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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요 케이팝소믈리에입니다~~!! 저는 3년 전 이 계정에 피아노 및 매쉬업 영상을 처음 올려 기록을 시작했는데요! 제 첫 번째 매쉬업 영상이었던 [모스코모스코 x 리빌]의 악보가 나왔습니다~~! 👏👏👏 악보 제작을 미뤄두기만 하고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슼짱돌님께서 열심히 제작해주셨습니다 🥲 악보를 선물받으며 짱돌님과 유료배포에 관한 합의 후 제 포스타입...
트위터 계정으로는 지웠던 그림까지 올립니다 번역 nk: 전학생? 분명 이름이 '으츄'였었지? ej: 아, 응. 감사합니다 수위가 있는 연성은 따로 발행했습니다 이후로는 하고싶었던 말을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별거없음
【 잠자는 숲속의 염소 】 ❝ 귀찮게 됐네•••❞ 여러모로 말이지. ✦ 이름 :: 호시요코 사토 ほしよこ 佐藤 ✦ 성별 :: XY ✦ 나이 :: 28세 ✦ 신장 :: 180cm, 미용 ✦ 성격 :: 【 귀차니즘 】 , 【 무신경한 】 걸어다니는 것도, 눈을 깜빡이는 것도, 심지어는 숨을 쉬는 것까지도 '귀찮다'고 말할 정도로 그는 지독한 귀차니즘 환자입니다...
• 카피페형식 입니다~~ • 여주 설정은 그때그때 바뀝니다~~!! • 원작과 무관 -돼지쉑 -분실물 -반면교사 -영고와플기계 -맛있게먹어~ -와!샌즈 -아방수 -속보속보!! -요약본 -쇼코는꿈나라 -츤데레; -보호색의 보호색의 보호색 -시리야부탁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서브의 비중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 코가와 아도니스 유사드림 커플링이 나옵니다. ⚠️ 오타 있을 수 있음, 솔직히 새벽 4시 반까지 썼는데 없을리가... ⚠️ 개연성 없음, 개소리 많음. 꿈을 꿨다. 윤윤은 멍한 눈을 천천히 깜빡이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어느 산에서... 축제인가? 불꽃놀이를 하던 중이였던거 같은데... 어떤 잿빛 머리카락을 가진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그래, 옛날에는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세나와 헤어지기 전, 비밀을 알기 전, 일곱난쟁이가 죽기 전, 백설공주가 결혼을 하기 전? 대체 언제였을까, 유우키가 꼬일대로 꼬인 사람이 되어버렸던 건. 어쩌면 처음부터 유우키라는 사람은 꼬여있었을지도 모른다. 왜, 사람이 태어나면 운명이라는게 정해져있다는 설이 있지않나? 그래. 칼뱅의 예정설처럼 말이...
창밖에서 비가 내린다. 고요한 실내에서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알 수 없을 정도로 조용히 내리는 이슬비다. 창문에 부딪혀 자그마한 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빗방울들을 바닥에 앉아 멍하니 바라본다. 옆에는 맥주캔 두어 개가 함께다. 아직 내용물이 남아있는 캔을 들어 입가로 가져간다. 그대로 원샷. 자연스레 나오는 탄성과 함께 완전히 비어버린 캔은 옆에 내동댕이 쳐...
다음날 바로 공연장에 함께 들른 그들은 편하게 무대를 즐겼다. 고위 관계자들이 직접 초청한 사람들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하나같이 훌륭한 그들의 연주를 들으니 시호의 불안한 생각들도 잠시 잊혀져갔다. 빠르지만 선명한 바이올린의 선율과 묵직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첼로, 부드럽고 섬세한 하프까지. 모두 시호의 취향 저격이었다. 무대를 즐기는...
붉은 노을의 아름다운 저녁, 시호는 오랜만에 집 앞 바다를 산책하기로 했다. 이유는 딱히 없었다. 그저 바닷물에 발을 담그고 싶었다. 갈매기들은 끼룩끼룩대며 따뜻한 모래사장에 앉아있었다. 시호는 긴 치마를 손으로 들어올리고, 바닷가를 천천히 걷고 있었다. 그런데, “너 혹시 미야노 시호 아니야?” 처음듣는 목소리에 몸을 돌리자, 생각치도 못한 사람이 서 있...
. . . . 1년 후, 어느 추운 겨울날 베이커 신문사의 한 기자는 기삿거리를 찾아 거리를 누비고 있었다. 하지만 눈발이 점점 굵어져 조사를 이어가기엔 힘들어 보였다. 결국 그는 아무런 소득 없이 발걸음을 돌리려 했다. 하지만 그 순간 그는 어떤 아름다운 소리를 들었다. 바이올린 소리였다. 하지만 연주자가 누구지? 이 근처에 바이올리니스트가 산다는 이야기...
*주의! 글 속 록산드라라는 연극은 모두 제가 만든 픽션입니다!* 어둠이 드리운 거대한 촬영장. 그 위에는 붉은 옷을 입은 한 여자가 서 있었다. 수많은 카메라와 조명들 속, 밀리지 않고 당당하게 연기하는 그녀는 천재 여배우 하이바라 아이였다. 배우 하이바라 아이의 시작은 백조의 호수 연극판의 가녀린 백조 공주였다. 초기 그녀의 활동명은 본명인 미야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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