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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하 사코 176cm /70kg 오키나와 계열 성씨 이하. 해변 모래사장의 아이 사코, 색소가 옅은 갈발, 새하얀 피부, 전체적으로 멜라닌 색소가 부족해보인다 170cm의 장신. 태생부터 근육이 매우 잘붙는 체질이라 오버핏으로 근육을 숨긴다. 어지간한 남성 제압은 가뿐하고. Sat로의 능력또한 갖췄다. 공안>sat선발 후 경찰에서는 명부 말소. 어린시...
박문대가 쓰러졌다. 어떠한 전조도 없이, 평소와 다름없던 모습 그대로. 즉시 무대를 중단하고 백스테이지에서 박문대가 깨어나기를 기다렸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깨어난 박문대는 먼저 무대 상황을 물어봤다. 이세진은 순간 자신의 상태보다 다른 것을 우선시하는 박문대에게 화가 나서 한마디를 하려 했지만 입을 다물었다. 박문대가 자신이 무대를 망쳤다고 여기며 이후에...
Dear. My love. 찰리, 찰리, 찰리 위즐리. 귀여운 발음의 이름을 가진, 내 사랑. 오늘은 너랑 처음 만난 지 딱 10년째 되는 날이야, 그리고 동시에 너와 연애한 지 딱 3년째 되는 날이기도 해. 우리에게 11월 2일은 항상 좋은 일만 가득했네, 기쁘다. 너한테 말한 적은 한 번도 없지만, 나는 10년 전부터 항상 너를 좋아했어. 내가 너를 좋...
*1543자 산술점은 문구나 단어에 숫자적 가치를 부여하여, 그 숫자들로부터 사람의 미래와 성질 등을 예측하는 일종의 ‘점술’이다. 다만 숫자라는 체계를 거쳤기에, 점술보다는 신빙성이 있다고 주장되어왔다. 근본적으로 ‘수비학’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수비학이란 숫자가 어떠한 힘을 가진다고 믿는, 고대부터 이어져온 주술적 믿음이다. 이번 과제는 자신의 이름의 철...
"예진~" "와 완전 오랜만 아냐~?><" "아잉 잘 있었어?" "다들 빨리 왔네?" "오랜만에 하는 동창횐데~ 언능 와야징~" "어라 근데 보경이는?" "보경이 오늘 훈련 있대서 올수있으면 온다긴 했는데.." "이리 이쁜 여자친구를 두고 훈련이라니~ 우리 예진이가 고생이 많다" "이거 보갱이 들었음 니 분명 한대 얻어맞음ㅋㅋㅋ" "어우 상상만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1148자 북쪽 탑의 꼭대기. 두꺼운 벨벳으로 짜여진 스칼렛 커튼으로 고이 숨겨진 점술 교실. 이 유별남에 많은 학생들이 투덜대었으나 어떤 이에게는 큰 위안 되어줄 것이다. 미래를 보는 큰 일에 이 정도의 준비와 고난이 수반되는 것은 응당한 일이다. 퀘이사 닉스는 한숨 푹 쉬며 자주색 안락 의자에 깊게 몸 기댔다. 서너 명이 둘러앉게 되어 있는 테이블에 ...
신을 섬기며 살아가는 일, 그것이 나의 운명이었다. 신이 어디에 존재하는지도 잘 모르면서 신을 사랑하고, 신을 믿고, 신에게 마음을 주며 살아가는 일이 애석하게도 내 평생의 운명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해가 쨍쨍하게 내리던 여름날 나는 신에게 기도를 올렸다. 연못에 비친 햇빛이 별같이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마음의 미양은 신이 치유해 줄 수 없는 거였다...
낭랑 20세, 어린 나이에 도시로 올라와 새로운 문명과 문화를 수도 없이 경험했지만 아직 자신 눈앞에 있는 커다란 자신만의 아기 깜장 토끼의 마음과 그에 따르는 연애에 대한 감정은 한참 서투르기만 한 그는 세레나 로덴. 볼프강 팔켄하우젠과의 N개월째 삼삼하고도 풋풋한 연애 중이다. . . . 어느샌가 세레나는 떠올렸다. 왕궁 기사단 별관 완공 기념으로 참가...
모든 이야기는 픽션이며, 작가의 상상력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진은 최대한 글의 분위기에 맞춰 넣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설명이 장황할지 몰라도 디테일한 세부 요소들을 놓치고 싶지 않아 꼼꼼히 적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하트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꺅!! 이거 누구야!!! 나 내려줘!! 내려!!!!" 여주가 발버둥 치고 등짝을 때렸지만 아랑곳...
하얗게 점멸하는 불빛이 시야를 어지럽히고 점멸하는 온몸이 저 하나 가누지 못할 때 두 눈이 이리저리 방황하고 심장이 쿵쿵거린다 식은땀이 나는 이마를 훔쳐 뒷통수에 붙이고 눈매를 엇갈리고 손바닥을 맞붙인다
오늘은 중복날이다. 어제도 술을 많이 마셔서 아침에 늦잠을 자고도 출근시간 20분전에 도착하였고 출근하니 실장님께서 나더러 살찌라며 맥스봉 4개를 선물로 주셨다. 출출할 때마다 하나씩 먹으면 딱 좋은 간식이다. 오전 업무는 계약 한건을 따내고 대학교 프로젝트 완료보고서 하나를 만들고 나니 벌써 점심 시간이 되었다. 복날 점심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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