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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는 필사적으로 땅을 팠다. 딱딱한 이 땅을 파헤치고 구덩이를 만드는 것이 도대체 몇 번째인지를 몰랐다. 아무리 숨이 막히고 힘이 들어와도 그는 삽으로 흙을 퍼내는 걸 멈추지 않았다. 땀인지 눈물인지 모를 것들이 뒤섞여 흘러내렸고, 그 축축한 곳에 흙먼지가 엉겨 붙었다. 하얀 얼굴이 어느새 먼지들로 얼룩덜룩해져있었지만, 그것도 신경 쓰지 않고 땅을 팠다. ...
10. 과거와의 재회 Via dello Statuto 3R(중앙역 근처) DW 자동차 피렌체 영업점 98호점 중앙역 16번 플랫폼 방향 출구로 나와 길을 건너면 여러가지 명품관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거기서 좌회전 해 길 끝까지 걸어가면 구찌, 루이비통 등 유럽의 명가들이 손짓을 하고 있기라도 하듯 이웃사촌처럼 늘어서 있고 삼거리에서 다시 좌회전하면 ...
“인간 냄새가 나네.” 히지카타는 고개를 바로 숙였다. 당당히 맞설 각오를 다지고 왔지만 목소리만으로도 만물을 잡아먹을 것 같은 위압감을 실제로 경험하자 온 몸이 속절없이 떨려왔다. 계속 이대로 있을까. 아니 지금은 더 이상 눈을 피하면 안 돼. 히지카타의 머릿속에서 여러 목소리가 시끄럽게 울려 퍼졌다. 이성은 그 주인에게 지금이라도 당장 이곳에서 도망치라...
*실제 러시아사 요소 아주 살짝 있음 *정말 가볍게만 알고 있어서 역사 고증이 부정확할 수 있음 *사실 문스독 스토리랑 거의 상관없고.. 글로 절대 찔 일이 없을 그냥 구상만 해 놓은 아이의 과거임 배꼽이 배보다 큼 주의 문스독 세계관에서는 이능력이 인류사 어느 시점부터 딱 발현되었다고 제시되지 않았으니 일단 인류는 아주 오래 전부터 이능력과 함께한 존재였...
사와무라 짝사랑하는 미유키는 미래고 사와무라가 미유키를 짝사랑하는 시재는 과거인데 미유키는 과거에 사와무라의 사랑에 눈새라 놓쳤고 어떠다보니 계속 고백할 분위기를 찻다 그래서 사와무라가 고백을 못 하고 그렇게 맘이 떠났고 나중에 프로에 들어간 미유키 후회공 된다 후회공 어느 투수를 봐도 사와무라가 생각나고 그 공이 떠오르고 마운드에서 햇빛 등지고 웃는 모습...
아 뭔가 시오바나 하루노랑 미스타도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아..? 보고 싶은 장면만 끄적끄적.. 하루노가 갱스터를 동경하게 된 계기가 됐던 그 사람의 역할을 미스타가 맡는 거 보고 싶다. 대신 하루노가 이쪽 길로 오지 못하게 선을 그었던 그와 다르게 미스타는 오히려 친절하게 안내해줄 것 같다. 물론 처음엔 '너 같은 꼬맹이가 발을 들일 곳이 아니다.' 하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까불지 말고] 쭈욱-, 승연이 수타면 반죽 뽑듯 도현의 볼을 양족으로 잡아 늘렸다. 아 아 아. 귀엽다며 양쪽으로 흔들거리기 까지 하는 바람에 애써 잡았던 분위기 산산조각.. 이 놈의 볼 살은 하여간 도움이 되질 않는다 생각하던 도현, 또 그 와중에 고 살좀 맞닿았다고 발그레해진 볼로 묻는다. 저 귀여워요? 응, 귀엽지. 형 귀여운거 좋아해요? 응, 좋아...
박목화 생일 연성 녀석은 담담했다. 김낙원이 아침부터 끓인 미역국을 먹어도, 카페 아르바이트생들이 축하 인사와 함께 쿠키를 건네주어도, 원일이네와 정애 누님이 찾아와서는 난리를 피워도 그저 묵묵히 제 할 일만 하고 있었다. 그게 녀석답기도 했지만 김낙원은 아주 조금, 걱정이 되었다. 제가 한 달 내내 고민한 선물을 그러냐, 한 마디로 퉁칠까봐, 이걸 고르면...
[연대기 퀘스트 : 알렉산더] - Fin -
가진 게 많아서 슬픈 인생이라는 말을 남들이 들으면 비웃겠지. 하현은 자주 자조했다. 가진 게 많은데 그 중 내 것이 하나도 없는 마음을 알까. 아는 사람이 있겠는가. 누구나 아는 잘 나가는 문 씨네 집안, 그 둘째 아들. 문하현은 부족함 없이 자랐으면서도 늘 결핍을 안고 살았다. 늘 형 타령을 해대는 양친은 지긋지긋하리만치 하현에게 관심을 주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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