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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우주선은 산산이 부서진 채로 옆을 나뒹굴었다. 온몸을 찌르는 듯한 고통과 함께 박살난 무전기의 노이즈가 웅웅거렸다. 머리가 터질 것만 같다. 민균은 우주선의 폭발 사고에 휘말려 의식을 잃었다. 그 다음은.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된 거지. 나는 어디로 향하고 있었지. 무엇을 위하여 무엇을 이루려 했던 거지. 목구멍에 자갈이 빽빽하게 들어찬 듯 따가웠다. 쿨럭....
포차코 Love Emotion "승준아, 그때 기억나?" "어떤 거?" 찬바람이 들어오지 못하게 꼭꼭 창문을 닫고 따뜻한 이불 안에 민균과 승준이 꼭 붙어 있었다. 서로의 품에 기대어 맞잡은 손이 따뜻해 보인다. 이불 위로 노트북을 두고 영화를 보며 조금 지루해질 때면 민균을 보며, 승준을 보며 뺨이나 이마에 입을 맞추다 푸스스 웃었다. 영화가 끝나고 나니...
페잉 : https://peing.net/ko/wintertrocken_
이성과 감성: Sense and Sensibility 겨울정원 합작 [이성과 감성: Sense and Sensibility] 참여진을 공개합니다. 공개 예정일 | 2021. 09. 07. 21:00 PM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안(@InAhn_06)’님 께서 참여부문을 만화로 변경하였습니다. *‘각형(@2car_user)’님 께서 참여부문을 만화로 변경하였습니다. *‘하임(@iced_chocohaim)’님 께서 참여부문을 만화로 변경하였습니다. *‘마왕할매(@Lord_Halmae)’님 께서 참여부문을 일러스트로 변경하였습니다. *‘꼬부기(@turtle_HQ)’님 께서 개인 ...
늘 생각한다. 그때 그런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 ‘헤어지자.’ 우리는 지금 어떨까, 하고. 그 남자의 사정 01. “역시 그럴 줄 알았어. 민윤기 곡 맞을 거 같았다니까.” “걔 아이돌 때도 곡 하나는 기가 막히게 뽑았잖아.” 지지배배 조잘대는 여고생들의 수다를 들으며 지민은 CD를 하나 집어 들었다. 네모난 사각형의 CD는 다른 여러 컨텐츠와 묶여 제법...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悲劇的 運命 ( bgm _ sonicbrat - Stranger To My Room ) 구부러진 우리는 또 한 번 만나고 다시 일그러지고, 여러 번의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한다. 어느샌가 너, 아니면 나. 우리는 입안을 매끄럽게 휘젓는 이별을, 아무렇지 않게 입 밖으로 꺼내두고는 미련도 없다는 듯 뒤돌아 걷지. 점차 무뎌지는 이별의 아픔은 우리의 현시점을 보...
여름 로망스 w. 유폐 오후 어느 한여름의 체육관 창 너머로 들어오는 햇살 아래 검은 도복을 입은 무리가 서로를 마주보고 있었다. 땀이 보호 장구 속 얼굴을 타고 뚝뚝 흐르지만 누구 하나 신경 쓸 틈이 없다. 팽팽한 긴장감 아래 기합 소리만이 끊임없이 터져 나왔다. 정갈한 발걸음과 절도 있는 자세는 꼭 인품을 드러내는 것 같았다. 올해 14살 갓 중학교에 ...
'윤기는 다정한 사람이니까. 보고 싶다고 하면 바로 달려와 주지 않을까? 행복한 상상을 하며 잠자리에 들었다. 곧 마주하게 될 진실은 꿈에도 모른 채로.' *트리거 주의 교통사고 등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해당 글은 윤기의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너와의 이별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렀고 갑작스러웠다. 눈 깜짝할 새 당한 교통사고,...
* 노래와 함께 읽어주세요.* 안녕, 나의 여름아. 나는 올해도 같은 자리에 서서 너에게 닿지 못할 편지를 써. 파도에 부서지는 햇빛 같은 너의 금빛 머리칼, 내 손을 감아오던 부드럽고 귀여운 손가락, 얇고 꾹 다물린 나의 입술 위로 온기를 얹어오던 너의 도톰한 입술, 나를 끌어당기던 너의 다리, 평생 나 혼자 듣고 싶었던 엷고 예쁜 목소리, 그리고 내 품...
#슈짐 재회합작 ; Love Again 참여 글입니다. 형, 나 어제 되게 신기한 꿈을 꿨어요. 내가 형이랑 형 작업실에서 있는데 등을 맞대고 있는 거예요. 형은 나 얼굴 보면서 안아주는 거 좋아하는데. - 지민아, 난 어제 네가 나오는 꿈을 꿨어. 안아줘야 하는데 손이 닿지 않더라. 아무리 손을 뻗어봐도 닿지 않는데 길게 뻗은 팔보다 심장이 아픈 이유는 ...
만약에 헤어졌던 그 새끼가 이제야 저에게 미련을 보인다면 그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답을 찾기도 전에 마주했다는 게 좀 문제지만. IF 자고 일어나자마자 본 휴대전화의 상태는 처참 그 자체였다. 그 새끼한테 전화가 20개 온 거로는 모자라는지 문자까지 와 있었으니까. 지민은 차단을 제대로 못 한 저 자신을 탓할 뿐이었다. 그 새끼는 자지도 않는지 아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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