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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젠사랑루> 어마무시한 썰을 지어주신 루루베리님께..치얼스★ 본문은 썰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닷 -썰 링크 >>> https://twitter.com/ruerueberry/status/1041464884750217217 * 코라손은 약하게 미는 손길에 얌전히 떨어졌다. 두 팔을 무겁게 떨궜다.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로우...
성우는 위아래 하복에 가디건을 입은 요상한 패션으로 긴 다리를 쭉쭉 뻗으며 앞서 걸었다. 성운은 잔뜩 미안한 표정을 지으며 성우의 뒤를 졸졸 쫓아갔다. "성우야 떡꼬치 사줄까?" "겨우 떡꼬치?" "치즈 떡꼬치?" "..." "알았어, 치즈 떡꼬치 받고 콜팝까지." "..." "... 캔맥주?" "콜." 냉큼 기다렸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며 멈추는 성우를 보...
※현대물 AU※소꿉친구 알렉매그 이제 집에 가야지 응…. 조용한 주택가에서 서로의 집을 사이에 두고 있는 가로등 밑에 선 알렉산더와 매그너스는 서로 가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가만히 서 있기만 했다. 거의 태어날 때부터 알고 지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오랜 세월 친구로 지내온 두 사람은 서로를 마음에 품고 있었다. 옆에 알렉산더가, 매그너스가 있는 게 당연하...
나의 당신. 나의 그대 쿠로오 테츠로 X 코즈메 켄마 W. 더키 (@ ducky_ya) *주간 쿠로켄 (@ Kuroken_Week) 30주차 주제 '고백'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버진로드를 걷는 신부의 손에는 화려하기도 하고 소박하기도 한 부케가 들려있다. 켄마는 눈앞으로 걸어가는 신부의 손에 들려있는 적당히 화려한 부케에 시선이 꽂혔다. ‘부케라….’ 저...
깨닫고 보면 시선은 언제나 같은 뒷모습에 닿아 있었다. 이제 막 찾아오려는 봄이 아직 서늘한 바람을 창문 틈새로 불어넣어 창가에 앉은 네 머리카락이 살랑이는 것을 보았다. 아무도 내가 그 애를 훔쳐본다는 것은 모르겠지만, 나는 괜히 고개를 숙였다. 차라리 너와 내가 멀었더라면 부정할 시간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란히 걸을 때 어깨가 닿으면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IF) 토니와 피터가 동갑이고 미드타운 과학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애스크를 통해 신청해주신 익명님의 리퀘스트입니다. 어느 날 토니 스타크가 문득 생각난 듯 내게 말했다. “생각해봤는데, 우리 한번 만나볼래? 뭐 그렇게 거창한 건 아니고 그냥 같이 식사나 하고 이야기 좀 더 하자는 거지. 어때?” 당시의 나는 토니 스타크의 연인이 되는 것이 무슨 ...
Keyword: 개강 가뭄에 단비와도 같았던 방학이 끝나간다는 사실은 어느 학생들에게나 부정하고픈 소식임이 분명했다. 끝이 오지 않았으면, 영원했으면 하고 바랐던 길다면 긴, 짧다면 짧은 방학의 끝이 보인다. "후...." 방학 동안 거의 집 안에만 죽치고 있었던 혁재는 휴대전화를 켜자 보이는 날짜에 한숨을 쉬었다. 어느새 개강일이 내일로 성큼 다가와 있었...
“빈아.” “......” “... 나 할 말 있는데.” 사람을 꼬신다고 하면 그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걸 들이밀어야 호감이건 뭐건 생긴다고. 그건 연애의 기본이니까. 오늘은 네가 제일 좋아하는 걸 잔뜩 해 주고. 분위기 좋은 곳에서 너한테 고백하는 걸 끝으로 오늘 하루는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고. 그렇게 계획했었다. ... 그러니까, 다시 정리하자면 ...
* 쿠로오를 짝사랑하는 츠키시마를 짝사랑하는 카게야마 * 커플링 표기는 카게츠키이지만, 카게야마의 독백만 나옵니다. * 첨부한 링크 곡 가사에서 따온 내용들이 다소 많습니다. * 탈주하면서 막 쓴 글이라, 글에 두서가 없습니다. 예전의 나는 그저 배구밖에 모르는 놈이었어. 배구, 승리, 우승. 그저 배구에만 집착하며 더 위로, 더 높은 곳으로 오르는 것밖에...
https://www.vlive.tv/video/87954?channelCode=FE619 원래 입덕 초. 석진이한테 빠지게 된 계기도 지민이가 만들어 줬고, 간간히 나오는 이야기들을 보며 짐진에 뭔가 있다는걸 촉으로 느꼈지만, 워낙에 뷔진이 쎄서 뷔진러 하면서 중간중간 짐진 팠었고. 사람들이 하도 짐망개의 귀여운 순간만을 올려대서 뷔진 정진 뒷자리로 잠시...
남자는 대수롭지 않은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 표정이었다. 어조에도 큰 변화가 없었다. 뒤이어 나온 대답과는 썩 어울리지 않을 만큼 평범한 목소리였다. 네,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런데, 그게 문제가 됩니까? 제가 당신께 무언가를 요구한 것도 아니고, 그럴 예정도 없는데. 아무 것도 원하지 않는다고? 네. 단호한 말에 먼저 물은 쪽이 황당한 얼굴을 했다.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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