 염리랑 강징 낳고 위무선도 찾아 양자로 들였음. 일련의 사건을 겪으면서 두사람의 사이도 더 가까워졌고 어느 순간엔 정말 가족이 되었겠지.사람마다 ...
호열이는 백호만 아는 녀석이고, 소연인 태웅이를 짝사랑하는데 백호랑 태웅이가 쌍으로 농친놈들이 되어버려서 어쩌다보니 농구부 구경왔다가 둘이 더 자주 마주치고 인사하고 이야기하다 서로 좋아하게 됨. 그런데 백호에게 이야기 하자니 둘 다 백호한테 죄짓는 기분이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는 와중에 의도치 않게 치수한테 먼저 들킴. 며칠 후 치수가 호열이를 따로 불...
강한 자들만이 살아남는다. 어렸을 적부터 질리게도 들어온 규칙이었다. 시니아가 태어난 곳, 에우스는 원래 그런 곳이었고, 그 강자와 약자의 격차 속에 시니아의 종족 또한 포함되어 있었다. 다른 종족과는 교류를 하지 않은 탓에, 모르는 것도 많고 당연하게도 마법이라는 걸 알 턱도 없었다. 이런 곳이 아니라 안전한 곳으로 옮겨 가서 살면 될 텐데. 머리 회전이...
신인 드래프트 직후 1라운드 픽으로 프로 간 인석 X 신유고 코치 신우 “어어, 여기.” 오늘도 어김없이 창가 자리다. 신우는 항상 창가 자리를 고집한다. 햇빛이 잘 들어서 좋다나. 어차피 가을의 해는 짧아서 이미 어둑어둑해진 마당에 무슨 상관인가 싶지만. “친구 잘 둬서 좋네. 취직했다고 비싼 밥도 사주고.” 오늘은 기분이 좋은가 보다. 근 몇 년간 저렇...
그해 겨울은 유난히도 시렸다. 난영을 잃은 지 꼭 4년이 되던 해였다. 1월이면 늘 차경은, 강옥의 표현을 빌리자면 유난을 떨었다. 자주 울고 종종 먹은 것을 게워냈으며 대부분의 밤을 지새웠다. 강옥은 그런 차경의 곁을 지켰다. 미련한 년, 하면서도 함께 창가에서 담배를 피워 줬다. 무심하게 손수건을 던져 줬다. 안강옥식 위로였다. 우습게도 차경에겐 그게 ...
네임버스 호열아, 네임이 새겨지면 그건 운명인 거겠지? 음, 왜? 네임 발현했어? 엥? 아니. 그건 아닌데 궁금하잖아. 세상에 진짜 운명이란게 있나? 뭐, 네임 발현했다고 다 그 사람 만나는 건 아니니까. 없다고 보는 쪽이 맞지 않을까? 역시 그런가……. 그래도 ■■이 이름이 내 몸에 생기면 참 좋을텐데. 하하, 그건 그렇네! 그럼 더 적극적으로 들이댈 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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