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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근잘근 숟가락을 씹다 보니 연약한 플라스틱 숟가락이 빠각, 소리를 내며 부서졌다. 앞에서는 열심히 파르페를 퍼먹던 카구라가 한심하다는 듯 중얼거렸다. “아저씨의 질투는 추잡하다 해, 긴쨩.” “시끄러워, 질투는 누가 질투를 한다는 거냐. 내가? 저런 평범한 알바생한테? 아니지, 절대 아니거든?” “그럼 저분이 다른 사람들하고 얘기할 때마다 쏘아보는 것부터...
약 26000자 작업된 전문입니다. 이후 불시에 비공개 또는 부분 공개 처리될 수 있습니다. 나는 너를 단 한 순간도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어. 아직 겪은 적 없는 시간에서조차 그랬어. 01. 희는 느리게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익숙하게 귓가를 파고드는 모닝콜 소리, 몸을 감싸고 있는 포근한 이불로부터 번져오는 미지근한 온기, 끝까지 쳐둔 커튼 사이로 비집...
비빔면 (소면에 팔도만능비빔장) 귤 내가 만든 해시브라운 (하루한끼님 레시피 참고 - 감자 옥수수전분 소금 후추) 내가 만든 옥수수전 (백종원님 레시피 참고 - 캔옥수수 밀가루 소금 후추 설탕) 채담만두에 핫소스 옥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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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스펙 리미트: 2 PL인수: 4인 권장 LV: 1~2 서플리먼트: 01 ■ 개요 그 자리엔 언제나 짙은 커피 향기가 났어. 그래서일까, 커피 향기를 맡으면 옛날 생각이 나곤 했지. 아, 너무 감상에 젖었나? 하지만 들어보렴. 저기서 춤추는 나비는 분명 커피 향기가 나지 않니? ■ 예언 【PC1~4】당신은 어느 저택에서 발생한 절계를 해결하라는 ...
[금랑단델] 나의 달에게. (구 - Pray for.) 부분 샘플입니다. by. 밤바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잠에서 깨지 않았을 새벽의, 다소 이른 시간이었다. 슬슬 날이 풀리고 봄이 다가오는지 꼬모카 무리가 기분 좋게 산들바람을 맞았다. 슛 시티의 네온사인은 밤낮에 관계없이 빛나서, 별이 잘 보이지 않는 건 아쉬웠다. 슬슬 길어진 낮에 햇빛이 창을 타고 꼬...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음악을 듣다가 이어폰을 뺏겼다. 이렇게 치안 좋은 나라에서 대낮부터 무슨 일이야? 고개를 돌려보니 정훈 형이 못마땅한 얼굴로 날 내려다 보고 있다. 형이 저런 얼굴을 하는 일은 많지도 않다. 게다가 삐딱한 자세로 팔짱까지 끼고 있으니 말 다했지. 저건 형이 진짜 화가 났다는 증거다. "지금 출발해야 안 늦어." "5분만 있다가 간다니까?" "그런다고 뭐가 ...
사랑이란 이름을 가진 상처에 대하여 PLASTIC LOVE 오늘 그가 죽었다. 어쩌면 어제. 잘 모르겠다. 그들이 나에게 군번줄과 유서를 건넸다. 그는 고향에 남은 가족이 없다 했다. 유서라는 이름의 누런 종이에는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았다. 쿤 에드안과 자한가르 자하드가 처음 서로를 만난 것은 해가 뜨기 직전의 시간이었다. 새까맣던 하늘은 태양이 혀를 디밀...
<다음 블로그 주소> 플레이리스트 영상을 제작하면서 저작권덕에 많이 막혔었다. 기껏 열심히 만들었는데 보이지 않으니 생각보다 스트레스가 크더라. 그래서 어디라도 올려보자 해서 찾은 곳이 '다음 블로그'이다. "왜 티스토리에 안 올려요?"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텐데 지금 생각나서 아무래도 티스토리를 새로 하나 파야할 것 같다. 수정해서 올릴 것이다...
공하리의 일기장. 201x . xx . xx 사람은 이상하고 사랑은 모르겠어. 언젠가부터 내 플레이리스트에 들어있는 노래다. 오래 쓴 음악어플은 내 마음이라도 꿰뚫고 있는 걸까. 연애 세포가 죽다 못해 소멸의 장으로 들어갔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戀愛, 서로 좋아하여 사랑을 나누는... 그렇다면 난 지금껏 연애 해본 적이 없다. 남들에겐 경험이 있다 말하...
그러니까, 내 말은. 여태 내려다보는 시선은 돌려세운 처음보다는 기세가 한결 누그러져 있었다. 그는 머쓱하기라도 한 듯 목덜미를 연신 문질러댔다. 누가 그러더라, 넌 항상 제대로 말하는 법이 없다고. 빙빙 돌리고 건너뛰기나 하지, 입에 발린 말 할 때 빼고는 간결하게 말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그래, 아마도 거기서 오해가 있었을 거야. 그러니까,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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