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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무제(無題) w. 아탄 (@ff14_atan) 캐릭터를 빌려주신 표범 님께 감사드립니다. 행색과 달리 이슈가르드 구석의 소박한 술집에 자리한 그들은 적당한 증류주를 시키고 시가렛을 입에 물었다. 세월의 흉으로 얼룩진 손가락 끝이 바람이 새어들지 않게 성냥 불을 긋고 녹스의 입술 끝으로 심지를 지핀다. 폐부 끝으로 깊게 흡인되는 값싼 환락이 전신으로 피를 순...
아이젠 소스케와 히라코 신지가 착각하는 이야기. 캐붕 주의, 히라코 신지 말투 날조 주의. 툭, 히라코의 품에서 무언가 떨어졌다. 아이젠은 제 가슴팍에 나뒹구는 자그마한 상자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그 안에 주로 무엇이 담기는지 모를 리 없었다. 잠시 당황한 듯 보이던 히라코는 그것을 주워 제 품에 집어넣으며 몸을 일으켰다. “미안허다, 잘 넣었다고 생각했는...
아르달은 그렇게 돈을 쓰는 사람이 아니었다. 아니, 오히려 동료들 사이에서 짠돌이, 구두쇠라고 불릴 만큼 제 돈을 아끼고 아끼며 살았다. 그의 하루는 항상 자칭 스승님이라는 사람에게 얻어먹고, 또 얻어먹고.. 죽어라 귀신 잡고, 얻어먹고.. 미친듯이 일하고.. 그렇게 사는 짠돌이 회사 요정이었다. 뭐, 요정이라기엔 큰 키가 문제였지만. 초록색 머리는 항상 ...
12월 22일. 총무팀 후배의 부탁은 어려울 게 아니었다. 사무용품 예산이 꽤 남았는데 빨리 소진해야 할 것 같다고. 근데 다들 오피스 디포 제품은 안 예쁘다고 툴툴댄다고. 시간 되시면 같이 교보문고 가주실 수 있겠냐는. 연말이라고 해서 딱히 바쁜 직렬도 아니었고 날은 추웠지만 택시를 타고 가면 될 일이었다. 확실히 여자 혼자 들고 오기엔 무거울 것 같은...
열여덟에 제노와 처음 살을 섞었다. 그전엔 대딸 잡는 게 다였다면 그땐 정말로. 제노의 안은 뜨거웠다고, 재민은 그렇게 기억을 한다. 그리고 넣자마자 쌀 것 같았다고. 단순하디 단순한 감상이었다. 마냥 어리다고만 할 수도 없는 나이라지만, 사실 마냥 어리기만 한 그 나이에, 태어나 처음으로 맛본 열락은 끊기가 어려운 것이었다. 틈만 나면 제노의 맨살에 손을...
다솜이 사용하는 마법은 다른 곳에서도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혹시 보신 적이 있다면 베낀 것이 아니라 제 아이디어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다솜 페리젠(17) - X784가족 관계 - 우준 페리제크(사촌오빠) 직업: 마도사, 요리사 - 다솜 소유 가게가 있다. 주로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를 요리한다. 사용하는 마법: 푸른 늑대마법 푸른 늑대, 다솜과 영혼이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나에게 해당하는 소위 남성의 특징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수염과 체모가 나는 것이 싫다. 목소리가 낮은 것이 싫다. 근육이 두껍게 붙는 것이 싫다. 불필요한 생식기가 기능하는 것이 싫다. 곳곳의 신체가 못 생긴 것 같다. 얼굴을 포함해서, 손, 발, 어깨, 몸통, 다리 곳곳이 이상하게 생긴 것 같다. 피부가 피가 돌지 않아 죽은 빛을 띠는 것 같다. ...
울퉁불퉁 한껏 우울한 선들을 그어내곤 했다. 자극적이지만 이렇게 견뎌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볼 때마다 새삼 묘한 감정이 드는 낙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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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無題) w. 아탄 (@ff14_atan) 캐릭터를 빌려준 표범 님께 감사하다는 말 올립니다. 순백의 여인이 부케를 들고 퇴장한다. 크리스탈로 장식한 화환, 하늘 거리며 영원을 기리는 면사포, 축하하는 눈물 짓는 이들. 물빛 바닥의 여울을 진동시키며 박수치는 이들이 그들의 행복을 기도한다. 객석의 잘 엮인 꽃무리를 시야에 담고 있던 남자가 마타도르 한 ...
1. [첫사랑은 너 인걸로 하자] 오버워치를 하는 중에 들려온 말에 들려온 말에 나는 고개를 돌렸고 그 시선에 히죽 거리는 웃음소리가 들리자 다시금 모니터로 향한 시선에 이미 내 캐릭터는 죽었다는 문구가 떴다. 내가 낮게 욕설을 내뱉자 그제야 장난기 섞인 웃음소리가 들렸다. [하핫. 내 첫사랑인게 그렇게 기쁜거였어? 게임중에 내 얼굴까지 보고 ?] [어이가...
질투전 lethargic ⠀⠀⠀⠀⠀⠀⠀⠀⠀⠀⠀⠀⠀ ⠀⠀⠀⠀⠀⠀⠀⠀⠀⠀⠀⠀⠀ ⠀⠀⠀⠀⠀⠀⠀⠀⠀⠀⠀⠀⠀ ⠀⠀⠀⠀⠀⠀⠀⠀⠀⠀⠀⠀⠀ ⠀⠀⠀⠀⠀⠀⠀⠀⠀⠀⠀⠀⠀ 당성역에서 3번 출구. 나오면 곧장 1분도 안 걸리는 거리에 버스 정류장이 있었다. 이 동네에 살 때도 자주 들르지 않았던 역은 언제 와도 적응이 안 됐다. 출구로 나오자마자 마주하는 게 흙바닥과 고작해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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