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날조, 캐붕, 독자른 요소 포함 -전독시는 완독, 내스급은 (369화)보는중, 백망되는 웹툰이랑 크오로 배웠습니다. -전독시X내스급X백망되 크오 인데 전독시랑 내스급이 다해먹긴 합니다. 심지어 백망되 쪽은 케일만 등장하고 나머지 인물들은 가끔씩만 언급, 백망되 세계관은 정말 잘모르기에...ㅠㅠ -첫 크오 글 이다보니까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가만안도 주민 정리 [ 5고양이 (쵸이, 빙티, 1호, 잭슨, 사이다) , 5늑대 (비앙카, 바네사, 모니카, 릴리, 시베리아) ] 1. 성숙함 : 바네사 / 비앙카 2. 아이돌 : 모니카 3. 단순활발 : 쵸이 4. 먹보 : 빙티 5. 운동광 : 1호 6. 친절함 : 릴리 / 사이다 7. 느끼함 : 잭슨 8. 무뚝뚝 : 시베리아 [ 하나루방 위시 주민 ]...
W. Syan 승윤은 어찌 된 영문인지 알 수 없었지만 일단 무진의 열을 내려야했다. 다행히도 제 집이었고, 아, 그런데 잠시만. 내 냉장고는 이게 아니었는데. 어찌저찌 수건을 찾아 계속해서 번갈아 주기를 세시간째, 식은 땀으로 젖은 옷을 갈아입히기를 네번째였다. 펄펄 끓던 무진의 이마의 온도가 서서히 낮아졌다. 공간만 익숙한 곳에 모든것이 저와 달랐다. ...
민현의 차가 멈춘 곳을 본 대휘의 눈은 동그래졌다. 쌔앰... 동시에 조금 전 자신의 솔직한 말이 이 순간 그렇게 부끄러울 수 없어 고개를 푹 숙이고 말았다. “이대휘...왜 눈도 못 마주치고. 응?” “아놔. 보지 말라고요...” 조금 전까지 자신의 결심이 흔들릴까 봐 운전하는 내내 핸들을 잡지 않은 민현의 오른 손을 꼭 쥐고 입술을 꾹 다물었던 대휘가 ...
__________________________ 천사님, 생을 다시! 하얀부엉 __________________________ 태형의 숱많은 속눈썹 아래 짙어진 눈동자가 석진의 눈과 코, 입술을 더듬는 듯했다. 그에 석진의 동공이 낙옆처럼 흔들리며 아래로 떨어졌다. 그저 바라볼 뿐인데 살갗에 닿는 것 같아서 간질거리고 숨이 막혔다. 견딜 수 없는 기분으로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물거품 비 오는 날 / 시간
* 시간 순서가 뒤죽박죽 입니다. 짧은 조각들을 붙였습니다 . " ... 가." 내 눈으로 형을 보자마자 손을 뻗었으나 역부족이었다. 고작 며칠이 지났다고 이젠 내 이름도 부르지 않고 말을 할 수 있다 형은... 고개를 숙인 형은 얼굴도 제대로 안 보여준다. 저 딴 소리만 지껄이고 방으로 빠르게 들어가 버린 그 공기만이 정적 속에 남았다. 나는 무슨 뻔뻔함...
이른 아침 햇살에 살랑이는 풀 내음. 안개가 그윽이 덮어주니 오래 머무는 이슬 향. 모두가 하얀 마스크 너머 춤을 추고 있습니다. 하얀 마스크 너머의 흰 유희를 만끽하고 싶습니다. 아침마다 향을 퍼트리기 위해 춤추고 저녁마다 향을 완성하기 위해 노래하니 나는 춤도 노래도 모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나무의 나뭇잎도 춤을 추고 향을 돋을 동안 그 자리에 있다 ...
* 시간 순서가 뒤죽박죽 입니다. 짧은 조각들을 붙였습니다 . 그냥 슬리퍼를 끌고 나왔다. 맥주가 필요했다. 아니 뭐라도 필요했다. 그 생각뿐이었다. 하루 종일 방에 있는 것보단 이 핑계로 밖이라도 나갔어야 했다. 새벽 공기에 차가운 느낌이 좋았다. 하아... 밤하늘이 예쁘네. 가느다란 숨만 얕게 쉬었다.익숙한 그림자, 눈을 천천히 감았다 뜬 그 자리에 그...
* TRPG COC :: 그곳에 네가 있었다 로그 "미안." 그는 쓰게 웃었다. 태훈은 제 사과에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며 눈을 깜박였다. 제휘는 고개를 숙였고, 네가 그랬듯 네 손에 얼굴을 묻었다. "내가 죽는 걸 몇 번이나 봤잖아. 미안해. 힘들었지." 소중한 사람의 죽음을 마주하는 건 생을 살며 겪고 싶지 않은 경험이다. 선우 제휘는 이미 한 번 겪어봤...
※다소 피폐물입니다 총격과 굉음이 난무하는 전쟁터였다. 모두가 혼란스러웠고 정신이 없는 와중, 자신의 목숨 하나 부지하는 것만으로 버거웠기에 주위의 동료까지는 미처 신경을 쓸 수 없었다. 정신없는 시간이 지나 겨우 상황이 진전되고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전투가 끝나갈 듯하여지자 기로로는 케로로를 찾았다. "케로로! 이제 어떻게-.." 분명 아까까지 옆에 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