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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무슨 이유가 있던 것은 아니었다. 그는 원래 한없이 충독적이었고 이기적이었으며, 저돌적이었다. 취미는 남의 약점 모으기였고 좋아하는 것은 남의 신경질이나 긁어대기. 인생 한 방이다! 외치고 다니던 그는 벽보 앞에서 바뀐 반을 바라보고있었다. 역시 3반인가... 대만족~ 별감흥없던 그는 이내 곁에 있던 당신을 발견하였다. 전교생 얼굴을 (시비털기 위해)...
죄송함니다 짧지만,,일단왔습니다 . . . [‘거장’ 쿠엔틴 타란틴 외 고위 영화계 인사 6명 피살 의혹 받는 헐리우드 마약 중개상 유진 한, ‘죽음의 상인’ 무기 로비스트로 밝혀져 술렁… 미 국방부 사실 관계 파악 중] [유진 한, 의회에도 손길… 막대한 정치 헌금 주고 로비에 수단 안 가려] [유진 한, 무기 거래 커미션 최대 48%로 막대한 검은 돈 ...
오랜만에 했던 가슴 아픈 사랑에 익숙해지기도 전에 먼저 끊었냈다 후회할 거 뻔히 아는데 너무 좋아해서 이래저래 가슴 아픈 것보다는 상대방을 안 보는 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먼저 끊었어 많이 좋아했어 너
솔직히 화가 났다. 고작 11살 짜리가 잘못했으면 뭘 그리 잘못했다고, 애를 저지경으로 만들어놨을까. 열이 오를대로 올랐지만 그렇다고 그것을 모두 페르소나에게 퍼부을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그 또한 초등부교장에게 휘둘리고 있는 피해자라는 걸 알기 때문이었다. 피해자라고해서 가해하는 것을 옹호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나마 그의 곁을 지키던 작은 따스함을...
늦는군, 그런 생각을 하며 스바루는 습관처럼 콧잔등 위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져 있던 안경을 손끝으로 들어올렸다. 항상 늦어도 수업 시작 10분 전까지는 도착해 준비를 하던 안즈였지만 현재 시간은 멘토링 시작 9분 전. 스바루의 손끝이 책상과 부딪히며 작은 소음을 반복해서 만들어내고 있었다. "아직 9분 전이야, 스바루." 이제 겨우 1분 지났다고. 그렇게 중...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Tempus edax rerum 모든 것을 잡아먹는 시간 네거티브 사고를 가진 모리야마와 이마요시. 그리고 그런 두 사람을 둘러싼 주변의 이야기 [모리야마 요시타카/이마요시 쇼이치/쿠로바스 3학년 중심/단편] *사이비 사투리 주의 *자살, 자해, 가정폭력 요소가 있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그에 대한 현인상은 그 정도이다. 늘 뭔지 모를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자신의 이야기는 하나도 꺼내지 않고, 감정 표현도 미미한 사람이다. 그 정도의 지능과 재능을 갖고 있다면 생각도 깊을 텐데. 마치 일렁이는 아지랑이처럼 그의 미소는 모든 것을 감춰버린다. 마치 그 자리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얼버무리려는 듯이. 그 속의 시...
잔흔 (殘痕: 남은 흔적) -16- 아키토는 한적한 지하의 바로 들어와, 향수 냄새와 술 냄새로 진탕된 재킷을 벗어 뒤따라 의자에 걸치고 바의 앞에 앉았다. 까만 눈동자로 면면히 살펴본 바는 꽤 괜찮았다. 은근하게 흐르는 음악도 요란스럽지 않았고, 주요 손님들도 보아하니 머리가 희끗희끗 세어가는 노신사들이 대부분이라 사람들 탓인 소란스러움도 없었다. 아토베...
잔흔 (殘痕: 남은 흔적) -15- 엄청나게 높은 동경대의 경영학과 합격선을 넘긴 새내기들은 첫 강의 시간이 되자 두근두근 거리는 가슴을 안고 강의실로 향했다. 강의실로 향하는 도중 O.T에서 만난 아는 이들이 삼삼오오 뭉치기도 했다. 강의실 문을 힘차게 열었던 그들은 잠시 멈칫하고 들어올 때의 기세는 어디로 갔는지 얌전히 문을 닫은 채 슬금슬금 눈치를 보...
잔흔 (殘痕: 남은 흔적) -14- 아키토의 어릴 적의 패악했던 성격은 하나도 달라진 것이 없었다. 다만, 나이가 드는 만큼 제대로 컨트롤 되지 않던 감정을 잘 컨트롤 할 수 있었다. 나이가 들기 전에도 가능했던 일이지만, 십이지와의 관계에서만큼은, 자신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에 대한 만큼은 잘 컨트롤 되지 않아 불같이 화를 냈지만 이제 조용히 웃으며 맞이해...
잔흔 (殘痕: 남은 흔적) -13- 세상에! 쿄우는 이른 새벽, 눈을 번쩍 뜨며 상체를 일으켰다. 온몸에 식은땀이 축축하게 났다. 조심스레 옆을 보자 새벽녘까지 고통에 시달리던 아키토가 지쳐 잠이 든 것이 보였다. 지쳐 잠이 들었다고는 해도 아키토는 예민한 사람이었기에 요란하게 굴면 잠에서 깨어나기 때문에 쿄우는 소리를 지를 수도, 그렇다고 이 경악해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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