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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식 일로 선호하는 날은 목요일이다. 금요일은 개인 약속이 있을 게 뻔하니, 적당히 목요일에 마시고 놀자. 물론 다 꼰대들의 생각이다. 나 역시 술잔을 기울이면서 이 모임을 주도한 주 팀장을 바라봤다. 저 새끼는 집에나 좀 들어가지. 이따위 거지 같은 모임을 만들어서 내 피 같은 목요일 저녁을 날려버릴까. 하여튼 팀원을 괴롭히는 것도 갖가지였다. ...
3일 차 오늘은 사람들이 모여 살던 곳을 찾았다. 모여 살았던 곳. 가보니 아무도 없었다. 아쉬웠던가? 그런 느낌은 없었다. 단지 모든 곳이 이렇게 삭막할 거라는 예감이 들었다. 남은 것이라고는 사람의 흔적뿐인 공간에서 두려움도 아쉬움도 아닌 그냥 그럴 것 같다는 막연한 예감이. 갈수록 통증이 심해지는지, 백호는 자주 앓는 소리를 냈다. 이렇다 할 약도 없...
가족들에게는 미안하지만 학교를 그만두기 싫었던 태섭이는 준섭의 말에 따르기로 해. 혹시 모를 눈들을 피하기 위해서 일이 해결될 때까지는 최대한 본가에 들리지 않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되었어. 작은 아들이 당분간 집을 떠나있는다는 말을 들은 어머니는 태섭이의 짐을 하나하나 싸주면서 걱정 어린 잔소리를 쏟아내셨지. 본인의 욕심 때문에 어머니를 외로운 본가에 홀로...
※조각조각 쓴 글을 이어 붙인 것이므로 연결이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정국이와 지민이의 시점이 오갑니다. ※음악과 함께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처음으로 함께하는 훈련이 있는 날이었다. 아침에 밥을 잘 먹은 덕분인지 방실거리는 얼굴이 보기 좋았다. 기분 좋나 보네. 마음이 간질…간질은 개뿔, 하지 마! 마음에 괜히 성질을 내고 고개를 돌렸다. 훈련은 팀...
-급전?개? 주의 당신은 용사가 될 겁니다. 서혜나는 날 때부터 그 말을 수도없이 들으며 살아왔다. 세상에 단 둘 남은 신의 핏줄. 영광과 고난을 택한 당신의 일족은 용사가 되었고, 평안과 안온을 추구한 그들은 마왕이 되었습니다. 몇 번이고 들은 이야기에 그는 언제나 고개를 끄덕였다. 신이 축복을 내린 일족이라 한들 두 일족의 선택은 전혀 다른 것이었다. ...
*퇴고 안 한 부실하고 서툰 글입니다. 좀 유치해요. 영겁회귀(永劫回歸) 'The Eternal Recurrence of the Same'. 동일한 것을 영원히 반복한다는 것을 이르는 니체의 이론. 정말로 정해진 운명을 바꾸는 건 거부할 수 없는 일일까? 삶을 반복하더라도, 어떤 선택을 하게 되더라도. 2023.07 미국 항공 우주국(National Aer...
*썰체 / 수정없이 백업만 해둠 *연예계, 방송 전부 날조함 *이어서 쓸 수 있을까... 1) 프듀나 뭐 그런 프로 나가는 열여섯의 정우성 송태섭. 정우성은 대형 엔터 소속이고 태섭은 중소형 엔터 소속이었는데 예능이고 자극적인 걸 추구하려다 보니 그 희생양으로 송태섭이 사용되고 버려지는 거. 둘이 유일한 동갑이여서 프로에서 같은 편이든 아니든 많이 붙여놨는...
도쿄 리벤저스/도리벤범천 X 드림주W. レンコ 카쿠쵸의 그녀 그녀는 카쿠쵸와 이자나와 같은 시설에서 지냈고 자주 붙어다니며 남매처럼 자랐다. 이자나가 신이치로를 만나거나 소녀원에 갔을 때, 카쿠쵸의 곁에는 언제나 그녀가 있었다. 그러다보니 어린 나이때부터 카쿠쵸는 그녀에게 강한 사랑을 느꼈다.
+ 5월18일 노을이의 생일기념 짧은 연성글입니다. +현생이 바쁘지만 글쓰며 잠시 잊어봅니다. 보스노을 고마워! --------------------------------------------------------------------------- 큰 광장을 지키는 노을왕자 조각이 있었다. 텅빈 광장 한 가운데에 조각이 세워지자 많은 사람들은 그 왕자의 아...
리나 오피스물.. 나이트가 항상 찾아오는 리엘을 피해서 옥상에 담배 피우러 갔으면 좋겠다. 여긴 없겠지 싶어서 담배 피우면서 멍하니 있는데 리엘이 갑자기 나타는거임. 입에 담배 물고 나이트가 피고 있는 담배로 불 붙였으면 좋겠어 ㅋㅋㅋ 나이트는 깜짝 놀라서 뒤로 넘어지고 리엘이 너도 담배 피워? 잘 됐다 나랑 이제 식후땡 하자고 말할 듯 - 회식하러 가서 ...
아수라장이다. “이게…, 무슨.” 그 외에 달리 설명할 수 있는 단어가 없다. 멀쩡한 사람이 하나 없다. 사람.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게 지금 어디 있을까. 그저 눈을 감았다 떴을 뿐인데, 한 순간에 바뀐 이 세상에서, 우리만 믿고 우리만 보고, 겨우 하루씩, 하루씩, 내일로 가고 있었는데. “…하민아?” 공중에 흩날리는 붉은색 액체들. 그 사이를 난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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