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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엑시스텐즈 (eXistenZ, 1999)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의 공상과학 스릴러물이다. 게임 디자이너 알레그라는 신제품 게임 테스트에 한창이다. 생체 컴퓨터 게임 '엑시스텐즈'는 인간의 신경계를 게임 코드와 연결해 가상 체험을 하게 해주는 게임으로 알레그라는 게임에 접속한 순간 사람들의 폭력성에 놀라고.......
*전면 수정 후 재업로드 석우현은 사이코패스다. 하나 더 얹어서 소시오패스다. 태어났을 때부터 그랬다. 근거는 무수히 많다. 그런 정신이상적 기질은 유년기 때 가장 유감없이 발휘되기 마련이다. 실제로 석우현은 어릴 적 유치원에서도 특이한 아이로 일컬어지곤 했다. 여기서 잠깐. 간단한 문제를 하나 출제한다. 아이들 사이 꼭 필수적인 존재지만 기피시되는 것은?...
살인 특종 (Eyewitness, 1981) 피터 예이츠 감독의 1980년대 초기 스릴러물로 무난하게 감상할 수 있다. 윌리엄 허트, 시고니 위버, 크리스토퍼 플러머, 제임스 우즈, 파멜라 리드, 모건 프리먼 등이 출연한다.
※퇴고 없음. ※퇴고와 수정을 거쳐 2024년 아이소에 발간할 회지로 제작 예정. Lean on me Revenge, 5 뤄원저우 × 페이두 장둥라이는 안타깝게도 똑똑하다고는 할 수 없는 지능을 가진 사람이었다. 하지만 지금 큰아버지와 센터장이 나누는 대화가 무시무시한 결론에 도달한다는 것은 그의 굴러가다 마는 머리로도 알 수 있었다. ‘이거, 이거 진짜 ...
힐링을 주 목적으로 한 au이기 때문에 딱한 사연이나 피폐 모먼트는 충분히 힐링캐 맛보다가 추후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이, 생일, 피지컬 등 문호 스트레이독스 속 다자이 오사무와 동일. 배우의 이름도 다자이 오사무이다. 01. 성격 작품과 다르게 촬영 현장에선 의외로 츳코미 포지션. 허나 소속사 측에선 꽤나 괴짜 취급을 한다. 여담이지만 본인 출연작...
“무리하지 마시라니까.” 해가 살짝 기울었을 때 귀가한 시세나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집무실 안에 목석처럼 앉았던 티에를 찾아 열렬한 입맞춤을 건네는 것이었다. 인사고 뭐고 다 제치고 휘적휘적 걸어와 책상에 걸터앉는 몸짓이 또 얼마나 멋있었는지. “무리하지 않았습니다. 간식도 먹었고, 식사도 남기지 않았고, 또…….” “그런 얘기가 아닌 거 알면서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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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빨리 뒷문으로! 서둘러 하이바라! 슈리!" 무너지는 건물, 패닉에 빠진 사람들을 피해 우리들은 무대 뒤편을 통해 빠르게 탈출하고 있었다. "위험해!" "코난!" 아이는 잡고 있던 내 손을 놓고 코난을 밀치며 쓰러지는 조각상에 깔려 게임 오버 되어버렸다. "아이!" "슈리! 서둘러! 이쪽이야!" 나는 코난에게 이끌려 뒤도 돌아보지 못하고 그곳에서 탈...
미치나가와 사쿠라이는 다툼이 끝난 이후로 화해하고 나서 다시 잘 지내게 되었다. 결국 화해하게 되었음에도 여전히 사쿠라이의 속에는 미치나가를 향한 원망이 없잖아 있었다. 소중한 가족을 사라지게 한 것이기 때문에 쉽게 사그라들 수 없는 감정이었다. 대신 그걸 속으로 숨기고 화해했을 뿐이었다. 분명 처음에는 그랬다. 그 일이 있었지만, 이후 두 사람은 화해를 ...
우든 크로그 (The Tree Of Wooden Clogs, 1978) 이탈리아어 제목은 'L'albero Degli Zoccoli'다. 국내 비디오 출시판에는 '목화 나무'라는 부제목이 달려 있으며, 국내에서는 '나막신 나무'라는 제목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탈리아 영화계의 후기 네오 리얼리즘을 엿볼 수 있는 수작으로 자연광과 자유로운 카메라 워크가 특징...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A Streetcar Named Desire, 1951) 살면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제목의 고전 영화로 테네시 윌리엄스의 퓰리쳐상 수상 각본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칼 말덴, 킴 헌터, 비비안 리에게 오스카상을 안겨주기도 했는데, 말론 브란도가 상을 받지 못한 것은 의외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당시 적수였던 험프리 보가트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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