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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솔이가 식당 예약해 놓고 둘이 만나기로 한 날 별이가 대신 차려입고 앉아 있어서(화동같은 스타일) 별이 혼자 어떻게 왔냐고 어리둥절한 한준휘에게 언니랑 같이 왔다고 준휘에게 편지랑 반지케이스 내미는 것 그리고 숙자씨에게 별이랑 맛있는 거 먹으라고 보내라고 부탁하는데 숙자씨에게 부탁할 당시는 남자한테 미쳤다고 등짝 맞는데 숙자씨는 또 준휘 좋아해서 알겠다고 ...
나는 원래부터 눈썰미가 좋았다. "어? 내 샤프 어디 갔지? 그거 어제 산 건데..." "없는데...? 회색 그거 말하는 거 아니야?" "어...아 진짜 어디 갔지?" "......여기 있네." "헐? 잠뜰아, 고마워!" "오...근데 어떻게 찾았어? 책상 뒤편에 있어서 못 봤을 텐데..." 그 말은, "......그러게?" 쓸데없는 오해를 잘 받는다는 말...
성군으로 나라 전체에는 물론 이웃 나라들에도 소문나 있는 정국에게는 한 명의 비가 존재했다. 그게 바로 태형이었다. 어떻게 사내의 몸으로 중전의 자리에 오를 수 있냐며 모든 대신들이 극구 반대했지만 그 누구도 정국의 뜻을 꺾을 수 없었다. 정국은 왕세자로 교육을 받다 왕위에 오르는 순탄한 길을 걸은 사람이 아니었다. 첫째 형은 어렸을 때 홍역으로 세상을 떠...
*월간 후루시호 <zerose> 7월호 「너의 이름은」에 참여했던 그림입니다.
- 끝내 주는 정도가 아니지? 어둠대신이 그리 말하며 웃었다. 애초에, 저리 맛있는 먹이가 아니었더라면 보이든 말든, 걸리든 말든, 잡히든 말든 제 '주인'의 근처를 빙빙 떠돌지 않았을 것이다. 보통은 먹어치우면 없어지는 게 이런 맛있는 감정들이지만, 이 인간은 얼마 있지 않아 다시 차오른다. 원망도, 시샘도, 질투도 자꾸자꾸 우러나온다! 볼 밖에 나와있는...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서브남주랑 영화를 보게 되다니.. 태형은 다른 사람도 아닌, 게임 속 라이벌 관계인 정국과 단둘이 영화를 보고 있다는 사실에 어리둥절했다. 심지어 주위에는 태형과 정국뿐 다른 관객은 존재하지 않았고 영화는 곧 시작하려는 듯...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기다리는 이 없는, 돌아올 곳에 도착한 폴나레프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으악 여러분-!-!!!!! 알람이 마구 오길래 봤더니 이게 무슨 일이여... 구독자가 300명이라니요ㅠㅠㅠ 진짜 감사합니다ㅠㅠㅠ 제 글이 뭐라고 이렇게까지.. 진짜 좋아요 구독해주시는 분들 하나하나 다 찾아서 뽀뽀해드리고싶다구요오!!! 부족한 글에 항상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재밌는 글 많이많이 가져오는 chloe될게요! 독자님들 사랑해요오🖤
"그러고 보니, 젠이츠. 결혼 소식은 아직이야?" "푸웁!" "앗, 미안! 괜찮아? 자, 이거." "야, 더럽잖아, 몬이츠!“ 손수건을 받아든 젠이츠는 미안하다고 쿨럭이며 테이블에 손을 휘저었다. 얼굴 먼저 닦으라는 걱정스러운 말은 들리지 않았다. 그러나 잔해를 애써 치우려고 해봐도, 사레가 들려 들썩이는 손의 조준은 영 엉망이었다. 결국 손수건을 도로 가...
태형이 나갔는데도 정국은 별 감흥없이 어질러진 집을 치워나갔다. 해장을 하려고 냉장고를 열어보니 박스 채로 넣어둔 케이크와 따지도 않은 샴페인이 있었다. - 어제가 무슨 날이었나? 둘의 2주년이란 것조차 잊은 정국이었다. 박스를 열어보니 연보랏빛 케이크에 ' 우리의 2주년, 영원토록 사랑해 ' 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적혀있었다. - 벌써 그렇게 되었나. 그렇...
이른 아침에 눈을 떴을 때에도 그는 홀로였다. 벌써 부모님이 집으로 돌아오시지 않는 게 5일이 지나가고 있었다.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하는 점점 시간은 늘었지만, 카멜은 그래도 굳게 믿었다. 언젠가 그들이 이 집으로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사실은 그에게는 당연한 명제였다. 자신의 부모님은 자신을 두고 어디론가 멀리 떠나버릴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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