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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하세요, 담요입니다. 여전히 뜬금없는 글 가지고 오기 일인자이지요. 하지만 '랑야방2 : 풍기장림'에서 정생의 인물소개에 [장림왕, 기왕 소경우의 아들, 평장과 평정의 아버지, 매장소의 제자] 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고서는 짧게라도 이야기를 털어놓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을 것 같았습니다 ;ㅅ; 조각글이니 편안하게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오른쪽 클릭 ...
I'll be there For. 소부 누군가 울고 있었다. 카구라에게있어 그것만은 확신할 수 있었다. 시야에는 온통 저가 모르는 마을의 풍경과 짙은 안개에 한 치 앞도 잘 볼 순 없었지만, 누군가 서럽게 울고 있는 걸 알았다. 그렇지 않고서는 이 훌쩍이는 소리는 설명할 수 없었다. 그는 조금 천천히 안개 속을 걸어 나갔다. 저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눈물의 색 For. 힣님 내게 있는 건 오직 흑과 백뿐이었다. 왜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태어난 이후 줄곧, 보고 있는 것이 전부인 줄 알았다. 하쿠가 옆에서 내게 이건 살색이고, 저 꽃은 노란 색이라 말해줘도 도통 감이 오지 않았다. 내게 있어 사람은 조금 밝은 검은색이며, 꽃은 회색이었다. 그런데, “자부자. 이젠 괜찮아?” 너 때문이다. “다친 곳이 ...
떴다. 깼다.감았다. 붙을 리 없었다.밖바람에 차갑게 데워져있었다. 날카롭게 흐리멍텅한 눈깔을 찔렀다.새벽에 피가 났다.네시 반이었다. 눈깔의 정확히 반이 흐렸다.스친 것일까. 쪼갠 것일까.온통 반토막나서 막 날아다녔다.파랗다. 어둡다. 어둡지 않다.누군가 전등을 켜지 않았던 모양이다.눈을 눌렀다.한 손으로 냉장고를 열었다.붉다. 어둡지 않다.전등을 켰나 ...
잠들 때 파이퍼가 들려줬던 옛날 이야기. 옛날 옛날에 아주 먼 옛날 머나먼 왕국에 루케니란 아이가 살고 있었어요. 아이는 아직 왕과 왕비님이 통치하시는 나라에서 태어났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루케니는 못된 용이 왕비님을 잡아가버렸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왕비님을 잃은 왕은 매일 밤 눈물로 지새웠답니다. 왕은 백성들에게 말했어요. 내 아내는 이 땅 그 무엇보다...
짧은모음 6탄옹:...보고싶다녤:여보세요? 옹씨 맞나요? 웬일이야,그런 말을 다 하고...옹:이런 날도 있는 거지 뭐.녤:그래 그렇지이... 내도 보고싶다!옹:..잘래 잠온다.녤:오랜만에 그 말 해주라,형아.옹:허?녤:(머뭇)꾸..'꿈에 찾아갈게요, 잘 자요'옹:응, 꿈에서 기다릴게. 잘 자.녤:흐엉 너무 덥다...옹:덥다면서 왜 들러붙냐?녤:그치만 더운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일요일 아침이다.보드라운 향이 포곤포곤 새물내 나는 이불에 볼을 부비고작게 하품 한 번 기지개 한 번 하고 몸을 돌려 누워보고네가 웃으며 아침을 먹으라 나를 부른다.졸리다 투정하는 내 목소릴 듣고서 들어온 너를꼬옥 끌어안아 넣고서 품에 가둬보고잘 잤어, 좋은 꿈 꿨어, 오늘 뭐 할까,출근을 서두른다 평일엔 못 했던 말을 건네보고...
*개그입니다. 밑도 끝도 없음 :) 431 TR, 검의 주기 4 심판자의 날 이름도 무시무시한 ‘처형의 칙령’을 받아들고 벤드리안의 샘으로 가는 길. 검의 주기 카이로스의 날까지 단 8일만에 점령을 마무리 지으라고? 그레이븐 애쉬와 네랏의 목소리의 힘을 합쳐서? 아무리 생각해도 자살 미션을 받은 것 같은 느낌을 떨칠 수 없다. 물론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
위아원!!! 엑소 !! 사랑하자!!! - 엑소 대상 축하합니다!!!!! - 뒷풀이~~~ 뒷풀이 뒷풀이~~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온 멤버가 신이 났고 늘 그래왔듯 하나둘 널부러져 숙소에 쓰러졌다. - 혀엉 머해? - 종대 왜 깼어? 가서 다시 자 난 이거 정리좀 하고 - 같이해 졸린 눈을 부비적거리며 종대가 민석을 졸졸 따라다니며 뒷정리를 도왔다. 이제 방도...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보쿠토 미유키에요.후쿠로다니 학원, 중등부에 재학중이며,나이는 얼마전에 생일이 지나서 14살이랍니다!제 소개는 이쯤에서 그만두고, 제가 이렇게 말을 시작하는 이유는 저희 오빠에 대해서 할말이 있어서 이렇게 나서게 됐답니다. 아마 후쿠로다니 학원에 재학중인 학생들은 제 이름만 들어도 누군가 떠오를텐데요, 바로…“미유키!! 큰일이야!!큰...
1.한여름 밤에 옹짼녤 다같이 짼이 옥탑방 와서 바깥에 맥주마시다가 누워가지고 짼이 기타뚱가뚱가치면서 호밀빵츄잉껌은나야나 이런거 부르면 옹이랑녤이 ㅋㅋㅋㅋㅋㅋ웃다가 째니 화장실 간다고 잠깐집들어가면 옹이 녤보고 야 빨리집가라ㅡㅡ 그럼 녤은 너나가라ㅡㅡ 이러며너 견제하는거보고싶다 째니는 아무것도모르고 ㅋㅋㅋㅋ2.짼이가 체육시간되서 옷갈아입으려고 웃통까는데 미...
*9월20일 호가의 생일을 기념하여 올리는 짧은 글입니다. 여러분들이 예상하시는 그 클리셰가 맞으며 1의 반전도 없어 노잼이기 때문에;; 양심상 축하기념으로 생일에 쨘! 하기는 부끄러운 관계로 그냥 미리 올립니다. 제목은 왕개호가인데 왜 연성 속 이름을 카이후거로 하냐 하시면 음... 어쨌든 9월20일을 호가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祝你生日快乐! 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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