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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대체 어제 몇번을 한 건지... 한주는 멍 하니 일어나서 오늘 새벽에 있었던 일을 떠올렸다. 손가락으로 하나, 둘, 셋...다섯번까지 세다가 포기했다. 짐승같은 체력이라고 혀를 찼다. 그래도 딱 각오했던만큼 기력이 털려서 다행이었다. 당분간 내기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 밖은 벌써 해가 지고 있었다. 체력은 누구보다도 자신 있었는데... 하반신...
1 젖은 바닥이 비렸다. 비린내가 어지럽도록 맴돌았고, 정확히 클라우스가 서 있던 자리에는 그림자처럼, 핏자국이 남았다. 그리고 일종의 창, 혹은 화살처럼 그의 가슴을 겨눠 날아들어온 그 촉수 가닥은 피로 젖은 채 가뿐히 벽 앞에서 멈췄다. 그 선단에는 선명히 붉은 피가 툭, 툭, 떨어진다. 그는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가장 외롭지 않게— 적어도 그가 예...
“ 마녀를 오븐에 넣는다고 죽진 않아 . ” 이름 로아나 나이 불명/ 30 성별 여성 키/몸무게 178/58 동화 제목/캐릭터 헨젤과 그레텔/마녀 Q: 이 파티에는 어떻게 오게 되었나요? A: 애들도 그 이후로 전부 가버리고 다 부서진 과자집에 혼자 있으려니 심심해서. 외관 성격 무덤덤한조용한배려심 있는 가까이 지낸 친구가 아니라면 그저 무뚝뚝한 마녀로 보...
"넌 자취한다는 애가 무슨 색시 데리고 사는 애처럼 다니냐." 중간고사 대신이었던 조별 발표를 마치고 가방을 정리하던 타이치는 어깨를 툭 치는 손길에 고개를 들었다. 같은 조였던 선배가 캔음료를 건네면서 턱끝으로 타이치의 셔츠 옷깃을 가리켰다. 반듯하게 각이 잡힌 드레스셔츠는 야마토가 어젯밤 꺼내서 다려서 걸어둔 거였다. "솔직히 말해봐. 너, 여자있지."...
1. 태어난 곳 (나라/도시) 불명. 외딴곳에서 길을 잃었다. 2. 생년월일 (년도를 모른다면 월일이라도) 9월 22일 3. 별자리 처녀자리 4. 직업 (전직, 현직 포함) 헌터 5. 장래희망 (과거의 장래희망 포함) 헌터 6. 키/몸무게 176 / 68 (대략) 7. 쓰리사이즈 X 8. 손 길이(엄지손가락~새끼손가락) 18CM 9. 발 크기(구두 사이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Dear… 벌써 백하나, 그리고 생일이더군. 나로서는, 서른다섯 번째 생일이지. 뜨거운 여름밤에 홀로 나는 내 탄신일을 맞아야만 했어. 박물관에 전시된 것들은 모두 오로지 ‘나의 것’만은 아니니까 말일세. 말단 부위를 테이핑하고, 손목을 붕대로 감고. 모두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것들이었지만, 내 세계를 구축할 방안은 되지 못했어. 자네가 준 편지 말일세. ...
"연속재생"을 설정하시고 배경음과 함께 읽어주세요. *Revelation은 주 1회 매주 금요일에 연재됩니다. *Revelation 06화는 2021. 1. 15.(금)에 무료 전환됩니다. *뒷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선결제하시거나, 기다리셨다가 무료로 보시면 됩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
"연속재생"을 설정하시고 배경음과 함께 읽어주세요. *Revelation은 앞으로 주 1회 매주 금요일에 연재됩니다. *Revelation 05화는 2021. 1. 8.(금)에 무료 전환됩니다. *뒷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선결제하시거나, 기다리셨다가 무료로 보시면 됩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연속재생"을 설정하시고 배경음과 함께 읽어주세요.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2편 5절) 단6.16.6.7.8.9 석진은 무너진 교회 안으로 들어가 숙소에서 남준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태형에게 문자를 남겼다. 백팩에 ...
1월 1일, 빨간 날이지만 금요일이기에 연중무휴인 편순이는 오늘도 출근을 했다. 오늘은 연장 근무까지 해서 참으로 알찼지. 너무 추워서 버스 타고 집에 편안하게 왔다. 집에 오니 부모님이 있는 게 그렇게 좋더라. 엄마가 해준 콘치즈를 알뜰하게 먹고 씻고 컴퓨터를 켜서 할 일 좀 하고 바로 영상 제작에 들어갔다. 요즘 영상 만드는 데 재미를 붙여서 미친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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