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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비공개용 유료발행 자캐.... 봇계 트윗 백업. 뭘 써도 결제상자 아래가 일단 보이는데 이거 어떻게 못 하나..... 저번 낙선ㄴ 그냥 안 보였던 것 같은데 뭐... 뭐가 다른 건지 잘 모르겠군요 아무말이나 쓰고있다는 뜻. 11 Apr 2020 00:38 안녕.00 11 Apr 2020 00:39 날씨가 좋네요. 달이 떨어질 거예요.00 11 Apr 202...
그날 이후로 ■■는 그 어떤 이보다도 적법한 ■■■■의 상속인 취급을 받았다. 감히 간 크게도 부모가 인정한 자식을 의심할 이가 어디 있겠는가. 그래도 ‘그 ■■■■’의 자식을 보고 싶어한 사람들은 종종 있었는데, 다행히 그때마다 ■■가 ‘두 분과 같은 금색 머리카락’ 따위의 말을 할 일은 없었다. 저택에 거주하는 모든 이들이 입을 모아 친자식이라고 말한 ...
"나의 '어린나무', 나의 귀엽고도 귀여운 사람." 페오 울은 그렇게 말했다. 가을의 낙엽처럼 무르익은 붉은 색의 날개가 팔락였다. 영원한 삶을 사는 요정들과 인간은 본질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었다. 요정들은 다만 현재의 삶을 즐길뿐, 내일의 걱정 따윈 하지 않는 순수한 어린 아이 같은 존재. 그러나 유한한 삶을 살아가는 인간은. "이룰 수 없을지도 모를 꿈...
(*노래를 들으면서 봐주세요)\ (*화이트 모드로 본 뒤에 다크 모드로 봐주세요) [유수월을 향한 중얼거림] . . . 타로 카드를 만지작거렸다. 몇번 더 섞어 보기도 하고, 관리자들에 얻었던 천 위에 펼쳤다가 그대로 접었다를 반복했다. 마치... 오지 않을 손님을 기다리듯이. "...이렇게 한다고, 제가 잘못된 점을 보았던 것이... 되돌려지지는 않겠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징글징글하다. 매일 눈뜨자마자 출근해 영혼없는 시간을 보내다 퇴근하면 하루가 끝이다. 나를 위한 생산적인 일은 하나도 없다. 1년은 365일이라는데 365일을 매일 같은 루틴으로 사는것도 아주 돌아버릴 지경이다. 시간은 왜이렇게 빨리 흐르는 것일까, 어른이 되어 직장에 다니면 당당한 커리어 우먼이 될 줄 알았는데 개뿔 멈춰버린 중2병 정신에 몸뚱아리...
리리리자로 끝나는 말은, 17 W. 레몬청 * 위 글은 옴니버스로 주인공이 세 명입니다. * 도해리, 윤아리, 탁유리 모두 여주입니다. * 삼총사는 모두 17학번으로, 현재 2학년입니다. “제노야, 너 손 또 이렇게 다쳐서 어떡하지. 정말 미안해.” “누나가 뭐가 미안해요.” “아니 그래도 나 때문에.” “누나가 저 형한테 내 손 다치게 하라고 한 거...
“아, 후련하다.” “후련하긴 아직 남았잖아.” “어?” 다정은 하현을 돌아보며 눈을 끔뻑거렸다. 그리고 불현듯 머릿속에 떠오른 사람 때문에 미간을 좁혔다. “아냐, 이제 됐어.” “무슨 소리야? 끝까지 복수해야지.” “난 괜찮아.” “내가 도와줄게!” “됐다니까, 이제 괜찮아.” “정말? 정말 괜찮아?” “그래….” “근데 왜 이러고 있어?” 하현의 다그...
그래도, 우리는 다시 만날 거야. 한 번 시작한 인연은 쉽게 끝나지 않으니까. 같이 바라보던 풍경을 혼자 보는 날이 올 줄이야. ⋯ 분명 지금 내가 보고 있는 풍경을 같이 꼭, 다시 같이 보러 오자고 약속했잖아 아무리 물음표를 붙이며 의문을 가져도, 그 의문을 밖으로 꺼내어 울부짖어도, 돌아오는 답은 없었다 . 그야, 그는. 떠나버렸으니까. 그가 당신의 곁...
내가 너를 처음 본 건 우리가 처음 만난 대학교였지 어쩌다 보니 같이 수업도 듣고 조별과제도 하고 또 우연히 밥도 같이 먹었었고 그 사이가 짧았던 건 아닌데.. 너를 만나면 만날 수록 너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지더라 네가 뭐라고 네 한 마디에 내가 이렇게나 흔들렸던 건지 그건 너도 같은 마음이었어 서로에게 빠졌다는 그 한 순간을 우리는 느낄 수 있었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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