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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Touch Down 03 : 구원의 무력 꿈속이었다. 끝도 없이 널따란 들판 위에는 작고 하얀 꽃들이 가득 피어 있다. 꿈속인데도 꽃향기가 나는 것 같았다. 너른 들판 위에 드러누워 꽃향기를 맡았다. 보이는 시야엔 유유히 지나가는 뭉게구름이 가득했다.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이다. 그는 이런 걸 참 잘 알았다. 슬픈 기분일 땐 어떤 배경이 좋은지, 기쁘면 또 ...
왜 글이 안 퍼지는 걸 자꾸만 고민할 때, 글 이외에 공감을 형성할 수 있는 매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그것을 공개한다면 일정 수의 목표하는 수치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포스타입'은 여기 이 세상만을 만들고 있고 접점을 두려하지 않고 있다. 가볍게 말하자면 핸드폰에 카톡이 안 깔린 것도 아니고 라인도 있고 인스타그램도 있고 페이스북도 ...
조금만입니까. 가장, 은 아니고? 고개 숙여 당신의 귓가에 나지막히 속삭였다. 농담을 던질 때면 으레 그러하듯이 능청스러운 말투와 자연스러운 행동이었다. 처음 만났을 때 예외를 먼저 내어주지 않겠다고 한 쪽은, 분명 저 쪽이었을 텐데. 그때 그곳에 있던 수많은 이들 중에서 유독 당신과의 대면을 기억하는 것은 그런 당돌한 말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런 당신이 ...
좋아하는 노래인데 린쨩의 편지 속에 추천하는 노래로 올라와 있길래 조금 놀랐어~.. 신기하기도 했고 https://youtu.be/BkgSM8Bqo2U
「토비오쨩, 미안🥺🙏! 나 여덟 시 다 되어야 도착할 것 같은데 그냥 먼저 먹을래?」 「정말 미안해. 갑자기 회식이 잡혀서 바로 빠져나올 수가 없는 상황이라… 중요한 감독님이 참석하셨거든. 여기서 내가 빠지면 다른 사람들이 함께 곤란해져서 그래.」 「저녁 값은 바로 입금해 줄게. 얼마나 들었어?」 「그래도 저녁은 따로 안 먹었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내가 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Road to Legend / 武雷管 [ 오노 켄쇼 ] 이번 신곡은, 보다 왕도스럽게, 우리를 따라오라는 느낌이 더 강해졌다는 인상이네요. 지난번에는 그야말로 첫 곡이라는 사실에 기합이 바짝 들어갔었는데, 이번에는 여유 있게 노래하는 야차를 통해 전설로서의 설득력을 의식했습니다. 라임이 돋보이는 최고로 멋진 곡이니, 반드시 많이 들어주세요! 그리고 우리를 ...
Break Outta Here / 1Nm8 Paradox Live Opening Show -Road to Legend- 작사 : Young Yazzy작곡·편곡 : Casa Milà ※ MV 영상에서도 공식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케이 ] (Return to blank... 1Nm8) (공백으로 되돌려 인메이트) さぁ kaboom 破壊の合図 사...
"그래서, 어떻게 된거야?" "그게 말이오..." 다음날, 숙취를 꾸역꾸역 참으며 아무개, 아니, 당보를 찾아간 청명은 당보의 방에 앉아 그간의 이야기를 들었다. 태어날 적부터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었고, 화산의 소식을 접했으며, 무공을 익히고 싶어 무학관에 들어가려 했으나, 내공을 모을 단전이 없어 무공을 배울 수 없는 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그...
종일토록 헤맸으나 봄을 찾지 못하고 짚신 신고 산과 구름 속 두루 다니다가 그냥 돌아와 매화나무 밑을 지나려니 봄은 매화 가지에 이미 무르익었더라 대익(戴益), <탐춘(探春)> 매서운 추위가 가시고 봄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거리의 사람들은 점점 고운 색으로 물들인 천을 사다가 옷을 지어 입고, 더 붐비기 전에 이른 꽃놀이를 가는 이들도 있었다. ...
눈길을 전속력으로 달린다. 두 발이 땅에 닿는 순간은 찰나에 불과했고 헐떡이는 숨에서 절망이 짙어 질수록 발길이 재촉되었다. 잠옷 위에 걸쳐 입은 가운은 속도에 저항하면서 등뒤로 휘날린다. 구두도 운동화도 아닌 실내화 바람으로 뛰어간 곳은 오분 거리의 다른 저택이었다. 대문을 지나 새벽내 얼어붙은 계단을 가차없이 뛰어 올라 문을 두드린다. “이동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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