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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스에게 사진 속 내가 사라진 이유에 대한 진실을 들은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그 시간동안 무슨 생각들을 하고 있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았다. 그정도로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냈었다. 솔직하게 말하면, 바이스의 말을 백퍼센트 신뢰하지는 않았었다. 다만 지코에 대한 이야기를 잊고 있었던 것만 해도 바이스가 해준 말은 분명히 진실일테다. 하지만 그럼에도 믿을 수...
BGM. 데이먼스 이어-Ai 지독한 스트로베리 🍓 “희진이는 애가 참 착하고 맘이 여려.” 착한 아이. 그건 어느새 당연한 수순처럼 내 이름 뒤에 따라오는 문장이 되었다. 희진이는 착하니까. 너무 착해서 탈이야. 처음에는 좋았다. 착하고 친절한 나에게 주는 타인의 칭찬이 좋았다. “저 배구하고 싶어요.” 늘 착하게 부모님의 말을 듣고 살던 나였는데. 처음 ...
마법상점127 , by 리넨 " 이번에 신제품 재고 얼마나 남았냐?" 여주가 하품하며 말했다. " 한 27병? 오늘이면 끝날 거 같은데요?" 제노가 여주의 말에 대답해주며 말했다. 127은 1층, 2층, 3층, 4층, 5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즉 건물 하나를 통째로 127이 사용한다. 1층부터 3층까지는 상점, 4층 5층은 휴게 공간과 주거 공간이다. 1층...
忘月 I 달을 잊다. 어스름한 달빛이 그리워지는 밤이면 여닫히는 낡은 창호(窓戶) 소리가 적막을 깨었다. 서슬 퍼런 안개가 새벽하늘을 집어삼킨 날이었다. 천지가 뒤집혀 비틀거리던 까닭은 몇 잔짜리 술잔이었나, 노곤한 등허리에 걸린 피로였나. 잡념은 꼬리가 길어 물어 잡기 쉬웠다. 그를 타고. 타고. 타고. 언젠가 머나먼 꿈속에서 이무기의 등을 가뿐히 뛰어넘...
린즈홍의 경우 태생부터 가이딩 능력이 좋았던 것은 아니었다. 양위텅을 처음 만난 건 6살 무렵,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어머님이 일하기는 대저택에 들어가 살게 되면서 만나게 된 양위텅은 그때나 지금이나 굉장히 고집스러운 아이였고 내것에 대한 소유욕이 강했다. 낯가림이 심했던 탓에 양위텅은 늘 혼자였지만, 유독 린즈홍을 잘 따랐다. 그랬기에 양위텅의 어머님은 자...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침묵하는 우주를 유영하는 '배*' 안은 사람들로 가득했다. 다시 말하면 소란으로 가득했다. '상쾌한 아침이네.' 우키는 침대에서 가볍게 일어나서 사람들을 응시했다. 그의 행동은 관찰이라기에는 감정이 실렸고, 바라본다고 하기에는 조금 위험한 분위기를 풍겼다. 제각기 들떠 보이던 사람들은 이내 무언가를 합의한 듯 동시에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 자기 소개할까요...
──틀려. 당신이야말로 장난이 아닌 진짜 구원을 선사하는 인간이다. 나는 그저 그 무수한 독념과 장한들이 쌓아올린 인리의 기틀을 닦는 일에 종사하고 있을 뿐이야. • 알리에노르 다키텐 (Aliénor d'Aquitaine) 통칭, 아키텐의 알리에노르. 아키텐⋆가스코뉴의 공작령이자 프랑스와 잉글랜드 양국의 왕비였던 인물. 루이 7세의 전 부인이자 헨리 2세의...
커플링 표기를 하긴 했지만 이야기의 시점이 시점인 만큼 직접적인 서술은 없을 것 같습니다. 1. A의 이야기 25세 남성. 조부모 세대 이전부터 충실하게 지역 사회를 위해 공헌해 온 나폴리 토박이. A의 삼촌은 10년 가까이 소렌토의 관광산업을 주름잡는 조직의 중역이었다. 2년 전, 그는 삼촌의 소개로 파시오네의 문을 두드렸다. 부모님은 영 내켜 하지 않았...
"으으으...." 조금 이른 아침 눈부신 아침햇살이 공경장의 얼굴로 쏟아졌다. 그 때문일까, 공경장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 안타깝게도 그의 방에 있는 창문은 커튼 따위 없었기에 공경장을 깨우는 아침햇살을 막지 못했다. 그렇게 공경장의 평소보다 조금 이른 하루가 시작되었다. 눈을 뜨고 일어나 화장실로 걸어가 간단하게 세안을 하고 양치를 한다. 그러다 문뜩...
모든 이야기는 픽션이며, 작가의 상상력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진은 최대한 글의 분위기에 맞춰 넣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설명이 장황할지 몰라도 디테일한 세부 요소들을 놓치고 싶지 않아 꼼꼼히 적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하트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 "여주 나왔.." 화장실 문이 열리는 소리를 들은 기현이 화장실 쪽을 보다 말을 멈췄다. 기현...
오 11장 전개 순서-석정 합전➡️합비신성침공(손권, 육손, 주연, 정봉, 연사 엔딩)(오나라 스토리 끝) (오나라 11장 메인:연사) 8 본편에서는 사실상 오나라는 11장이 끝이었다. 12장에서 거의 모든 캐릭터가(정봉 빼고) 사망을 해버리는 까닭에 그런게 아니었는가 싶다. 그렇지 않은가 손량시절에도 살아 있는 캐릭터는 단 하나 정봉 뿐이다. 그래서 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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