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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 하단에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화창한 금요일 아침이었다. 교실로 들어오니 아침부터 내 자리에서 난리법석이었다. 저번에 나재민에게 용기 내 말했던 건 없는 일이 됐는지 다들 황인준과 내 책상에 걸터앉아 한 자리씩 차지하고 있었다. 황인준은 자의라지만 난 무슨 죄냐고. 다가가지도 못하고 내 자리에 앉아있는 나재민을 노려봤다. 나재민은 내 책상에 ...
* 엠프렉 요소(오메가버스 X) 있습니다. * 남성임신 소재에 거부감 있으신 분의 열람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 쿄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 전체공개용 성인요소삭제판, 무삭제판은 성인인증 포스트로 발행했습니다. 대회 개막식 당일. 나와 같은 팀 엔트리를 했던 야가미와 카구라. ...
나는 아직도 여기에 있어. 너희가 더 이상 꿈을 꾸지 않게 된 뒤에도. 달이 지고, 하얀 비가 늦도록 내리는 날에도. 계속. 나는 아직도 꿈을 꾸고 있어. 은빛이 결이 되어 흐르는 강의 꿈을. 나는 아직도…. 이 세상의 끝이 궁금해. 있잖아, 나는. 아직도 어린아이인 걸까? 더 이상 어린아이로 남고 싶지 않아. 아니, 남아서는 안 돼. …나는 아직도, 모두...
장르: 로맨스, 스릴러, 판타지, 호러 분위기: ★★★ 권장 등급: 15세 이용가 커플링: 사요린코, 사요히나 요소: 근친, 사망, 살인, 자해 최종 수정: 2021/2/13 반드시 1편 먼저 보고 읽어주세요. 5. 히카와 히나의 개요 사랑 말이야? 물론 친동생이 언니를 사랑하는 건 조금 이상하게 느껴질지도 몰라. 가족애나 자매애라는 말도 있지만 내 경우엔...
장르: 로맨스, 스릴러, 호러 분위기: ★★★ 권장 등급: 15세 이용가 커플링: 사요린코 요소: 사망, 자해 최종 수정: 2021/2/13 반드시 1편 먼저 보고 읽어주세요. 3. 시로카네 린코의 개요 사, 사랑이요? 그……. 제가 감히 품어도 될 감정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멋진 사람이거든요. 매사에 진지하면서도 냉정하고 신중한 게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피드백 한 번 빠르네.” 중얼거리는 리바이의 입 꼬리가 살짝 말려 올라간다. 멍하게 자신을 바라보는 엘빈의 시선이 느껴졌지만 다시 눈을 마주 할 생각은 없었다. 천천히 부어지는 물은 커피가루위에 쌓이다가 금세 아래로 끌려들어가듯 스며들었다. 오늘 따라 유독 그것을 생각나게 한다. 거름망 위에 차곡차곡 쌓여있는 고운 커피가루에 물을 부으며 리바이는 살풋 웃...
“아.” 또 다. 또 창문에 딱 붙어있어. 막 진료를 끝내고 카운터로 나온 엘빈이 쇼윈도 밖에서 뚫어져라 안을 쳐다보고 있는 사람에 시선을 고정했다. 그리 크지도 않은 동네 동물병원에 뭐 그리 볼게 많을까 싶지만, 그의 눈이 향하고 있는 곳을 따라가 보면 무엇을 보고 있는 것인지 알고 금세 공감할 수 있었다. 여느 남자보다 체구가 작은 편인 그보다도 훨씬 ...
모든 것들을 제자리로 돌려야겠다고 생각하고, 결심하고, 친아버지라는 사람에게 할 말을 정리하던 찬열은 문득 한 단어가 떠올랐다. 어느 순간부터 뉴스나 기사에서 종종 나오던 단어였다. 가스라이팅. 찬열은 이것을 검색해 보았다. 상황을 조작해 상대방이 저 자신을 의심하게 만들어 판단력을 잃게 하는 정서적 학대 행위라고 적혀 있었다. 학대라니. 이보다 더 알맞은...
안녕, 히드라. 슬슬 너를 잊어갈 것 같아서 이렇게 편지를 보내. 마지막으로 대화를 나눈 지도 꽤 되었는데, 요즈음 잘 지내? 실은 내가 그쪽...세계와는 연을 끊게 돼서 말이야. 이런저런 일 때문에 네게 연락해야겠다고 전부터 다짐한 걸 계속 미루게 되더라. 어차피 네가 이걸 신경 쓸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미안. 다름 아니고 전에 말한 거에 제대로...
다음날 동이 트자마자, 이른 아침부터 브리태니아 중앙궁전에는 아라곤의 황금사자기를 앞세운 위풍당당한 아라곤대사와 그의 외교사절 일행이 국왕의 알현실로 모습을 드러냈다. 아라곤서 파견한지 나흘이 지나도록 코빼기도 안보이던 아라곤 대사 앙리 쥬세페는 한쪽 눈엔 퍼렇게 멍이 들고 오른쪽 팔이 다쳤는지 붕대로 매어 한쪽 어깨에 걸린 상태였다. 알현실로 걸어오면서 ...
뉴욕행 비행기는 중간 경유지였던 파리에 무사히 도착했다. 루크는 몸이 갑갑해 이미 관속에서 나와 있었다. 오르페우스가 걱정된 나머지 여행가방의 케이스를 열어보니 다행이도 오르페우스는 세상모르고 꿀잠에 빠져 있었다. 루크는 잠든 오르페우스를 안고 천연덕스럽게 화물칸에서 올라와 비즈니스석이 있는 객실까지 태연하게 걸어갔다. 비행기안의 사람들은 대부분 잠들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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