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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죄수번호 xxx, 들어갑니다." 누가 봐도 먹지 못한 몸, 허한 눈과 다르게 머리는 질끈 묶은 상태였다. xxx는 수갑에 걸쳐 재판장에 들어왔다. 그 꼴을 보던 변호사는 불안한 면모를 보이며 손톱을 잘근잘근 씹다 이내 내려놓았다. 반면에 검사는 서류를 훑어보는 척, 미소를 짓고 있었다. 확실하게 재판은 기울어져있었다. xxx는 평소에 있었던 버릇조차 그 ...
[햄채] 한낮의 쇼콜라 中 -dry “나? 지금 꼬막 밀지.” -너 어제도 그거 한다고 하지 않았냐? “…이거 맨날 해야 돼. 시험 본대.” -아 얼굴 좀 보자! 스피커로 울리는 민혁의 고함소리에 잠시 귀를 문지른 형원은 서운함 가득한 마지막 말에 내내 조물 거리던 흙덩이를 밀어내며 앞치마를 벗었다. 고1때 잠시 다닌 영어학원에서 만난 이민혁과는 나름 같은...
제롬은 아르노에 도착한지 4일만에 달리아의 충고를 무시한 것을 후회하고 있었다. 아니,아예 이 영지전에 국왕이 직접 참전하기로 한 것 자체를 후회했다. 지금 제롬은 아군이 파놓은 참호속에서 먼지를 뒤집어쓰고 숨을 죽이고 숨어있다. 국왕의 애마 오르테가는 어디갔는지 보이지도 않았다. 여기저기 아라곤군의 함성만 들려왔다. 아군의 모습을 마지막 본것이 3시간 전...
*하이큐!! 올캐러성향 드림. 여러 캐릭터와 유성애적인 관계가 아니더라도 크거나 작게 엮임. 키츠레카와 랑喜連川 浪キツレ川 ラング포지션미들 블로커(*배구 할 당시 포시션. 현재는 무릎 부상으로 인해 관둠)학교이나리자키 고교 2학년 2반 야코 중학교등번호9번(*역시나 배구할 당시 등번호)신체165cm (고2) / 168cm (성인)스파이크 최고 도달점 300...
*1000원 결제는 선택사항, 신중히 결정 바랍니다. 나는 내가 보는 모든 게 끔찍해. 뇌리를 스쳐가는 장면들이 전부 아픔이고, 고통이야. 그 중에서도 가장 끔찍한 건…. W.에프엠 “사장님 저희 왔어요-.” 평일 낮, 볼링장이 가장 한산할 시간. 어김없이 문을 열고 들어온 별이 카운터에 앉아있는 용선에게 인사를 건넸다. 매번 별에게 끌려오는 듯 귀찮은 얼...
-미수반 기반 2차 창작 날조글입니다. -미수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미수반 과거사 날조가 심합니다. -소재에 주의하세요. (유혈, 테러, 트리거 소재 다분합니다.) 미스터리 수사반. 다른 부서에서 할 수 없는 일들이나 미제로 남게 될 사건을 맡아 해결하는, 특수부서라 지원도 제대로 못 받으면서 실적은 좋은. 무언가 잘못된 구조의 부서였다. 그 팀의 머리...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참여자_비밀_정보 「냉정하지만 때로는 다정하고 때로는 따뜻함」 "난 친한 녀석들한테만 다정할 뿐이야. 다른이외에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니까 착각하지마." 〖Andrew Alexader(앤드류 알렉산더)〗 나이:23 키:174 몸무게:64 성격 【냉정함】 판단력이 좋아 냉철하고 침착하며 머리회전도 빨라서 냉정함을 잘 찾는다. 물론 다른 성격쪽으로 보자...
안녕, 히드라.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네. 마법부라, 거기 취직하면 일이 좀 많다던데 힘들진 않고? 하하, 괜히 빈 말은 안 해주겠단 거야? 뭐어, 아무렴 어느 쪽이든 상관 없었지만. 반가워해주니 고마운걸. 이럴 줄 알았음 진즉부터 연락을 해보는 건데 말이야. 나 역시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어. 졸업 한참 전부터 원하던 의과대학에 합격했거든. 몇 년만 더...
하염없는 흑백 속으로 빠져들어간다. 이내 그것은 수신기의 화면조정기처럼 바스라져 불분명한 형태를 이루었다. 그것은 머릿속을 울리는 조잡한 소음을 내며 무언가 상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형태는 모아졌다 풀어졌다를 반복하며 사람의 상을 만들었다. 누구야, 하는 혼잣말을 하며 눈살을 찌푸렸다. 차츰히 상이 뚜렷해져갔다. 커다란 키의 남자가 나를 내려다보았다. 그 ...
제롬은 군터와 단둘이 밀레드탑으로 출발했다. 출정전에 모후를 뵙고 가고 싶었기 때문이다. 숙부에게도 달리아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벌써 저녁하늘에 해가 뉘엿뉘엿 져가고 있었다. 제롬의 마차가 데본의 후미진 변두리길을 돌아 밀레드탑의 철문을 통과했을 때,제롬은 창밖으로 고개를 들어 저녁의 어두운 하늘을 날아다니는 까마귀떼를 보았다. 정치범 위주로 재소자를 수용...
천러-지성, 제노-재민, 런쥔-해찬, 재민-천러, 제노-지성, 마크-해찬, 제노-천러, 해찬-재민 어릴 때 만나 성격이 맞고 안 맞고, 좋고 싫고 따질 새 없이 붙어지내며 시간으로 만들어온 관계이자 같은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는 동료. 막내의 처음이자 마지막 졸업식을 함께 했던 형들. 이게 엔시티 드림이다. 사실 2020 하반기 드림 브이앱이 거의 없음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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