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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수이웃 배경 ㅡ블펌금지( 님 자) ㅡ팬픽.트레요서x ㅡ환생한 잠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잠뜰시점) 어느세 나에 대해서 아는 이웃들이 한명빼고 모두가 알게 돼었다..공룡 너한테도 말해야 할까..고민이됀다. "잠뜰아 집에 있니? 잠만 이야기 할래? "아저씨 어쩐일로 오신 잠만 시청은? "괜찮아 오늘 일요일 이잖니... 아..까먹고 있었다....
재현은 배를 문질러봤다. 이주연 체력에 뒤지지 않으려고 끊었던 헬스 덕분에 일자 복근이 생겼을 뿐, 달라진 건 없었다. 애가 생겼을까? 한 번 잔 걸로 생긴다는 건 기적이란 걸 알았기에 기대를 버렸어야 했으나 그럴 수 없었다. 왜냐고? 이주연이 몇 번이나……. 혹시나 생겼을지도 모르는 아이 때문에 이런 생각은 그만하기로 했다. 지잉- 울리는 카톡 알림에 당...
ㅡ수이웃 배경 ㅡ블펌 금지( 님 자) ㅡ팬픽.트레요소x ㅡ 환생한 잠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라더 시점) 인간이면 누구나 가는곳있다. 선한이든 악학이든 모든이가 가는곳 그곳은 지옥열차이다. "이놈의 몸뚱아 어딜 간거..너 뭐냐? " 아 라더씨 잘들어왔나 해서 왔는데 너의 시선이 향한곳은 다름아닌 책상위 명부였지.. "맞아..우리 이웃 ...
__________________________ 천사님, 생을 다시! 하얀부엉 __________________________ 잠시 침묵이 흘렀다. 석진은 한 손으로 입을 가리고 눈을 크게 뜬 채 태형을 바라보고 있었다. 태형은 그런 석진을 가라앉은 눈으로 바라보았다. 기대했던 반응은 아니었다. 놀랄 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그래도 조금쯤은 반가워할 줄 알았...
처음으로 눈을 뜬 순간을 기억합니다. 하늘은 붉게 물들었고, 주변은 거대한 무언가가 삼켜버린 것처럼 텅 비어있었어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어떻게 살아있는 거지? 그 의문은 몸이 답해주었습니다. 그가 가졌던 지식, 교육, 감정의 모든 것. 기생충으로 살고 있었을 때 까지만 해도 몰랐던 것. 그래요, 저는 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의 생명을 빼앗...
ㅡ 수이웃 배경 ㅡ블펌금지 (님 자x) ㅡ팬픽.트레요서x ㅡ 환생한 잠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잠뜰 시점) 아직도 이해가 안돼는듯이 나를 처다보는 아재를 각별씨가 진정 시키는 모습을 보니 웃음이 나왔다. "아재 그렇게 많이 놀랐어요? ㅎㅎ "잠뜰이 너..일부로 나 놀릴려고 그러는거니? "나 이제 간다 삼촌이 오라고 문자옴.. 각별씨는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야마구치는 맑고 청명한 여름같은 사람이다. 언뜻 보면 평범한 사람. 소심하다라는 말을 의인화하면 야마구치 타다시가 아닐까, 이런 사람을 여름이라 표현하다니 어딘가 앞뒤가 맞지 않는 느낌이지. 언제나 등을 펴고 앞을 바라보며 그의 시선은 곧게 뻗어있는 나뭇가지와 같았다. 그렇기에 뜨겁고 여름날 장마와 같이 눈물을 흘리기도 때론 땀을 흘리기도 했다. 자신의 부...
사마천희! 의다살사마현/지존천마사마현 (부제: 지존천마사마현한테 무해하게 웃는 천희) 백린천희 2세! (2세 이름은 천유 유호누이를 가장 아끼는편) 몇화였더라... 심궁쓰는 천희보고 뻐렁차서그린 활쏘는 천희 어디선가~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리면~~ 천희힘들어 죽겠다는 말에 달려오는 스승님+의동생's ((천희 감금해 결코감금 황제감금)) 메드날의 쪼꼬미 천희...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요즘 따로 글 쓰는 시간을 가지지도 못할 만큼 너무 바쁘게 살아서 올릴 틈도 없었네요 ㅜ 오늘도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다음 날 이른 아침 해리가 눈을 떴을 때 어제의 그 뜨거운 고통은 가라앉은 지 오래였다. 마치 그가 자는 동안 누군가 밤새도록 무슨 짓을 한 것 같았다.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흐릿한 새벽빛을 받으며 옷을 갈아입은 ...
첫 번째, 그 날은 상당히도 따스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곧장 가방을 챙기는 모양새는, 여지껏 기다려왔다는 기대감을 한껏 뽐냈다. 셔츠와 넥타이, 그 위에 조끼를 가지런히 입고 망토까지 입는 것은 여지껏 입어본 적 없는 옷이었기에 괜히도 어색했다. 그렇지만 그 사실마저 좋았다. 돌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들었다. 바로 설렘이라는 감정이...
(bgm: 닿을 수 있나요 - 이수영) 죽을만큼 힘든 나날을 보내던 황제의 창가에, 어느날 작은 화분이 놓여졌어. 매일같이 눈물을 쏟는 수빈에게, 내시백이 폐하 이러시다 몸에 해가 간다며, 이것이라도 봐달라하고 놓아준 것이었지. 처음 이틀 동안은 화분을 거들떠도 보지 않던 수빈이, 어느날부터인가 화분에 물을 주기 시작했어. 어째서인지 연준이 생각나서, 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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