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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빠른 속도로 달리는 마차는 자주 덜컹거렸다. 고급스러운 쿠션을 입힌 좌석이라도 당해낼 수 없을 정도였다. 다만, 그 와중에도 깊이 잠든 아가씨가 있었다. 좌석에 옆으로 누운채로 덜컹거리는 마차에 흔들리면서도 프레제는 옅은 숨소리를 내며 꿈속을 헤매고있었다. 마차가 향하는 곳이 대관식이 열리는 황궁이라도 피로는 어쩔 수가 없었다. 외국에서 돌아오는 그녀의 배...
오늘은 알바를 하면서 일은 많았지만 아침 일찍 다 해버리고 나니 시간이 갈수록 할 게 없었다. 그래서 무료하게 있었는데, 마치고 올리브영을 들려 살 것과 볼 것을 보고 집에 돌아왔다. 오늘은 정말 행복한 날이기 때문에!! 진짜 하루종일 배송조회만 한 듯. 내가 애타게 기다리던 그 친구가 왔다. 어서 오세요, 제 품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소중하게 모시겠습니...
2020. 08 ~ 2020. 12
ㅡ 본체 ㅡ "엎드리고 조아려라!! 나는 혼돈이자 바다 그 자체! 그것이 바로 나, 레비아-탄이다!!" ㅡ 분체 ㅡ "여러분, 티타임 시간입니다." ㅡ 역할 ㅡ 질투/시기 ㅡ 상징물 ㅡ 인어 , 뱀 , 개 , 고양이 ㅡ 동물화 ㅡ 뱀 (뱀인 이유는 모티브인 레비아탄은 주로 뱀이나 악어로 표현됐다고 하는데다 상징물에도 뱀이 존재한다) ㅡ 이름 ㅡ 레비아(Le...
네가 너무 좋아서, 이렇게나마 고백해. [track list] 00:00 태연 (TAEYEON) - 내일은 고백할게 03:59 이승철 – 내가 많이 사랑해요 07:44 백현(BAEKHYUN) – 너에게 가는 이 길 위에서 (너.이.길) 11:45 Homme - 내겐 전부니까 15:39 케이윌(K.will) – 꽃이 핀다 19:40 다비치 – 이 사랑 23:...
어우 글을 쓰려다 터진 일에 식겁해서 어쩌지 하다가 글을 일단 임시저장으로 해두었습니다. 혹시라도 싶어서..괜찮아지면 글을 다시 원래대로 해둘테니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용..그럼 조만간 만나길 바라며... +) 글 다시 원래대로 되돌려놓았습니다. 조만간 새로운 연성도 올릴테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 외로움은 죄를 짓는 지름길 캄캄한 밤공기에 날카로운 눈보라가 휘몰아쳤다. 무릎까지 푹푹 들어가는 눈에 걸음이 더디다. 채찍처럼 피부를 후비는 눈보라에 떠밀려, 앞으로, 앞으로 나아간다. 사방이 고요하다. 그는 북극을 생각했다. 저물지 않는 해와 오팔처럼 빛나는 오로라, 순백의 지평선. 완벽한 적막. 완벽한 자유. 그 곳이라면 아무 두려움 없이 눈 감을...
한 사람을 알고있다. 당신과 비슷한 생각으로, 희망을 좇았던. 별의 이름을 가진 이 집안에서 누구보다도 밝게 빛을 내고, 스러져간. 내 찬란한 작은 별, 오리온. 죽은 세계에서 둘 뿐만이 살아있는 것 같았다. 어떤 말을 해도 들어주지 않고, 저들의 생각만을 강요했으니. 그들에게 자식이란, 동생이란 그저 태양을 빛낼 부속일 뿐이라 생각되었겠지. 알고있었다. ...
원본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0fE9s4Cl40c 동영상 대사를 백업한? 블로그 링크 https://andrearitsu.com/2018/09/17/between-the-revues-its-all-about-the-lesbians/ 제가 귀찮아서... 동영상 앞부분의 이전 동영상 오류를 정정하는 부분은 넘겻습니다 그치만 님들도 그게 궁금...
2020. 05~ 아래로 갈 수록 최근
To. Iseu 뭣! 그냥 무드등만 주면 딱히 의미도 없는 것 같고, 내 생각도 못할 것 같아서 일부러 닮은 걸 준거였는데... 으으, 알았어! 책임지고 꼭 만날게! 나도 이스가 엄청 그리우니까, 아마... 곧 만날 수 있을거야! 그러니까 걱정마! 무드등도 우정 아이템으로 좋지? 음... 그치만, 역시 다른 것도 맞추고 싶어. 나중에 도장 갯수 확인해보고 ...
단말기를 손에 든 채 양양은 느긋한 자세로 앉아서 화면을 톡톡 두드렸다. 그런 그의 모습에 헨드리는 작게 한숨을 쉬며 또 게임을 하고 있느냐고 물었고, 양양은 건성으로 그렇다고 답했다. 하지만 그것도 오래 지나지 않아, 양양은 헨드리가 썼던 팩을 가져와 새로운 수건으로 감싸고는 눈을 감은 채 팩을 눈에 올렸다. 으어어, 좀비가 앓는 듯한 양양의 신음 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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