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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거 짐승 시키들이 멀쩡히 생겨갖고 사람을 막 때리고 지랄염병이구먼...”🎐이름 : 조 금만(성 이름 순으로 기재.)🎐나이 : 40세(만 39세에 사망)🎐성별 : XY🎐종족 : 망령🎐포지션 : 원딜🎐근원 :🎐사망사유 : 화장실에서 미끄러져서 세면대 모서리에 뒷통수를 박고 사망.🎐키/몸무게 : 173/54🎐외관 : (전신 외관에선 피부색 칠을 생략...
김남준의 너드함은 그래도 인내심 꽤나 있는 정호석을 심지어 빡치게 하기까지 했다. 고난은 예상했었다. 테 굵은 안경을 끼고 두꺼운 전공책을 분철도 안 하고 그 무거운 걸 벌크업 된 팔로 들고 다닐 때부터 알아봤단 말이다. 그래도 인내를 갖고 겨우겨우 얼마 되지도 않는 김남준 친구 자리를 이선좌까지 꿰차며 차지해놨더니 들었던 말이 이랬다. 헐 나 모쏠인 거 ...
※ 검은마법사를 봉인한 조건이 은월의 존재가 아닌 은월의 힘으로 바뀌었습니다. ※여은월 입니다. ※은월이 영웅들과 세상에 잊혀지지 않은 설정입니다. ※은월의 이름은 편하게 은월로 하겠습니다. 위에 잊혀지지않은 설정이라는 점 다시 한번 알아주세요! ※은월의 스킬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수백년동안 홀로 지내는 은월은 나이를 먹지 않은 저주로 설정했습니다. ※날...
*눈치 채셨겠지만... 네... 또 분량조절 대실패... 죄송... 양해부탁드립니다 ㅠㅠ... 따잇시즐거운 설연휴 되세요 따흐흡 *본 회차는 비성인용입니다. 성인용 회차가 병행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본 편은 노골적인 묘사만 제외/순화한 내용으로 진행상 성인용과는 차이가 없음을 안내드립니다. 성인용 회차는 웹버전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빠른 걸음이라면 3...
아니 이 사람아 왜 안와 내가 기다리고 있잖아 이렇게! 당신 이몸등장 으로 다시 와달라고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그새 잠들었는지 옆에서 색색거리는 일정한 숨소리가 들려와. 예뻐, 예뻐, 예뻐. 저 하얗고 말간 아이, 너무 예뻐. 좋아, 아니, 좋아하면 안되는데. 좋아하면, 일반인을 파트너로 삼게 되면, 곤란해지는데. 조직에 이익도 되지 않을뿐더러 저 아이가 위험해지잖아. 좋아하면 안되는데, 예뻐 보이면 안되는데. . . 사랑하면 안되는데. 민윤기라는 아이, 사랑하면 ...
그날 밤, 윤은 알코올을 들이붓고는 그냥 조용히, 멍하게 앉아있기만 해. 시간이 멈춘 듯, 움직이는건 오직 윤기의 눈과 이따금씩 움찔거리는 손가락. 그 사람, 누굴까 대체. 아까같은 상황 익숙해서 능청스럽게 넘기긴 했지만 무서운건 사실이거든. 진짜로 아이돌이나 할 얼굴에 사람 죽이고 다닌다니. 눈치는 백단이라 말 안해도 폭력배 뭐 이런건 알겠어. 근데, 대...
(어떻게 항상 저렇게 웃는지. 궁금하지만, 얘기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를 굳이 파내는 취미는 없으니 그냥 넘어가는 것입니다. 분홍빛 눈이 머리색과 함께, 솜사탕같다는 감상을 자아내어 기우뚱 고개 기울어집니다.) 풍선껌씨, 말고. 솜사탕씨로 할 걸 그랬어요. (쌩뚱맞은 말을 내뱉곤. 눈 깜박.) 심각한걸요? 이것도 어울리긴 하지만. 다치는 것에 무뎌지는 건 좋...
각목을 옆에 내려놓았다. 그다음에 목덜미를 긁으려고 할 때마다 새파란 천이 자꾸만 손에 걸렸다. 문득 이게 목줄 같단 생각이 들었다. 웃음이 났다. 어제는 그렇게 머리가 안 돌아가더니 지금은 웃기나 하고 있다. 오늘은 어떤 일이 있었더라. 동료의 손가락이 잘려나갔다. 저들이 먹은 것이 아니다. 우리가 그의 손가락을 잘랐다. … … …. 그리고 상황은 빠르게...
-딸랑-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간 혁재는 익숙한 듯 카운터를 지나쳐 가게의 가장 깊숙한 방으로 향했다. 입구에 옅게 쳐진 셔링 커튼을 젖히자 붉으스름한 조명으로 찬 방이 모습을 드러낸다. 고개를 푹 숙인 혁재가 앉은 자리는 황사장 옆 쇼파가 아닌 그의 앞에 길게 뻗어있는 유리 테이블 위였다. 딱딱하고 차가운 유리의 서늘함을 견디기에 한 겹 뿐인 바지는 역부족...
DIARY -제이슨 드림 썰 1.제이슨은 자신이 잠시 지냈던 고아원의 콘크리트 벽 아래쪽 돌무더기에서 검은 돌을 발견함. 검은돌은 흑요석이었고 제이슨은 그 돌을 치우고 그 아래 숨겨져있는 교환일기를 발견함. 잔뜩 낡은 일기장은 굉장히 두꺼웠고 먼지가 잔뜩 달라붙어 있었음 ->> 시간 뛰어넘은 교환일기 드림이었다 드림으로 아캄나이트 게임 100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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