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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 「이 도시 가까이에 계곡이 하나 있는데, 루딘은 그곳에 여러 개의 조그만 목장을 짓도록 했다. 그는 그 안에 매우 많은 숫자의 카르토스를 기르고 있는데, 그것은 우리가 흑산양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이제 여기를 떠나 북쪽과 동북쪽 사이로 사흘 거리를 여행해보도록 하자. 건조하고 메말라 척박한 돌만 남은 평원을 지나가면 유랑민족 아르슐라가 살았다. 그들은 ...
그 브로치는 106만 골드에 매입되었다. 가격을 책정한 것은 전당포 주인으로, 디온은 그 브로치에 달린 금장의 화려한 장식만 해도 그 값을 훌쩍 넘어갈 것을 알았으나, 급전이라는 옵션을 꺼내 들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불리하다는 걸 인정했다. 언제나 다급한 사람이 지는 법이니. 106만 골드의 브로치는 나흘 전의 기준으로는 올랑드의 영지의 본가, 거기서도 숨겨...
(BGM :: pianissimo - reticella ) !! Trigger Warning !! 아동학대 관련 묘사가 있습니다. 면역이 없으신 분들의 주의를 요합니다. 창문에 입김을 불지 않아도 서리가 내릴 만큼 추운 겨울이었다. 맑았던 하늘이 별안간 흐려지더니 눈송이가 하나 둘 내려왔다. 얼마의 시간이 지나니 운동장이 하얗게 변해 있었다. 그걸 본 아이...
<트위터 썰 백업> - 저번에 포스타입에 올렸던 글 조금 더 내용 덧붙여서 올립니다~ 오버크로 서로 영혼 바뀌면 웃기겠다^^ 아직 안 사귀고 크로노가 오버홀 짝사랑 중이라는 공식설정(ㅎㅎ) 상태일 때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오버크로 둘 다 뭔가 묘하게 이상함을 느낄 것 같다. 우선 오버홀은 눈 떴는데 볼과 목에 흘러내리는 머리카락의 감촉에 ?...
"이런 말 하기도 뭐하지만, 처음엔 그렇게 느꼈으니 말입니다. 뭐, 그래도 애초에 시비를 걸 생각도 없었지만..." 라고 말하다 당신의 웃음에 전이라도 된 건지 초반보다 크게 웃어보입니다. 아, 얼마만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동안 웃음이 터지지 제대로 터뜨리지 못한 듯, 내뱉는 그 웃음에는 여러 감정들이 들어가 있는 듯 합니다. "아, 제 이름 말입니까?...
<트위터 썰 백업> ㄴ 이 그림 그리면서 생각난 썰. 이거 그리면서 생각했던 건데, 오버홀이랑 크로노 술버릇이 뭘까. 개인적으로는 오버홀 : 칭찬하기 / 크로노 : 울기일 것 같다. 마시고 그냥 우는 게 아니라 하리(크로노)는 취하면 평소라면 못할 사심가득한 대담한짓(?) 할텐데 자기 마음대로 안 되면 그때 울 거 같다. 이 그림도 그냥 사예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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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 마음 들으니까 그거 보고싶다 콘텐츠 제작팀 막내 이여주 x 연예인 지성 SSUL #가보자고... (bgm필수...★ 꾸욱 눌러서 반복 재생) 에셈에 입사한지 1년도 안 된 콘텐츠팀 막내 이여주. 콘텐츠팀 업무량이 많은 건 알았지만 매일 야근에 매주 촬영도 있어서 정신없이 회사 생활하고 있겠지.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없이 지나가는데...
: (벗을 꿈 속에서 만나 즐기다가 꿈을 깨니 벗은 간데없고) 지붕 위에 싸늘한 달빛만이 비춘다'는 사자성어 죽음은 또 다른 시초이기도 했다. 그 한 번으로 끝이거나, 운이 좋고 나쁘고를 따져가며 다시 살아보거나. 후자일 경우 삶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며 연명해야 할지도 모른다. 그런 기로들 속에서 더뎌진 감정은 무던해져 간다. 이것으로 두 번째. 암흑이 오...
달콤해서 녹아버릴 것만 같은,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달콤쌉사름한 디저트들의 이야기 멀고 먼 옛날. 생명과 창조의 마녀 페이스트리는 달콤하고 푹신푹신한 마을에 도착했어요. 페이스트리는 그 곳을 자신의 터전으로 삼고, 차례대로 네 마녀를 창조했답니다. 치유의 마녀, 사랑의 마녀, 지식의 마녀, 그리고 공감의 마녀를 말이죠. 사실, 이 얘기는 다섯 마녀들 본인...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순간이었다. 제 종아리를 완전히 뒤덮을 정도로 단단해진 서리가 절대 뒤로 물러나지 말라는 것 같아서. 이번에야 말로 그래야만 한다는 듯 부추기는 느낌이었으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니케르 윈터우즈는 이번에도 그러지 못했다. 다급하게 온 메시아에도 안심하지 못할 정도로 크나 큰 공포로 다가왔음을 직감했다. 물러서지는 않았다만, 아무것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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