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방금 끝난 그 시뮬레이션을 몇 번째였을까? 아마 내 앞에 그는 알겠지, 내 가상의 동료들이 죽은 숫자를. 사실 알려준다고 해도 거절할 것이다. 고작해야 통계 라고 불리는 그들의 죽음과 나의 경험의 수를 알아 무엇할까. 혀끝에 씁쓸함과 허망함이 조금씩 밀려와 목구멍을 치니, 역겨웠다. "수고하셨어요. 이번엔 특별한 게 있었나요?" 있었을리가. "계속 똑같지 ...
당신 아 당신 알고 있었지 아니야 모르고 있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 내 인생에 이딴 일들이 범람하는 이유를 생각해본다 곧 관둔다 멍청한 등신새끼니까 인생이 시궁창으로 자꾸 굴러들어가려는 거야 거리를 두고 무심하게 굴면 싸가지 없다고 난리 선 안으로 들어가고 싶어서 구질구질하게 매달릴 때는 마냥 쉬워보이는 거야 내가 그렇지 어렵지가 않지 당신들은 세상살이가...
분명 그 돌팔이 의사가 처방을 잘못 내린게 분명하다. 그렇게 생각하며 명백한 살기로 지배된 주먹으로 부엌칼을 쥐고 문 앞에 서있는 자신을 변호했다. 그 미친 노인네는 매일 악몽에 시달리는 가엾은 청년이 편히 잠들게 해줄 약을 부탁했더니 자각도 없이 사악한 짓을 저지르는 몽유병자로 만들어 놓았다. 에드워드는 식은땀이 맺힌 이마에서부터 타이르듯 얼굴을 쓸어내리...
인생이 상승곡선을 타다가 아래로 추락할 때 그 어떨 때 보다 비참하고 초라해지는 건 당연했다. 그런데 그 초라함을 내가 또다시 느낄 줄은 몰랐다. 내가 그동안 행복했던 건 바람을 타고 희망의 천사가 잠시 찾아왔던 것뿐이었다. 끝났다고 생각했던 비극은 다시 시작되었다. 불행의 종착점 1월 1일을 같이 카운트다운을 하는 tv를 보며 작게 따라 외쳤다. "5,4...
리틀 포레스트 ost - 다시 겨울 간사이 공항에서 하루카 티켓을 구매하고 교토로 이동하는 내내 그는 얼굴이 알려졌음에도, 또 너무나 눈에 띄는 외모였음에도 꿋꿋하게 내 옆자리를 지켰다. 짬을 내어 석진에 대해 폭풍 검색을 해보고 나서야 그가 얼마나 지금 말도 안 되는 일을 나를 위해 해주고 있는지 새삼 실감이 났지만, 고맙다는 말이 입안에서만 맴돌고 밖으...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애정운이라는, 인생의 일부분만을 풀이하므로 좋은 얘기만 나올 수 없습니다. 그리고 팔자가 그렇다 하더라도, 사람 사이 관계는 이해와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시 정보가 맞다는 전제하에 풀이합니다. *유료분량은 차트 주인의 좀 더 사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보와 신청은 공지 참고해주세요. 애정성향, 만나게 될 이성의 성...
(반말, 단답 주의...!) 꿍은 그냥 소문만 들어서 아는 그런 느낌이었을 듯. 같은 도서부 선배나 이런저런 소문으로 독종이다, 모든 걸 다하려고 하는 애다. 이런 식으로 들었는데 창균이는 오히려 대단하다는 생각 들었을 듯. 친구들이랑 내기를 한 뒤, 어떻게 꼬셔야 하지 하는 생각 뿐이었을 듯. 그런데 자기랑 같은 날에 도서부 활동을 하던 후배가 무슨 대회...
NCT 홍일점 멤버로 데뷔해버린 SULL 엔시티 나페스 w. 비상탈출구 걍 생각 없이 갈긴 글이에여. 백업용으로 올리는 거니 가볍게 봐주시길…! 담화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오타는 천천히 고치러 올게여.. 이름: 여주(본명:김여주, 나디아) 생년월일: 1997. 12. 25 신체: 173cm, 57kg 포지션: 보컬, 래퍼, 프로듀싱 국적: 미국, 대한민...
모든 이야기는 픽션이며, 작가의 상상력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진은 최대한 글의 분위기에 맞춰 넣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설명이 장황할지 몰라도 디테일한 세부 요소들을 놓치고 싶지 않아 꼼꼼히 적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하트와 구독 부탁드립니다! 🐻 "가슴 반달곰?" "웅!! 아니 머라고?" 🐻 "가슴 반달곰" 🐹 "형 반달가슴곰 아니고?" ...
갑자기 이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든 건 오랜만에 그 앨범을 열어봤기 때문이겠지. 2년 전 m과 인천 여행을 갔다. 성탄절을 앞둔 주말. 고작 하루 동안의 여행이지만 내 인생 첫 디폴트립이었다. 훤해진 목덜미와 담담한 척하는 민낯으로 나섰어도 속은 열기로 가득했다. 믿어왔던 세계는 끊임없이 무너지는 중이었고, 그 혼란 속에서 다시 세계를 만들어야 했으니까...
청진 기록: https://moon-is-star.postype.com/post/12758124 화산에 매화검존 관련 서적 발견됐으면 좋겠다. 근데 그게 청진이 쓴 거라 욕 반 칭찬 반 들어가 있음. 다들 오오 그 검존 서적...!! 하고 보는데 청명이도 처음 본 거라 기웃기웃 거리겠지. 글씨체야 절대 잊지 못할 거라 보자마자 진이놈이 썼구만 싶을 거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