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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아무도 기다리시지 않았겠지만 놀랍게도 제가 돌아왔습니다. 만세! 6월 말쯤에도 이렇게 쉴 것 같으니까 후딱 후딱 써보겠습니다. 혹시 절 기다리셨다면 제 절을 받으시며 글을 감상하시지요.) (일이 겁나 꼬이게 되면서 리들은 점점 해리에게 집착하게 되고 해리는 스네이프와 관계가 이상해집니다. 결말은 아직 제대로 구상해보지 않았으니 원하시는 결말이 있다면 댓글...
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오늘 확인해보니 어느새 2000명을 앞두고 있더라구요. 숫자 보고 깜짝 놀랐어요. 너무 감사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더 잘 쓰고 싶다는 욕심도 생겼어요. 항상 글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부족한 글로나마 여러분과 만날 수 있게 돼서 얼마나 행복하고 영광인지 몰라요. 그 마음을 담뿍 담아 QnA 작성해봤습니다. 온갖 TMI...
실망하지 않았어? .. 정말로? 대부분 이런 아이일 줄 몰랐다는 반응이었는데, 신기하네. .... 그래, 나는 언제나 캐슬린이 아니라 로웰이었지. 예전부터 잘 알고 있었네. 내게도 안드라는 여전한 샴이긴 해.(정말 여전한가, 왜인지 나만이 예전을 원하고 있는 것 같지만이라는 생각을 하고는 제 목덜미를 쓸었을까) 앞을 바라보기 위해 이곳으로? 죽을지도 모르는...
본 이야기는 허구이며, 실존하는 인물들과는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프랭크는 아침부터 정신없게 움직인 탓인지, 지쳐서 잠든 앨런을 방에 옮기고서 침대에 눕혔다. " 불쌍한 아들, 어째서 이렇게나 가여울까. " 프랭크는 앨런의 이불을 다시 올려주고, 불을 끄며 방을 나왔다. 방을 나가고, 아린이 있는 거실로 걸어가며 생각에 잠겼다. " 보고를 올려야겠군. "...
*노래 틀고 읽어주세요 모든 아픈 것들을 책임지기에 회피는 너무 쉬웠고, 쉬운 길을 포기하기에 이랑은 너무 약했다. 어느날 갑자기, 싸움도 행복도 없는 텅 비어버린 평소같은 날에. 이연을 미친듯이 사랑하던 이랑이 포기를 선언하며 자취를 감춘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 지나치게 사랑하여 지나치게 지쳐버린 이랑이었다고, 가끔 길게 자취를 감추는 일이 다분했던 ...
※공포요소, 불쾌 주의※
김태형도. 나도. 남준오빠도. 우린 그렇게 한참 동안을 아무 말 없이 서 있었다. 여전히 나만 보고있는 김태형 눈빛은 이글이글해서 타들어갈것만 같았다. 끝낼땐 그토록 무자비했으면서. 돌아오는 것도 이렇게 막무가내다.
-박 팀장님, 요즘 저한테 자꾸 왜 그러세요? -뭘요? -왜 자꾸 잘 해주시냐구요. -제가 잘 해줬어요? -네. 그것도 사람 엄청 불편하게요. -흠. 불편했구나. -....... -이번에도 잘해보고 싶었나 보죠, 전처럼. -허... -아직도 우리가 되고 싶은가 보죠. 원필 씨랑 내가. -야. -여전히 사랑인가. 다시, 또 제필 <제필 전력 4회...
"그니까 내가 술 많이 마시지 말랬잖아" "주는데 거절할 순 없잖아.... " "거절하면 뭐 하늘이 무너지나?" 대학교 3학년 황인준과 사귄지 1년 쯤 되었을 때, 술자리를 좋아하는 나때문에 황인준은 항상 골머리를 썩었다. 여주야 그만 마시고 들어가. 아ㄴ니ㅣ야 읹ㅜㄴ아 나 괜ㄴㅊㅊ아, 전혀 괜찮지 않아 보이는 내 상태에 늘 황인준은 나에게 전화까지 걸었고...
6/12,6/19 연재를 쉬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기말고사 기간인지라... ㅠㅠ 그래도!! 다음주 토요일 6월 5일은 물망초 두 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
*사쿠사 죽음 주의 히나타 눈물 주의 /이거는 이야기일뿐이라는 것을 알아주기!! "다시 만날 수 있죠??" "당연하지 꼭 돌아올께" "왔을 때는 기다리는 사람이 2명일거에요 ㅎㅎ" - 다시 만날거라는 약속을 中 - 히나타와 사쿠사는 처음 만난 것은 어느 한 나라의 중요한 임무 수행때 만나게 되었지 이들은 서로 다른 지역의 특수부대였기때문에 만날 일이 전혀 ...
* 트위터 썰 백업 고해준 이 못생긴 감자... 누가 너 아직도 좋아한대? 나도 이제 너 싫거든? <<마지막까지 자존심 세우다가 서로 상처주는 말 잔뜩하면서 헤어진 은영해준 보고 싶다. 이후에 누굴 만나도 고해준 못 잊어서 금방 헤어지고 또 눈으로 고해준 뒤만 쫓고있는 백은영. 이미 헤어진 뒤라서 고해준이 뭘 하든 붙잡을 수도, 말릴 수도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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