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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게시물 하단에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새벽 한 시가 다 되어가는데 하고자 했던 목표치의 절반도 끝내지 못했다. 오늘도 두 시까지 해야될 것 같았다. 안경을 벗고 눈을 비볐다. 머리가 복잡해서 이제껏 잘되던 공부도 안 되고 있었다. 이게 다 그 자식들 때문이야. 남 탓 좀 해보려다가도 결론은 내 문제였다. 집중 좀 해라. 머리를 싸매서 겨우겨우 마지막...
장르: 로맨스, 스릴러, 판타지, 호러 분위기: ★★★ 권장 등급: 15세 이용가 커플링: 사요린코 요소: 상해, 사망, 자해 최종 수정: 2021/2/13 1. 히카와 사요의 개요 사랑 말입니까? 글쎄요. 아직 이런 감정에 익숙치가 않아서……. 신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순간 그 사람만을 바라보고, 그 사람만을 생각하고, 그 사람만을 마음에 품는다...
#참여자_공개_정보 「냉정하지만 때로는 다정하고 때로는 따뜻함」 "난 친한 녀석들한테만 다정할 뿐이야. 다른이외에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니까 착각하지마." 〖Andrew Alexader(앤드류 알렉산더)〗 나이:23 성별:XY 능력:바람 피색:스카이 블루 #OOBFFE 키:174 몸무게:64 성격 【냉정함】 판단력이 좋아 냉철하고 침착하며 머리회전도 ...
* 게시물 하단에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새 학기는 언제나 어수선했다. 누군가 살짝 열고 나간 문틈으로 소음이 새어나왔다. 작년 친구들을 찾아 삼삼오오 복도로 모여드는 애들 탓이다. 교실이라고 별반 다르지 않았다. 어떻게든 무리에 끼고 싶은 애들이 깔깔대는 소리가 들렸다. 어느 쪽에도 속하고 싶지 않아 구식 이어폰을 집어 들었다. 과외 숙제를 반도 못했...
아, 따뜻해. 재조차 남기지 않고 불로 화해 사라진 서신을 바라보며 남은 감상은 고작 그뿐이다. 이안은 애시당초 세상 돌아가는 꼴이며 신앙이며 황실이며 하는 것엔 썩 관심이 없었다. 부모로부터 정계 들어가길 강요받았던 과거 생각하면 -물론 다 망하라며 아비 엎어치고 집 나오긴 했지만- 가까이 두어 신경 쓸 마음도 안 들었다. 알량한 권력 싸움의 장기말 된 ...
아침 여섯 시. 서서히 사람들이 일어나 오늘 하루도 각자가 일할 장소로 서둘러 몸을 움직이는 때다. 세인트 폴 스트리트 8번가에 위치한 작은 호수공원은 아침 조깅을 하기에 딱 알맞은 코스였다. 호수를 중심에 두고 가장자리에 나 있는 인도를 따라 1시간정도 걷다 보면 어느새 아침 햇살이 녹아있는 호수의 끝에 다다르게 된다. 윤호는 그런 아침 햇살이 가져다 주...
※공포요소, 불쾌 주의※
사방이 온통 붉었다. 적나라하게 말하자면 마치 도살장에 온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만큼 음산하고 또 잔혹한 색이었다. 끼익 끼익 규칙적으로 울리는 쇳소리는 기괴하면서도 소름끼쳤다. 언뜻들으면 까마귀의 울음소리같기도 했다. 죽은 사람의 영혼까지 빨아 먹을 듯한 소리였다. / 한 남자가 울부짖었다. 마지막 비명을 지르며 남자가 쓰러졌다. 죽어가면서도 저주의 ...
정윤호와 심창민이 등장하지만 둘 사이의 연애감정이나 애정선이 없는 장편소설입니다. 논컾이라고 보셔도 될 것 같아요. 유혈묘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점 유의해주세요. 현생으로 인해 연재 텀이 불규칙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최대한 완결까지 열심히 써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
깔끔하게 각을 잡고 서 있는 콘크리트 건물들의 도시. 그것도 아주 생소한. 아마데우스가 처음 느낀 고담의 인상이었다. 밤이 되면 온통 화려한 사람들로 빛날 도시는 그렇게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어쨌거나 기나긴 시간 동안 비행기에만 갇혀 있다가 드디어 도착한 고담 시는 아마데우스에게 있어서 매우 반가운 장소였다. 고담 공항은 온통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혼란스...
자신이 벌레처럼 하챦게 여기던 존재에게서 거부당하는 것처럼 기분 더러운 것은 이 세상에 없을 것이다. 그것도 자신만을 간절히 바라보던 초록색 눈동자가 이제는 오히려 얀자신이 보고싶어 미치겠는데, 이제 겨우 마주치는가 싶더니 마치 신기루처럼 민트향기만 남기고 사라졌다. 얀은 창문 아래로 오르페우스가 루크의 손에 이끌려 달아나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
"폐하. 아라곤은 지난 수년간 브리태니아에 전쟁을 일으킬 명분을 찾아왔습니다. 선왕이전부터 무려 200년간이나 브리태니아가 대륙의 패권을 두고 아라곤제국과 전쟁을 벌여왔습니다. 폐하의 선왕과 모후의 국혼은 그 200년의 전쟁을 끝내기 위해 휴전을 명분으로 성립된 것입니다. 섭정모후가 폐위되었는 데 샤를2세가 손가락만 빨고 외교대사나 보내대며, 협박따위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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