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기분 나쁘다... 아니지, 단순히 기분 나쁘다 라고만 치부하기에도 부족한 날씨. 끈적거리는 제 땀이 선풍기의 더운 바람에 닿는 것조차 불쾌감을 불러일으켰다. 다음주에나 오기로 약속한 에어컨 수리기사가 벌써부터 보고싶다. 이런 더위에서는 누구라도 제정신이 아닐텐데... 그 누군가가 내가 됐다니! 세상에, 누가 요즘같은 날씨에 에어컨 없이 살아요? 저요, 이세...
선까지 하고...11:30에 자려구 놑북 덮었는데...마감 공지 트윗에 하루하고 라는 멘트를 못보고 30분 남았다는것만 보고 식겁해서 20분동안 색칠 급하게 해보리구..레이어도 다 합친 상태라 수정도 함들고..하..개허접 그림으로 참여 해버려서 너무 속상합니다.
~이 소설은 애니메이션과는 관계없는 팬픽입니다~ -따르르릉-따르르릉- "여보세요?" "네네, 할머니. 괜찮아요. 다음에 또 같이 시간 보내면 되죠, 뭐. 네, 그럴게요. 사랑해요!" 마리네뜨가 전화를 끊었다. "무슨 일이니, 마리네뜨?" 마리네뜨의 엄마 아빠가 물었다. "아, 할머니께서 이번 생일에는 오기가 힘드실 거 같다고 하셔요. 아프리카에 계신다지 뭐...
현미경의 접안렌즈를 한참동안이나 들여다보던 남자가 허리를 주욱 펴자 콧잔등에 걸쳐있던 안경이 아래로 삐죽 내려앉았다. 그동안 막 쓴 탓인지 아니면 그저 오래됐기 때문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안경은 헐거워진 탓에 자주 제 위치에서 벗어났다. 안경을 벗어 현미경 옆에 내려놓은 후 눈두덩이를 가볍에 눌렀다. 장시간동안 쉬지 않고 현미경을 들여다본 탓에 눈이 피로했...
글 아서(@onlyflower_92) x 그림 레미(@dooremi_j) 저 혹시 제가 가이드가 아니고 베이비 시터로 취직이 된 건가요? 머쓱하게 묻는 말에 돌아오는 대답은 없다. 내일부터는 매칭된 센티넬 파트너와 함께 지내게 되실 겁니다. 그 말에 지난 밤 얼마나 마음 졸이며 밤을 지새웠던가. 심지어 오늘 오기 전엔 청심환까지 사서 먹었다. 가는 내내 거...
“스승님, 스승님!” 미카가 소리쳤다. 어두운 터널 안, 그는 멀어져 가는 슈의 뒷모습을 놓치지 않으려 애를 쓰며 달렸다. 슈는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듯 뒤돌아보기는커녕 미카에게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앞쪽을 향해 걸어갔다. 걸어갔다, 미카는 전력으로 달리고 있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미카가 아무리 달려도 슈와의 거리는 좁혀지기는커녕 조금씩 더 멀어졌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제목 : 해파리 니스의 바닷물은 차가웠다. 따뜻한 바닷물이 어디 있겠냐마는 따사로운 햇볕 아래 하늘의 색을 뽑아낸 듯 청량감을 주는 연한 물빛이 특히나 바닷물이 더 시원한 느낌을 주었다. 나는 밀려오는 파도를 기다리며 발가락을 꼼지락 움직였다. 그러면 파도가 타이밍에 맞춰 내 발을 덮었다. 파도는 내 발을 덮음과 동시에 나의 말도, 숨도 덮었다. 파도는 ...
합작 페이지-> https://summermikashu.wixsite.com/natsukoi 후기 안녕하세요 이모입니다!음... 거두절미하고 만화 얘길 하자면 여름 청춘의 간질간질한 분위기도 보고 싶고 오싹(?)한 것도 보고 싶어서 이런 게 나왔네요......우중충하고 곰팡이 냄새 나는 내용도 구상했었는데 그리는 제가 다 우울해져서 그만뒀습니다.근데 ...
안냐세요~ 강이입니다~!!~!! 제가 진짜로 마감을 해서 글을 냈다니 아직도 믿을 수가 없네요. 때는 여름... 18일의 새벽이었습니다. 새벽 2시에 와~ 여름 합작? 나도 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트위터를 켰습니다. '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인어 인어로쓸까 겨울이면 사별남인데 여름이니까 지브리처럼 요양하러온 도련님슈와 인어미카이야기로... 해질녘의 곶에서 ...
곶: 바다로 돌출되어 나온 비교적 뾰족한 모양의 땅을 일컫는 말. 여름날이었다. 뜨거운 햇빛은 땅 위의 모든 것을 말려 죽이려는 듯 매섭게 내리쬐고 공기가 달아올라 숨이 막혔다. 건조하기라도 하면 좋을 텐데, 습기를 가득 머금은 공기는 물속을 걷고 있다 착각할 정도로 몸에 질척질척 달라붙었다.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이 얄밉게 느껴질 정도로 더운 날이었...
제2회 「쿠킹덤 숨은 글러를 찾아라」 합작 주최 및 참여자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퓨어 바닐라는 어둠마녀의 정체를 이미 알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퓨어 바닐라는 왕국을 돌볼 때를 제외한 모든 시간을 백합 온실에서 보내기를 즐겼다. 바닐라 왕궁의 사용인들은 때때로 위대하신 퓨어 바닐라께서 백합 온실에 발을 들이실 때 마다 무언가를 매우 그리워하시는 표정...
※약간의 트리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신체가 타들어 간 것 등) ※저의 개인적인 해석이 존재합니다. ※감초맛 쿠키의 시점입니다. 이 이야기는 남들에겐 새드엔딩으로 보일 지 몰라도 우리에겐 무엇보다도 행복한 해피엔딩인 나와 그 쿠키의 이야기이다. * 누구에게나 만남은 존재한다.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와 세상과의 첫 만남부터 시작해 우리는 지금껏 수도없이 많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