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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픽글과 함께 하는 펀딩 예정이 올라와서 알려드리러 왔어요! 제가 올리지 않은 많은 지식들을 여기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아우 큥!! 너 갑자기 들어가면 어떡해!!! 세훈이 양치질하며 잠깐 방으로 들어갔다 나온 사이 백현이 화장실로 후다닥 달려가 문을 잠궈버린 탓에 세훈은 입에 거품이 가득찬 채 화장실 문을 두들겼다. "큥!! 빨리 나와!! 내가 먼저 쓰고 있었단 말이야!!!" "세훈아.. 안방 화장실 써. 응?" "백현이가 안방 쓰면 되잖아. 내가 쓰고 있었던 건데 왜 나...
안방에서 나온 종인이 방으로 들어와 책상에 앉아 핸드폰을 노려봤다. 하루에 평균 20번은 연락을 하는 녀석이 오늘 하루 종일 메시지 한 개를 보내지 않고 있었다. 먼저 전화를 하면 될 것을... 괜히 괘씸한 마음에 핸드폰에 눈빛 레이저만 쏘고 있다가 머리를 감싸 쥐었다. 그순간 조심스레 방문을 열었던 종대의 눈에는 아버지에게 꾸중 듣고 머리 싸매고 괴로워하...
서태웅 그 농구밖에 모르는 둔탱이가 상사병에 걸렸다고? 서씨 가문 둘째 서태윤은 카톡 채팅방을 노려봤다. 요즘 피곤해서 그런가 눈이 침침하네, 헛것이 보이고 말이다. 그러나 뻑뻑한 눈에 안약을 넣고 다시 봐도 큰 언니의 메시지는 그대로였다. 침대에 누워 유튜브를 켰으나 혼란스러운 머릿속 때문에 눈에 들어오는 영상이 없었다. 저들끼리 웃고 떠드는 코미디 프...
어둠에 가린 집무실, 몇 층인지도 모를 이곳의 창문 너머 선착장을 간이 망원경으로 바라보며 능청스럽게 말하는 이 남자는 컬쳐쇼크라임 이사장 사와타리 타쿠토다. 뒤에서 이 남자보다 더 침착한 표정으로 그 말을 들으며 눈을 거의 감은 채 근엄하게 앉은 남자는 디에고 고메즈 대령, 아니 스기하라 켄이다. "이런, 이런. 이사님께서 패배하신 모양이군요. 녀석들은 ...
671무명의 농구부원 음....우리집이 신사하거든. 사실 저 축제 몇년쯤 전에 우리집에서 주관해서 해본 적 있어. 뭐...딱 요점만 말하면 일단 위령제야 그거 672무명의 농구부원 본직 왔...는데.... ??? 위령제?? 아니 왜 그런걸 이렇게..?? 673무명의 농구부원 그냥 축제가 아냐? 아니...위령제…상황이 이래서 좀 무섭긴한데 숨길 일인가?? 6...
(1) (2) (3) (4)
함수 (1) LEFT (텍스트, 추출 글자수): 왼쪽(Lt)부터 세기 (2) MID (텍스트, [시작, 추출 글자]) (3) COUNTIF (범위, 조건) (4) VLOOKUP (찾을내용(알고 싶은 내용의 단서), 범위, 열(알고 싶은거), 옵션) (5) INT=TRUNK(양수한정): 소수점을 버림 (6) DAVERAGE (전체 데이터(D의 공통), ★열,...
🖤궁탄은 순애야🖤
그 해엔 유독 벚꽃이 일찍 폈다. 뉴스에서도 기상이변으로 벚꽃이 일찍 핀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하지만 학생들은 마냥 기뻐했다. 그건 대만 뿐만이 아닌 북산 고등학교 농구부 학생들 모두 그러했다. " 대만아, 우리 사진 찍게 애들 모으자. " 준호는 카메라를 꺼내며 말했다. 눈시울을 붉혔던 게 방금이었는데 지금은 환하게 웃고 있는 준호의 모습에 대만은 빵...
오랫동안 생각해 왔어. 그날이 오기 전, 내가 네게 말했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나는 늘 너무 늦게 깨닫는 나쁜 버릇을 고치지 못한 모양이야. 미안해, 하지만 사과보다 더 듣고 싶은 말이 있겠지. 마지막 순간에야 떠오른 마법사가 있어. 아주 오랫동안 잊었던, 우리의 친애하는 스승님. 그분께서 내 마법명을 지어 주셨지. 숙명의 왕자라고. 나는 그 이름이 썩 마...
고스족들을 만나러 뒷골목으로 가던 피트는 걸음을 멈췄다. 망할 게이 드라큘라 백작이 제 길을 막았기 때문에. 뭐 하는 짓이지? 싶어 피트는 그를 위, 아래로 훑어 보았다. 마이크는 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피트에게 다가갔다. 피트는 그런 마이크에게 의아함을 느꼈다. 이모 사건 이후로 말 한 번 섞지 않았기 때문이기에 무언가 이상하고 특별한 용건이 있을 거라 ...
2023년 1월 12일. 저는 포스타입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그 날은 저의 반려조가 무지개다리를 건넌지 4일 째가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1월 9일의 새벽이었습니다. 제 반려조가 세상을 떠난 지 불과 몇 시간 되지 않았을 시점이었죠. 저는 급작스레 다가온 이별에 전혀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나름대로 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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