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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31화 미나와 묠니르 (1) “전원, 카르마 노이즈 대처, 정말 수고했다.” “솔직히, 이번엔 고전했어. 안 그래, 녹트?” “어, 네로. 혼자서 직접 싸우게 될 줄은..” “하지만, 혼자서도 카르마 노이즈를 이길 수 있었다는 큰 성장을 알게 됐지.” “듣고 보니 그래, 츠바사. 지금까지보다 듀오렐릭의 힘을 끌어낼 수 있었던 것 같지는 않아.” “무아지경이...
21화 S.O.N.G. 습격 (4) “묠니르만 부수면 스쿨드는 오합지졸이 되고, 습격에 성공해서 성가신 주자들의 근본을 배제하면 장애물이 없어지는데...!” “늬들이 장애물이지!!” 그래서 네로가 이시야를 걷어차서 멀리 밀쳐냈고... “스쿨드와의 오랜 만남을 끝내기 위해서... !?” “으오오오오오오오!!” 때마침 어느새 회복한 겐쥬로가 이시야를 오른쪽 주...
10화 격전 이노센트 시스터 (1) 하늘에서 생긴 구멍에서 요르문간드의 그림자가 나오자... “그렇군요. 저것이.. 심상치 않군요.” “맘, 빨리 저걸 어떻게든 해야 해요.” “침착하세요, 세레나. 아무리 ‘새로운 힘’을 얻었다고는 하지만, 당신 혼자서는 위험합니다. 싸움이란 아무 의미도 없이 칼날을 주고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물며 우리가 진다면 모든 것은...
1화 스쿨드 브리핑 (1) “우리 왔어.” “고생했다, 스톤 키퍼들.” “이 정도는 가뿐하지.” “다행이군, 네로.” 요르문간드의 그림자를 해치우고 잠수함인 S.O.N.G 본부의 오퍼레이터 실에 돌아가서 마침 모든 걸 지켜보던 겐쥬로에게 안부 인사를 했고... “미나와 율리우스도 협력에 감사한다.” “우리들 스쿨드와 월드 유니티는 협력관계에 있으니까 당연해...
여러 가지 용사가 있지만 방패 용사는 생소하죠. 네? 20화도 방패 사용하지 않냐고요? 그거랑 좀 이야기가 다릅니다. 방패로 용사가 되는 이야기 ‘방패 용사 성공담’입니다. (이후 내용에는 스포가 있습니다.) 이전 20화 글과 같이 주인공이 방패를 가지고 스토리를 진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 이 애니메이션이 방영하기 전만해도 방패 관련 이세계물은 거의 손가...
10화 이변의 원인 (1) 다시 우리들이 녹트의 장거리 워프로 왕도성으로 돌아온 후에... “그러니까 넌 누구야!?” “히이이익!! 말할게!! 그러니 그 날개 좀 치워!!” 내가 양쪽 날개의 주먹으로 흰 가운을 입은 수상한 녀석을 협박했고, 그 녀석이 공포에 못 이겨 대답했다. “사실은 예전엔 피스크 씨의 차원 중첩기를 개발했던 연구원들의 일원이었어!!” ...
2화 거인섬 (2) “여기가 거인섬이군요. 보기에는 평화로운 섬처럼 보여요.” “그러게. 일단은 섬 주민들이 있을 마을로 가자.” “그러자고, 녹트. 무슨 거인이라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녹트의 보트를 타고 아코르도의 수도 알티시에 근처에 있는 거인섬에 도착한 우리들은 부두 근처의 마을로 갔고... “그런데 저 배를 그냥 둬도 괜찮겠어?” “떠내려가도 GP...
[오전 4시, 에나의 방] 【유키】 『아, 벌써 이런 시간이야?』 『내일도 학교 있고, 슬슬 가볼게.』 【에나낭】 『……후아아. 어제 밤 새기도 했고, 나도 슬슬 잘까.』 【K】 『알겠어. 나는 조금 더 작업하고 있을게.』 【Amia】: 『에나낭도 유키도 수고했어! 내일 봐~!』 [다음 날, 아사히나 가 거실] 마후유 잘 먹었습니다. 그럼, 다녀올게. 엄마...
_아오, 이 가증스러운 양반을 봤나. _뭐 가서 쎄브럼 코텍스에다가 장난 좀 쳐주시지. 다친 사람 아픈 거 못 느끼게. _무지막지한 가설에, 허점 투성이 실험들. 장난 아닌가? _아~ 누가 자꾸 내 얘기 엿듣고 있는 거 같네. _아직도 본론으로 안 들어갔어요? 빨리 말해요, 나 궁금해서 현기증 날라그래! _난 또 뭐 대단한 건 줄 알았네. 오케이. 한번 해...
12화 히드라 헌팅 이전 (1) 나에겐 가족이 있었다. 전쟁터에서 돌아온 후에 가족과 같이 평화로운 일상을 지녔지만, 마피아와 만난 것으로 그 평화가 깨졌다. 나는.. 무고한 자들을 죽였다. 가족이 있을지도 모르는 무고한 자들의 평화를 죽였다. 그런 나 자신을 용서할 수 없었다. 이대로 내 목을 스스로 졸라서 생을 마감할 생각을 할 때... “프랭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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