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먼지가 쌓일 법도 한데, 싸구려 석고 조각들은 먼지 한 톨 없이 나란했다. 창가로 들이쳐오는 햇살을 뒤로한 채 손끝으로 책상을 톡톡 쳤다. 예술하는 사람을 만난다니. 어찌 보면 빛도 예술하는 사람이었다. 당장 직업이 선생님이긴 하지만, 미술 선생님이니 어떻게든 예술하는 사람으로 비벼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예술하는 사람 만난다면, 공무원은 싫다는 얘기...
https://youtu.be/kuaXso8UPEI (들어주시면 좋아요... 노래가...)
Love, Love, Love ! lethargic ⠀⠀⠀⠀⠀⠀⠀⠀⠀⠀⠀⠀⠀ ⠀⠀⠀⠀⠀⠀⠀⠀⠀⠀⠀⠀⠀ ⠀⠀⠀⠀⠀⠀⠀⠀⠀⠀⠀⠀⠀ ⠀⠀⠀⠀⠀⠀⠀⠀⠀⠀⠀⠀⠀ ⠀⠀⠀⠀⠀⠀⠀⠀⠀⠀⠀⠀⠀ 지성은 망돌이었다. 이 문장이 과거형인 이유는 당연히 지금은 아니기 때문이다. 지성은 리더ㅡ였던ㅡ 형과 단둘이 소속사에 소송을 걸어 승리한 후 유유히 그곳을 떴다. 지성이 아이돌이었...
끝났다, 지긋지긋한 입시가. 엑소 형들 보겠다고 한국 유학 보내달라며 부모님에게 일년 365일중 300일을 투쟁한 끝에, 런쥔은 국제 대학평가순위에서 200위 안에 이름을 올린 한국의 대학교 중 한 곳에 합격한다면 한국행을 전폭 지지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검색해보니 5군데나 있었다. 그래도 그 악명 높은 스카이보다는 범위가 넓다고 생각해 런쥔은 감동했...
어느 때와 다를 것 없는 아침이었다. 제노는 습관적으로 실문의 실종신고 란을 펼친다. 이젠 눈을 감아도 한 번에 실종신고 란을 펼칠 수 있다. 당연했다. 6년 째, 매일 아침마다 이어오던 제노의 습관이었다. 조선일보…, 없다. 중앙일보…, 동아일보…, 없다. 한겨레…, 없다. 오늘도 없었다. 하지만 실망감은 없었다. 제노는 담담했다. 한 때는 매일 실종 신...
※트위터(@vnftp) 썰을 백업한 게시글입니다! ※무단도용, 불펌, 수정 등을 모두 금하고 있습니다. ※긴츠라, 오키카구, 즈라이쿠, 사카무츠, 젠삿짱 *약간의 긴츨과 힞츨로 영혼체인지편에서 즈라가 해결사에 붙은 거 볼 때마다... 납득 안 되는 중 즈라가 처음에 해결사 사무실 찾아왔을 때 히지가 뭐 어떤 반응이었을 지 상상하는 것마다 웃김 심지어 익숙하...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마리네뜨는 보건실 침대에 누워있는 아드리앙을 빤히 바라보았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두 사람은 교실에서 수업을 듣고 있었다. …마리네뜨는 수업을 듣고 있었다기 보다는 꾸벅이며 졸고 있었다는 표현이 더 적절하겠지만. 조회시간부터 시작해서 오늘 하루만에 거의 한달 치 주의를 들어버린 마리네뜨였으나, 아무리 눈을 부릅떠도 잠은 달아날 생각이 없어보였다. 오죽하면 ...
ㅋㅋㅋㅋ진짜 절대 안그럴 캐들인거 아는데 자꾸 적폐로 먹고싶어짐원작은 콩가루마냥 데면데면해서 이게 가족이냐?싶은 상태인데 막상 어찌저찌 한지붕 아래에서 살아도 다 기 존나쎔 타입이라 이것도 이것대로 파멸일것 같음ㅋㅋㅋㅋ이하 적폐 캐붕 주의마키마이 마키노바 고죠후시 요소 있음시작은 노친네들 흰소리 못들어주겠다고 출가한 마키가 젠인가 저택으로 돌아온게 시발점임...
<박지성 연애의 법칙> 1. 깊은 사랑은 하지 않는다. 몸은 다 줘도 몸살 며칠 앓으면 그만이지만, 마음은 다 주면 약도 없고 정해진 기간도 없다. 2. 무조건 클럽에서 만나는 놈이어야 한다. 내가 얼마나 자유분방한 성생활을 즐기는 지 익히 아는 사람만 연애 가능. 설명하고 납득시키기엔 고추 비빌 시간도 아깝다. 3. 자지가 존나 커야 한다. 이...
밑에는 별 거 없고 제가 까까를 사먹습니다
불행 중 다행인 일이었달까. 제노의 엄마는 동혁을 보고 그가 제노와 ‘그렇고 그런 사이’일 거라고 전혀 예상치 못하는 눈치였다. 굳은 채로 서있던 동혁은 시간이 조금 지나서야 제노 엄마의 손에 들린 반찬통 같은 게 눈에 들어왔다. “미안해요. 이렇게 갑자기 찾아와서. 제노가 도통 집에 못 오게 하다 보니까..” “아.. 아뇨, 괜찮아요.” “제노가 오늘 집...
꿈에 나재민이 나왔다. 나재민이 꿈에 안 나왔던 건 아니다. 나재민은 항상 이럴 때에 나왔다. 보고 싶을 때는 코빼기도 안 비치더니 생각지도 못한 때에 나와서 나를 흔들어 놓고 갔다. 근 2년 만이었다. 나재민이 꿈에 나온 게. 난 정말 괜찮게 살고 있었는데, 괜찮았었는데 또 이렇게 불쑥 나타났다. 개새끼. 게다가 오늘은 12월의 마지막 날이었다. 안 그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