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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아무야 듣고 있어?” “아 미안” 요즘 아무가 멍때리는 일이 늘어났다. 가디언 회의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걷다가 길을 잘못 들기도 하고. “...” 내가 알아야 할 이야기면 진작 말했겠지 “나는 먼저 가볼게 내일 봐” “잘가 리마야” 가디언 활동을 마치고 집으로 향했다. “쿠스쿠스, 요즘 아무 어딘가 이상하지 않아?” “그러게 생각에 골똘히 잠기기도 하고 ...
네가 우리 곁에 존재함으로 비로소 우리는 가족이 될 수 있었다. 간지 디자인 협력 : 아버(@_ouo_v_v )님 존재라는 것은 알고보면 가장 추상적인 개념이다. 철학가 하이데거는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서는 존재를 인정받은 이들과의 교류가 있어야 한다는 존재론을 주장했다. 그런 각도에서 보면 자신은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개념의 예외나 다름없었다. ...
포탈로 빨려들어갔을 때, 아름답고 한 번쯤 상상해본 그런 세상이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나무의 가지는 젤리, 나뭇잎은 마시멜로! 물은 코코아로이루어져있는, 그런 세상. 나는 얼른 초콜릿 분수대에 마시멜로를 찍어 먹어보았다.엄청 달콤했다. 그런데 문득, 생각이 들었다.'여긴 어디고, 왜 이런 좋은 세상이 내 눈앞에 펼쳐져 있는거야? 설마 꿈인가?'그런데 그 동...
먼저 읽어주세요 *^^)/♡ 1. 나 어떡해 경수야. 그놈의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사람 심리라는 게 그렇다. 측은해서 몇 번 다독이다가도 답이 훤히 보이는 문제를 붙잡고 끙끙대는 사람을 보고 있으면 어느 순간 성질이 난다. 그러고 있을 거면 그냥 말하라니까? 겨우 성질을 가라앉히고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다. 세훈이 느릿하게 얼굴을 들었다. 진정한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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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참 어려운 말이었다. 아니지, 정의 자체는 간단했다. [명사] 1. 복된 좋은 운수. 2.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 행복에 대한 글이나, 그림이나. 연구된 것은 수도없이 많았다. 누구도 명확한 답을 낼 수 없었으며, 누구도 이것을 모른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만큼 한가지로 정의내리기 힘든 것이었다. 세...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안간다고 말했잖아" "그래도 동창회고 다들 오랜만에 보는건데!" "일도 이제 마쳤고 오늘 피곤해" "모두들에게 너 온다고 이미 말해놨단 말이야. 명색에 변호사인데 거짓말쟁이로 만들어버릴거냐?" 분명히 이틀전부터 경고아닌 경고로 동창회는 가지않겠다고 이미 말해놨을텐데. 일부러 수고해서 말을 전한 자신의 입을 불쌍하게 만들어버린 전화너머의 다이치를 향해 나루...
* 율무차님과 함께 합작한 글입니다. * 캐입이 부족 할 수 있습니다. * 1편의 여우별과 3편의 메리골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 설정은 아래와 같으나 인간은 다른 종족이 있다는 걸 환상 속 인물들로 생각합니다. * 본 연성은 [여우별]이후 부터 루트와 남자주인공이 달라지는 글입니다. * 심알잇기 - 키스의 옛 우리말로 마음을 통하고 정을 맺는다는 뜻 입...
안녕하세요:) 그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던거 같아요. 특히, 결혼 축하드립니다ㅎㅎㅎㅎ 이 시리즈를 마지막편 올리고 그저 둔게, 벌써 2년이 훌쩍 넘었는데. 사실 이렇게 조회수가 올랐는지도 몰랐어요.... 이렇게 많이들 읽으실 글들은 아니었는데.......... 조금 당황. 삭제 하러 들어왔다가 소중히 달아주셨던 댓글들도 있고,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던 것 ...
“성재야. 밥 먹자.” “안.” “안 먹어?” “응.” 성재는 말을 되도록 두 글자 이상 하지 않았다. 미구에 있을 때도 그랬다고 처음 오던 날 민혁이 그랬다. 다안과 미구의 말은 조금의 억양 차이가 있을 뿐 사용하는 글자와 언어는 같았다. 그렇기에 다안의 말을 다 배우지 못해서 그렇다는 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이었다. 창섭은 안 먹어, 라는 말도 하기가 싫...
여전히 시야엔 옅은 핏자욱이 아른거리는 것만 같았다. 발 디딘 곳이 어디인지, 이 발이 향하는 곳은 어디인지. 자신이 제대로 된 평지에 바르게 서 있는 것인지조차 가늠할 수 없었다. 울렁거려… 갑작스레 밀려오는 토기에 입을 틀어막았다. 언제 닿았는지 알 수 없는 벽에 몸을 기대고, 크게 숨을 들이쉬었다. 그 짧은 시간, 도대체 무엇이 지나갔는지 도통 인지할...
윈터 씨. 윈터 씨는 오늘도 바다 주변을 거닐었다. 윈터 씨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아. 문득 그리운 사람이 떠올랐다. 그는 윈터 씨를 항상 겨울 바다 같은 사람이라 해준 사람이었다. 처음으로 윈터 씨를 따뜻하게 바라봐준 존재였다. 그래서. 윈터 씨는 날이면 날마다 이렇게 겨울 바다를 거닐었다. 꼭 그와 같이 거니는 느낌이었다. 그가 좋아했던 것은 윈터 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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