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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팬블미 3부 이후의 어느날 (시나리오 스포일러 O)* 사진 하나로 시작된 글쓰기 → 웨스트민스터에 있는 건 열차용 철교지만 저는 사진 같은 장면을 보고 싶었기 때문에 런던 거리에 대한 고증이 없습니다.* 공백포 3558자 웨스트민스터의 거리를 가로지르며 루벳이 느낀 것은 무언가 끝났다는 성취감이나 새로운 시작에 대한 고양감, 혹은 원래의 생활로 돌아간다...
“어제도 잠 못 잤냐?” “말 시키지 마라.” “대답 안 해도 알겠다, 너 완전 좀비 같으니까.” “시비도 털지 마.” “창균이랑 아직도 연락 안 돼?” 꿋꿋하게 답을 안 하고 있던 문제가 나오니 왠지 울고만 싶어졌다. 근데 울면 지는 거다, 괜히 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 것만 같았다. 형원은 테이블에 머리를 박은 상태로 대답을 최대한 망설였다. 이래서 씨...
<노래를 반드시 틀어주시고 '천천히' 프롤로그를 봐주시길.> [세븐틴 팬픽 / 조각글] [원찬 / 쿱찬] - 다시, 여기, 이곳에 prolog - 본 세븐틴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 작가의 온전한 창작물로 무단 도용, 제목, 내용 등을 모두 도금합니다. - 저작권 법에 따라 침해할 경우 고소, 형사 처벌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 PC 버전입니...
헌터는 워록의 머리카락을 좋아했음. 빛을 받아 반짝이는 것도 좋아했고 바람이나 워록의 움직임을 따라 움직일때는 자기도 모르게 시선이 따라가게 되었음. 워록은 헌터가 긴 머리카락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다른 사람이 그렇게 길게 머리카락을 늘어뜨린다 해도 이렇게 반응하지는 않을 거라는 건 알지 못했음. 그래서인지 워록은 자신의 머리카락에 그리 큰 가치를 ...
“헤어지자.” 나지막이 뱉는 목소리가 심하게 떨렸다. 아래로 내리깐 눈꺼풀 또한 파르르 떨리고 있었다. 힘겹게 말을 마치고 입술을 꾹 깨무는 모습에 애써 마주하지 않으려 애꿎은 신발 앞코만 바라보았다. 푹 숙인 고개가 저 아래까지 굴러 떨어질 것만 같았다. “찬건 넌데 왜 네가 울어.” 나만큼은 무너지지 않게. 최대한 떨리는 목울대를 잡아내며 힙겹게 고개를...
21.05.15 ㅋㅋㅋㅋㅋㅋ밥얘기하니까 윤허할 수 없다 나오는것봐 팔랑팔랑 맹해보이는 천희 하지만 내 환자에게는 진지하겠지.. 천하 삼대 의각중 하나의 소각주에 맞지않게 다소 편한 어투로 하인들에게도 스스럼없이 대하는 천희. 그러나 환자가 쌩 땡깡을 부린다(술먹고싶다 나는 다 나았으니 나가야겟다어쩌구 헛소리) 이제 혈자리 짚이고 대침으로 정수리 박고 싸하게...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임무를 마치고, 워록은 근처 호수에서 몸에 물을 끼얹어 체액과 살점을 닦아내고 있었음. 원거리에서 보조만 했던 헌터는 하나도 묻지 않은 깔끔한 모습이었기에 근처 바위 위에 걸터 앉아 그런 워록을 바라보고 있었음. 머리카락에 엉겨 붙은 살점을 떼어내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던 워록은(전투 중간에 충동적으로 자주 투구를 벗어서.) 근처에서 어설픈 발걸음으로 다가오는...
*모든 상황은 픽션입니다. *혹시 모를 캐붕을 주의해주세요. *망글이다 싶을 땐 도망을 쳐주세요. 고등학교에서 그와 사귀고 있는 그녀 (*)은 며칠간 수행평가와 겹치는 시험 기간에 죽을 맛이다. 구석진 데에 있는 프린트기를 사용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었다. "으.." '두통이...' (*)은 머리가 지끈거리느라 신경이 곤두서 있다. 하루 24시간은 (*)...
Re-metting hot guy. 시간을 빠르게 돌려보자. 눈 깜짝할 사이에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물론 새로운 학년으로 말이다. 10학년이었던 재민이랑 나는 9월이 되자 11학년으로 올라가게 되었다. 한국이랑 다르게 이곳은 9월에 한 학년이 올라가는 시스템이었다. 그래서 나이는 중요하지 않았다. 같은 학년이라도 서로 나이가 전부 같은 건 아니었기 때문이...
무대에 다시 은영이가 오르더라도, 카메라, 촬영에 대해 좀 예민할 수도 있고 그 어머니의 눈빛...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걸 고해준이 자신만의 솔직함으로 자기도 모르게 은영이 키링남이 될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었으면... 은영아 배우 길만 걸어
형상 (形象) 내가 당신을 떠나야 했던 이유는 명확했다. 나는 당신의 종말 앞에서 또다시 무너질 것을 알았기에, 스스로 판도라의 상자를 닫았다. 희망이라는 변명을 단 도피를 그 안에 집어넣고, 당신과 나만의 시간에서 나는 떠났다. 한때 조오는 애쉬의 모든 것이었고, 애쉬는 모든 기억붙이는 조오라는 존재에서 파생된 하나의 피조물에 불과했다. 플라톤의 동굴보다...
0. 과거에 대한 기억은 대부분 시간이 지날수록 무뎌진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지난 것을 버리는 것. 최대한 효율적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것을 활용하는 것. 어쩌면 이 모든 특성은 인간의 본성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모든 것에는 예외가 존재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기억은 분명히 존재했다. 떠올릴수록 더욱 또렷하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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