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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과거의 나 자신, 너는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웠구나. 울고 싶을 땐 울고, 웃고 싶을 땐 웃고, 화가 났을 땐 화를 냈구나. 너는 그렇게 빛이 났구나. 그래서 인간이 소중하대잖아. 자신의 감정을 온전하게 표출할 수 있다는 점이. 아름다웠어. 제미나, 나는... 지금 내 앞에 서 있는 나와는 정말 딴판이었어. 물론 지금의 나도 행복하지만, 그때의 나는 혼자 있...
"..." "비우, 왜 빤히 쳐다봐..?" "저기.. 난 언제 너한테 반했는지 이미 말했는데.. 넌 아직 자세하게 말해준 게 없잖아. 어젯밤에 네가 말한 걸로 봐서는.. 음.. 예전부터 나에게 관심 있었던 거 아니야..?" "왜 갑자기 그게 중요해..?" "그냥, 알고 싶어." "비우는 생각보다 그런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구나?" "아니, 솔직히 나...
The Devil - 13 - 덫 밤을 꼴딱 새웠다. 윤기의 집에 모여 머리통 세 개를 맞댄 채 조사하고 회의하길 반복했다. 그래도 건져지는 게 없자 종국엔 하도 답답하여 술도 홀짝홀짝 마셔댔다. 어느덧 테이블 위로 서류는 치워지고 맥주 캔만 늘어갔다. 회의로 시작해 술판으로 이어진 자리는 아침 해가 떠오르고 나서야 끝맺을 수 있었다. “출근해야 하는데.....
"케이." 뜸을 들인 윌리엄이 말을 이었다. "아주 중요한 날이야." 나는 의연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가 내민 백지와 펜. 여전히 이 순간을 싫어한다. 유서라는 것은 시시때때로 적는 것이 아니다. 국가의 부름 중 그 사명을 다해 목숨까지 불사지를 수 있을 때에야 비로소, 우리는 백지를 받을 수 있다. 나는 언제나 오랜 고민 끝에 두세줄을 적어내려가는 반면 ...
실친 블랑이 보자고 땡깡부리고 심지어 표까지 사줘서 필름 레드를 봤다. 원래 원피스를 파는 친구였고 보고선 질질 울었다길래 얘 또 이러네 싶었다. 이 친구는 MCU도 파는 친구이며 얘는 나한테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을 먹이려고 어스파2에 톰홀랜드 스파이더맨 앞의 두편을 먹이고 노웨이홈 티켓값도 내준 앤데 그때도 울었댔음. 이번에는 하는 말이 그때는 눈물 그렁그...
동의 없는 신체 접촉 주의. 집안이 먼지로 가득했다. 잠에서 깨어난 바시어는 콜록거리며 창밖을 내다보았다. 뿌연 황갈색의 구름 말고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모래폭풍 열흘째였다. 바시어는 침대 옆 서랍에서 손수건을 꺼내 입과 코를 가렸다. 창틀과 문틈을 틀어막아도 먼지가 들어왔다. 서랍장 위에도 뿌옇게 먼지가 쌓여 쓸 물건은 전부 서랍 속에 넣어 두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유난히도 길게 느껴졌던 밤이 지나가고 아침을 반겨주는 해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당연하겠지만 오늘은 월요일이었고 아직 십대를 벗어나지 못한 형제들은 모두 학교를 가야하는 날이었다. 그러나 모두가 분주히 준비를 하고 가방을 챙겨 현관으로 향할 때까지도 부모님의 방문은 열릴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부모님이야 모처럼 휴일인데 푹 쉴수도 있는 것이지만 윤기는 엄연히...
[ 바람의 계승자 ] “ 출항의 시간이다! ” 겁먹지 말고 전진하라, 제군들! 외관 갈색의 짧은 머리, 붉은 눈동자를 지닌 강인한 인상에 자잘한 흉터가 그어져있는 외관. 그 외에는 사령관을 연상시키는 제복 형태의 의복이 눈에 띈다. 흔한 해적 무리의 우두머리 외형. 왼손 검지와 소지에는 차례로 회색과 노란빛의, 오른손의 중지와 검지에는 각각 붉은색과 노란색...
*연성이 처음이라 캐해가 서툴 수 있습니다 *2차창작, 특히 드림글 특성상 개인적인 캐해가 포함되어 있어요 ( 이번편은 특히!!! 더!!! 조심해주세요 ) *피드백이나 주제 추천은 푸슝이나 댓글로 항상 받고 있어요 . . . . . . . . . . 1. 고죠 사토루 희망편 : 재력이 어마어마하잖아… 당주기도 하고, 가문 자체도 이름이 있으니까. 드림주한테...
마플샵(1장 구매): https://marpple.shop/kr/blaushut/products/12261093 구매 전 공지를 읽어 주세요. 배경화면은 디지털 파일로 구매시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 문의는 각 구입처(여기에서는 포스타입)으로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총 두 장이며, 01은 사람을 지운 수정본이고 02가 원본입니다...
거센 노크 소리에 눈을 떴다. 채 가시지 않은 숙취와 타들어가는 갈증에 짧은 욕설을 지껄이며 탁자 위에 올려진 보드카를 집어 목 안에 쑤셔넣는다. 술 깨는덴 술이 제격이라고... 어느정도 정신을 차리고 난 뒤엔 입에 시가를 물고 집 문을 열어 바닥에 놓인 편지와 신문을 집어들고 탁자 위에 앉는다. 너무 집에만 있었나? 집에 찌든 시가 냄새에 익숙해지니 바깥...
"확신을 하든 불안에 빠진 채 비관하든, 결국 그 말대로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법이잖아? 그렇다면 결국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거라 비관할 필요는 없는걸. 그런 불안한 만약을 대비할 필요가 없다는 건 아니고, 그렇게 되지 않도록 만들고자 하는 미래에 더 집중하면 되는 거니까. 10번 시도해서 10번이 무너지고, 20번 시도해서 20번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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