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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니노미야 카즈나리 X 오노 사토시 ( 카즈사토 ) * 니노아라시 보다 생각난 것. * @Aijyou_arashi ------------------- "내가 가장 먼저 온건가?" 아무도 없는 대기실. 꺼져있는 불. 창에서 들어오는 빛 만이 방 안을 밝힌다. 그 고요한 밝기가 딱 적당했기에 굳이 불을 켜지 않고는 쇼파에 깊숙히 앉았다. 보통은 내가 오기 전...
연성 문장 :: 네가 다정하면 죽을 것 같았다, 나는 그렇게 죽어도 좋았다. 어슴푸레한 새벽에 반짝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은 온통 우울한 파란 빛이 도는 것들이었다. 조용한 침실을 울리는 시계의 초침소리가 시끄러웠고, 아직 해가 완전히 뜨지 않아 애매한 어둠이 싫증이 났고, 아직 숨을 쉬는 자신의 죽음을 간절히 바랐다. 부스스하게 흐트러진 머리칼을 대충 손으...
알포로써의 위엄,품격,압도. 상식을 깨버리는 상황에 유토는 뒷말을 이을 수 없었다. "미...미안"숫기없는 목소리와 톡치면 톡 하고 쓰러질것 같은 몸집,헤실거리느라 위압따윈 전혀 느껴지지 않는 얼굴까지.유토는 이 인간이 정말 알파가 맞는지 의심스러웠다. 물론 베타인 자신이 확인해볼 방법은 없었지만. "유토군..이라고 했나?""네" 차마 놀란 기색을 드러내지...
w. 비블리아 평소처럼 일어나 평소처럼 버스를 타고 평소처럼 학교에 온 오노는 평소와 전혀 다른 분위기에 당황했다. 뭐지. 캠퍼스에 울리는 노랫소리와 바글거리는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시끄럽게 귀를 때렸다. 뭐야. 그리고 평소에 보이지 않던 커다란 플래카드가 눈에 띄었다. 아- 오노의 입에서 멍한 소리가 흘러나왔다. 눈앞에 펼쳐진 것은 축제의 장면이었다. 봄에...
*RPS *사쿠라이 쇼 x 오노 사토시 *인간 x 인어 *사망 요소 있음 인어는 어떻게 물속에서 눈물을 흘려? 우리들의 눈물은 진주와 같아. 너희 인어는 눈물마저 아름답구나. 하지만 이것을 탐내어선 안 돼. *** 달빛 아래 우리는 만났다. 기나긴 세월을 살아온 인어와 어린 인간이었다. 대담한 겁쟁이인 건지, 너는 두려운 표정으로 바다 끝에 다가왔다. 내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약 수위 주의<< - 잘시간이니까 간단하게 써야지.. 졸린상태로 쓰는거라 글이 좀 이상할수있어여..~ - ---- 쉴세없이 달리고있는 캠핑카 창문밖을 바라보며 어느센가 정신을 놓아버린듯 멍하니 빛하나없는 어두운 밤길을 바라보았다. 단지 보이는건 저 멀리 도시의 야경이 펼쳐져있는듯 뿌옇게 먼지처럼 모여있는 곳과 그 먼지를 어느세 천천...
https://youtu.be/3YZMr_94CJgRed Velvet - About Love 휴학하고 돌아왔더니 또다시 모르는 애들 투성이가 되었다. 뭐 물론 내 선택이었지만. 나는 전부 처음보는 페이스들인데 저들은 마치 나를 아는 것 마냥 힐끔힐끔. 저 시선들이 불편해서 자주 휴학했던 건데 그게 화를 불러일으켰다고 누군가 그랬다. 그래도 휴학을 멈출 수가...
오노 픽션에 있어서 몇가지 내 고정적 취향이 있는 것 같음 - 오노가 잘생긴 사람을 좋아하는 것 (특히 그중 쇼같은 얼굴 타입이 가장 취향 벗뜨 모든 쇼st에 면역력 없음) 물론 생긴것으로 차별하진 않음 (편애할뿐) - 남녀 탑바텀 다 가능한 것이 기본으로 깔리거나 파워바텀 설정이라면 대다수가 오노를 불꽃같은 헤테로인줄 착각하는 것 만약 자각없는 바이였다면...
쇼가 두뇌플을 이용한 장기간의 흑막캐일 때 소유욕과 집착, 질투 장착은 기본이요 상대를 향한 사연 어린 진한 애증에 사로잡혀 있음 사토시를 온전하게 자신의 것으로 소유하려고 미쳤거나 혹은 복수를 원한다면 바닥 그 끝자락에 밀쳐버리는 것에 인생을 걸수도 있는 광기도 지님 도련님 혹은 세련된 미남이며 도시적인 스타일을 즐기고 타인을 통제하는 것에서 쾌감을 느끼...
인품이 반듯하고 빈틈없는 성실한 도련님st 아나운서 사쿠라이 쇼랑 결코 참지않는 켄타,사메지마st의 마이웨이 어부 오노 사토시로 로코물 쓰고 싶다 는 생각으로 잡소리 써놓은 똥글 이삿짐 단아한 흑막집착 미인캐와 자존감 쩔고 너구리돋는 먼치킨or천연캐는 언제나 옳다 하악 그리고 로맨틱코믹에로물은 모두의 친구 희희 복붙 ----------------------...
사랑을 하고 싶었다. 엄청 드라마틱한 러브 스토리는 아니더라도, 만남에 대한 엄청 특별한 사연이 있지 않더라도, 그저 남들과 같이 손을 잡으며 거리를 거닐고, 영화를 보고, 멋진 야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 서로의 애정 표현을 숨김 없이 표현하고, 힘들 때 서로 위로를 하고, 지친 날에는 멀리 여행을 가 추억을 쌓는. 그렇게 봄을 맞이하고, 여름을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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