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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다자이가 도망갈 수 없을정도로 내몰린 상황에서 그곳엔 탐정인 츄야 뿐이고 다가가서 끌어안는데 츄야는 바로 떨어트리려고 하자마자 무슨 수작을 벌였을지 몰라서 일단 가만히 안겨있어. 계속 안고만 있으니까 츄야가 입을 열지 "네놈. 이번엔 무슨 수작을 부린거냐." "......" 아무말 없는 다자이는 츄야를 더 끌어안지 "폭탄이라도 몸 속에 둔거냐? 같이...
썰체 주의...트친들을 위해서 포타에 올려둡니다 내용 조금 수정하고 추가했음! 쌍용기 대회 끝나고 입시도 끝났겠다 지상고 얘들이 놀러가자고 해서 지상고 농구부 친구들이 어디갈지 정하다가 태성이네집에 놀러가게 됨 ??: 태성햄! 햄네 집 갈건데 햄도 갈래요? 그렇게 태성이네 본가 가서 저녁에 고기도 꾸워먹고 된장찌개도 야무지게 끓여서 먹었음 저녁 먹고 난 후...
그날의 가을은 가을치고 제법 찼다. 혹자는 시원하다고 표현할 수 있겠으나, 글쎄, 적어도 멜리카 레퍼그넌스에게만큼은 쌀쌀하다 못해 추운 날씨로 다가올 뿐이었다. 그런 날, 어둑한 서재에서의 조우는 몇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다가온다. 무르익은 감정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서 멜리카 레퍼그넌스 → 로렐 B. 멕클리스 그날의 운수는 초장부터 ...
카리나, 리본이 흐트러졌어. 이것은 카리나 이블린 콘스타블의 가장 오래된 기억이다. 그곳은 장례식장이었고, 군중 앞에는 콘스타블 후작 부부의 시신이 놓여 있었다. 대리석으로 된 하얀 관, 시들어 있던 하얀 국화, 아버지의 하얀 은발, 그리고 그 모든 것보다도 더 창백했던 두 몸의 하얀 살갗을 카리나는 기억한다. 그리고 그녀의 오라비, 차례로 네 살과 다섯 ...
캐붕주의 도망?공 양호열 잡으려고 도시락 싸는 강백호 양호열이 도망쳤다. 그것도 고백을 듣자마자. 그래서 강백호는 섬뜩한 얼굴로 칼을 들어 올렸다. 그리고 생각했다. '이 자식 내가 조져준다.' 당근이 썩둑 잘려 나갔다. '개쩌는 도시락으로." _ 이제는 친구라고 하기에도 뭐한 관계가 이어지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게 친구끼리 분위기 타서 키스를 하지는 않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HL 1차/ 공백 포함 14063자 *오마카세
* 결제 상자 밑은 소장용 겸 짧은 외전입니다! 안 읽으셔도 내용 이해에 지장 가지 않기 때문에 비구매 추천 * 첫 글이기에 미숙한 부분이 많을 수 있습니다 8ㅁ8 * * * 그 사이, 수련을 하는 둥 마는 둥 막 마친 백자 배와 청자 배들은 깊은 고민에 빠져 있었다. 갑자기 대뜸 화산에 찾아온 아해가 청명과 오래 알고 지내던 사이처럼 보인다. 지금껏 청명...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K-드라마 덕후로서, 드라마 보면서 느꼈던 감상을 남겨두려고 한다. 드라마가 하는 4-6주 남짓의 시간 동안 매일 궁금해하고, 선공개가 나오면 돌려보고, 9시 50분부터 TV 앞을 지키고 서있던 날들이 훤한데, 막상 그 시간이 지나가면 살살 잊혀져 가는게 아쉬워서. 빛을 보지 못한 드라마들이 많은 것 같아서 드라마 추천 글을 올려본다...
아하핫─♪ 안녕~? 안녕하세요? 안녕, 아. 으음... 어렵다... 휘안님이나 이런 걸 잘 하는 거지, 나는... 못 한단 말이에요. 편하게 해도 돼요? 이제 다 끝났으니까아···. 안녕, 나기 형. 나 기억하죠? 흐흥. 나기 형은 휘안님 밖에 모르려나... 무어, 괜찮아요. 휘안님도 나인걸요. 이런 내가 어색하리란 건 알아요. 후후. 나도 어색한 걸요. ...
이 연성은 <슬램덩크>의 2차 창작물로 원작과는 무관합니다. 책에 언급되는 모든 인물, 사건, 배경은 전부 허구의 창작물입니다. 대만른 온리전에 (하) 내용 추가되어 무료 배포합니다. (부스 위치 : 정12a) 내가 너에게 고백할 수 없는 7가지 이유 고등학교 3학년 겨울. 윈터컵이 끝나고 대학 입학까지 정해져 졸업 만을 앞둔 정대만에게 정리되지...
첫 인상은 분명 착한 꼬맹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이 외의 생각이 머릿속을 침투한 것은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다. '귀엽다.' 그저 스쳐 지나가던 감상평. 거기에서 멈춘 줄 알았다. '귀엽네..' 스쳐가는 것이라 생각했지만.. 계속 머릿속에서 맴돈다. 그래, 분명 이게 다일 거야. '귀여워' 짙어져간다. 귀엽다는 생각... 그 어디에도 해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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