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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다 지났는데 뒷북 오지는... 1. 스물다섯 권유준의 솔로 크리스마스 “슬프다. 이브인데 이 시간까지 일해야 한다니.” “배부른 소리 한다. 내일 온종일 쉬는 게 어디야.” “맞는 말이긴 한데. 오늘 같은 날은 늦게 퇴근할수록 길 엄청 막히잖아. 집에 언제 가느냐구.” 크롭티를 입은 산타 보이들이 볼멘소리를 늘어놓고 있었다. 구석에서 책장을 팔락...
트친님이 얘기하신대로 비슷한 패턴으로 테이프 뽑아도 재밌겠다:3
+)
* 디미트리와 흐렌의 지원회화에서 나오는 비화 설정이 있습니다. (약한 스포)* 1부 중반부 언저리 쯤의 시기입니다. * 메인 스토리 관련은 아니지만 디미트리의 전반적인 캐릭터 설정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지금 눈앞에 펼쳐진 광경이 현실인지 꿈인지는 궁금하지 않았다. 두 곳 모두 생지옥인 건 마찬가지니. 질척이는 진홍빛 진창 속에 처박힌 삶. 두 팔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하루의 끝이 보이고 있었다. 마른 행주로 머그컵을 닦는 타카키의 얼굴에는 표정이 없었다. 매일같이 반복하는 일상적인 일이었다. 딱히 어떤 감정이라는 게 그 행동에 남아있을 리가 없었다. 굳이 무언가 남아있다면, 그 날 하루의 피곤 정도일까.그때였다. 익숙한 일상 속으로 낯선 소음이 하나 끼어들었던 것은.돌돌돌돌, 돌돌돌돌,작은 바퀴가 울퉁불퉁한 인도 위를 ...
* 다 쓰고 나중에 깨달았는데 지휘사 대사가 설정상 이상해져서ㅠㅜㅜ 린네는 끝나고 흑문 잔재만 남은 세계 정도로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오늘 같은 날 출근이라니…….” 12월 24일. 중앙청에 발을 딛는 지휘사의 걸음은 유독 힘이 빠져 있었다. 중앙청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보인 이는 늘 그렇듯 안화였다. “지휘사, 왔나?” 오늘 같은 날에도 그...
성탄절, 크리스마스, 12월 25일, 빨간날, 다 같은 말을 칭하는 단어였으며, 그 날은 당연하게도 길거리에 사람이 넘쳐난다는 뜻이었다. 그리고 그건 신아람이 제일 싫어하는 것들 중 하나였다. 은우가 24일부터 쉬려고 일을 나간 사이, 부탁하기도 바빠보여 롱패딩을 챙겨 입고 밖으로 나왔는데, 역시나 크리스마스! 23일인데도 사람이 길거리에 엄청났다. 어디...
*타이치의 직장 상사인 제 3자가 나옵니다. 주의해 주세요.*서로 심한 말을 주고 받습니다.*주관적 캐해 주의-타이치가 약간 눈치제로로 나옵니다. 주의. "나가요.""하?!무슨......""나가요, 당장!!!" 코시로의 목소리가 작은 전셋집 안에 울려 퍼졌다. 조금 작기는 하지만 푹신한 소파와 두 사람을 위한 침대도 있는 아늑한 집. 포근한 분위기 와는 달...
거리가 빛난다. 반짝이는 빛을 품은 트리가 거리 곳곳에 보이고 눈이라도 오려는지 꽤 포근한 겨울날이다. 여전히 작업실에 콕 박혀 연말 연주회 연습을 하고 있는 제이를 대신해 혼자 장을 보러 나온 에스가 이것저것 크리스마스 용품들을 골라 담으며 즐거운 미소를 띠었다. '어디가?' 어? 그냥... 누구 좀 만나러. '어, 다녀와.' 아마 제이는 오늘이 크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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