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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회택이 가만히 눈을 감았다. 저녁 늦은 시간인데도 파도 소리 대신 아이들의 떠들고 신남의 고함과 연인들의 달콤한 속삭임, 부모의 아이들 걱정 소리가 귀에 맴돌았다. 이회택이 눈을 뜨고 조금 더 한 발 더 파도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차가운 바다의 촉감이 이회택의 발에 닿았다. 8월 중순 여름의 바다였지만, 물이 얼음장같이 차가웠다. 발을 ...
※ 트리거가 될 만한 요소가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하세요.회택이 눈을 뜨고 제일 먼저 마주한 건 낯선 하얀 천장이었다. 그 다음으로 이 장소는 병원이라는 것과, 자신의 왼팔과 오른쪽 다리는 깁스로 고정되어있었음을 확인했다. 누가 봐도 분명 사고를 당했고 장기간 입원해야하는 처지였다. 4대보험도 없는 프리랜서인데 그동안 모은 걸로 병원비 충당은 되나? 쉬는 ...
"이회택, 강형구. 너희 좀 떨어져라. 보고 있는 우리는 생각도 안 해 주냐?" "그니까. 이 더운 날씨에 뭐 하는 짓이냐." "왜요, 우리가 뭐 어때서. 편하고 좋은데, 그렇죠 형?" 강형구는 친구들이 아무리 말해도 떨어지지 않았다. 그게 너무 싫어서 밀어냈다. "뭐라는 거야. 좀 떨어져 봐, 덥다." "너무해, 실내라 에어컨도 틀려있는데도?" 아니, 사...
그날은 형이랑 처음으로 같이 잠을 잔 날이었다. 형구 부모님이 안 계시니까 내가 와 있는 거야. 특유의 눈웃음을 지으며 간식거리를 잔뜩 사 들고 찾아온 회택이 형은 자연스레 소파에 앉았다. 나는 아직 상황 파악도 못 하고 현관에 멀뚱히 서 있었는데. 그날 처음으로 내 침대가 조금 비좁았다. 혈육이라곤 여동생 하나뿐이었으니까 늘 방은 혼자 사용했다. 그러니 ...
Interview Q.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회택: 이회택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있고, 곧 두 번째 전시를 열 예정입니다. 키노: 모델 KINO(이하 키노)입니다. 오늘은 활동명보다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릴 것 같고, 최근에 염색을 했어요. Q. 키노 씨 머리 색이 굉장히 예뻐요. 염색한 모습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키노: 네, 맞아요. 항상 ...
2021년 10월 12일 도히후 데이를 맞이하여 약소하게 글 합작을 열게 되었어요.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은 있어야 할 듯 싶어 공지사항을 써봅니다. 도히후 데이란??챠콜님의 설명을 인용하자면,10을 일본어로 토라고 읽고 12는 히후니까...도히후. 매년 이 날이 되면 실제로 일본쪽 도히후 팬덤에서는 연성(주로 트위터 or 픽시브) 많이 올라오는 편입니다. 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짹짹짹. 마츠바라 카논은 자신의 귀에 부드럽게 꽂히는 새소리에 눈을 떴습니다. 아침을 알리는 새들의 목소리는 늘 카논의 잠을 깨워주는 알람소리였죠. 늑대 수인인 만큼 청력이 뛰어난 카논만의 알람이었습니다. 카논은 눈을 뜬 후 자신의 품 안에 쏘옥 안긴 사람을 바라보았습니다. 새근새근 고른 숨소리를 내며 잠들어있는 자신의 연인, 시라사기 치사토는 정말 귀여웠...
어느 날 어느 곳에서…… 다른 누구도 필요치 않은 두 사람의 이야기 지난 7월 21일 참가 공지를 게재한 카논치사 판타지 AU 합작 [원스 어폰 어 타임]에 총 11명의 참가자분들께서 글 8개, 그림 4개, 만화 1개, 총 13개의 작품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참가자분들의 작품은 참가자분들의 개별 플랫폼(포스타입, 트위터 등)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바쁜 날들이 이어지고 카논치사 합작날도 다가와서 조금 조마조마했는데 그래도 잘 끝나고 이렇게 글도 마무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쁘게 읽어주시고··· 다른 분들의 작품도 모두 예쁘게 봐주세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하늘의 한 가운데에 걸린 큼직한 보름달 아래에 조용하게 얼굴을 내미는 꽃 한 송이. 달빛이 이슬이라도 되는 것처럼 받아먹어...
노래와 함께 읽어주시면 더 좋습니다. 치사토와의 여행은 너무 꿈만 같아서 깨어나고 싶지 않았다. [시스템: 카논님이 접속하셨습니다] "오늘은 사냥으로 돈만 벌고 끄자.." 즐겁게 해야 하는 게임인데 나는 이 게임에서 게임 돈을 벌어서 현실 돈으로 환전을 해서 돈을 갚기 위해 시작했다. 게임의 이름은 '꿈의 여행'. 어느 날 게임사 대기업 회장이 개발한 건데...
사람들은 물건을 잃어버린다고 하지만 나의 경우에는 장소를 잃어버린다. 생각 없이 걸으면 나오는 그곳이, 막상 찾아가려고 하면 도통 나오지 않는다. 북쪽을 찾지 못해 뱅뱅 돌아가기만 하는 나침반이라도 된 듯이. 그렇게 하염없이 걷다가 기어코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희미해졌을 때의 이야기. 이 이야기는 몇 년 전 10월. 내가 아직 고등학생이었을 때의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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