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만화는 오른쪽부터 읽어주세요~(>_<) 말이 이상해요!!!(자신있어)
실제 돌아가는 디지털 프로덕트(내 경우에는 식물의 물주기와 사진, 메모를 기록하는 관리용 웹 애플리케이션이 되겠다.)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단 어떤 기능을 어떻게 만들 지 계획을 세워야 한다. 회사라면 화면의 구조와 기능 명세를 명시한 기획서를 기반으로 대표님이나 클라이언트와 협의를 한 뒤, 디자이너에게 이 구성으로 UI화면을 그려달라고 의뢰를 하고, 기획...
비야, 비야. 너 다 끝난 거 아니었어요? 기상청씨. 오늘은 더 이상 비 소식은 없다면서요. 갑자기 왜 그러세요? 기상청이 정확하지 않다는 건 영국도 마찬가지다. 새벽까지 내리던 비에 우산을 챙기려던 여주는 '오늘은 더 이상 비 소식이 없다'라는 예보를 확인하고는 들었던 우산을 다시 고이 내려뒀더랬다. 변덕스러운 이 놈의 영국 날씨. 챙겼어야 했어, 챙겼어...
오늘 날씨도 맑고 너무 좋을 것 같아서 죽으려고 옥상에 올라가서 한 쪽 발을 올리고 마지막 한 쪽 발을 올릴려고 하는데 문뜩 그런 생각이 드는 거야. 만약 내가 안 죽는다면? 여기서 누군가 신고해서 산다면? 그것만큼 끔찍한 게 있을까? 그게 너무 무섭더라. 다른 거 다 안 무서워. 죽는 거? 사는 것보다 낫아 다 안 무서운데 살아날까봐 너무 무서워서 못 죽...
무신월의 병오일주. 드디어 풀어보는 방탄소년단 정국의 사주. 보니 전형적인 타오르는 불바다 구성이다 겁재가 천간 지지에 모두 있는 것으로 보아 역시 그룹으로 성공 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고 식상 제대로 있어주니 끼는 말할것도 없을테고 재성과 여자복도 타고났다 전에 풀어본 세븐틴 호시 분도 연예인 할 수 밖에 없는 구성이었는데 이 분은 다른 의미로 연예인해...
여친이랑 다툰지 1주일 보통이면 밍이 먼저 지쳐서 연락하는데 이번엔 여친이 잘못한게 커서 연락안하는데 여친도 연락을 안함 여친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다들 모른다고만 함 그래서 연락하는데 하루종일 연락을 받지도 보지도 않음 다음날도 연락을 하는데 이번에도 연락을 안받음 무슨일 생겼나 하고 여친집 찾아가서 문 뚜드리는데 안에 누구 없는것 처럼 아무 기척도 안 느...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무료 발행글입니다. 목졸림, 폭행, 강압적인 내용 있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띵- 엘리베이터 도착음이 들리는 그 순간 눌러두었던 숨을 터트렸다. 그리고는 재빠르게 아저씨가 막아둔 반대쪽으로 빠져나와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다. 단단한 가슴팍에 기대어있을 때 눈을 굴려 봐두었던 빈틈이었다. 아저씨가 한쪽팔만 기둥에 얹어둔 채라 엘리베이터 ...
책 중에는 그런 책들이 있다. 분명 한국말인데, 한국말인 것 같지 않은. 이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까만 것은 글이요 흰 것은 종이로다 싶은 그런 책들. 주로 철학적인 책이라던가, 제목이 논어나 맹자와 같은 책들이 그렇다. 나는 힘이 들 때, 그런 책이나 그런 문구를 읽어 보기로 했다. 정확히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느낌 상 좋은 뜻을 담고 있을...
*이만오천자 커미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신청자 분의 동의를 얻어 이름을 바꿔 게재합니다. *커미션 신청은 공지의 크레페 사이트로 연락부탁드립니다. A는 마주 앉은 남자를 보며 시간이 답이라는 고금의 명언이 역시나 진리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예전에는 어떻게 얼굴 한 번 훔쳐볼까 싶어 주변을 얼쩡거렸는데, 이제는 혹시나 눈이라도 마주칠까 연신 고개를 돌렸다....
본 망상은 상상에 의한 것으로 전부 '허구'입니다. 또한 작가가 부자의 세계를 잘 모르기 때문에 개연성이 다소 떨어지는 부분이 있는 점을 미리 알립니다. 허술한 드라마라 생각하고 재미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운명의 수레바퀴 11 해담 씀 이제 가평 집에 혜은이 없는 건 상상도 못 하겠다. 오늘도 어김없이 거실 소파에 앉아 핸드폰을 하는 혜은을 보며 그...
그리운 마음이 널 부른다 바람따라 나도 널 따라가고 싶다 내 마음이 느껴지니 널 사랑하는 내 마음이 그리워서 잠못드는 내 마음을 아니 나는 널 생각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