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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잊을래야 잊을 수 없었다. 팬텀은 서류철에 지출내역이 적힌 종이를 정리하며 새삼 다시 떠오르는 기억을 종이와 함께 서류철 사이에 욱여넣었다. 이 기록들 어딘가에 그가 자신을 위해 쓴 재화의 기록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함께. 그와 지낸지는 어느덧 2년이 지나 3년에 더 가까워져 가고 있었다. 그러니까 그 기록은 아마 저쯤…. 그렇게 눈으로 파일들의 날짜를 ...
♫BGM: Hans Zimmer-First Step 나를 거쳐서 길은 황량의 도시로나를 거쳐서 길은 영원한 슬픔으로나를 거쳐서 길은 버림받은 자들 사이로.나의 창조주는 정의로 움직이시어전능한 힘과 한량없는 지혜태초의 사랑으로 나를 만드셨다. 무릇 사람이라면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나 자기방어적으로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상황을 설명하는 경향이 있다. 천사와 악...
"에렌, 넌 내가 이상형이냐?" "나 근데 이상형 많이 바뀌는 편이라... 어제의 나에겐 너가 이상형일수도 있지만 내일의 넌 아닐 수도 있어." "아, 뭔 대답이 그래. 그래서 맞다는 거야, 아니라는 거야." "그러게, 너 처음 사귈 땐 아마 이상형이었을걸?" "진짜 애매하게 대답하네. 됐다 됐어." "그러는 너는. 넌 나 이상형이야?" "응, 나도 안 알...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백업본입니다. 써방용 이름과 오탈자 수정하였습니다. 근데 마크는 영어권 나라 출생인 데다 영어도 아주 잘하는 반면 제노도 영어 제법 잘하지만 현지 원어민만큼은 안되고 중간에 전학 온 거라 아직 학교 친구들한테 매우 낯가리는 중임. 그래서 마크는 스케이트보드 친구들이랑 같이 모여서 타지만 제노는 농구 그냥 점심시간에 혼자 함. 근데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퀴어/페미니스트 모임이나 그와 비슷한 자리에 나가서 사람들이 자기 소개를 하는 걸 듣다 보면 그 중에 반절 가까이가마치 외운 것처럼 자기소개를 한다는 느낌을 받곤 한다. 너무나도 자기 소개를 많이 해버려서, n년 간 이런 자리마다 혹은 이것보다 큰 자리에서, 또는 작은 자리에서, 때로는 더 위협적인 자리에서, 어쩌면 생사를 걸고 해온 사람들의 자기 소개. ...
배우 엘리엇 페이지가 커밍아웃한 날, 텀블벅으로 펀딩했던 책 '내 이름은 말랑/샤이앤, 나는 트랜스젠더입니다' 시리즈가 도착했다. 어쩜 그렇게 맞춘 듯한 시점에 등장하는지, 선물 같은 날이었다. 받아놓고 바빠서 까먹고 있다가 주말에 꿈꾼문고 편집자 분이 배송 확인 차 문자 주신 걸 보고 얼른 집어들었다. 한 명의 소수자가 등장하면 그 순간부터 과대대표 되는...
세가완삼 :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삼각형 이미 떠난 사람에게 희망을 가지는 게 얼마나 부질없고 자신을 좀먹는 일인지 알면서도 재민은 핸드폰을 꺼내 자신이 보낸 문자 내용을 다시 확인했다. -형 괜찮아? -형 폰 꺼져있네 -형 폰 켜면 연락 줘 -형? 마지막은 일주일 전 새벽이었다. 일방적인 연락이 끝인 걸 확인한 재민은 핸드폰을 껐다. 또 같은 엔딩이었다....
늘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아무것도 몰랐다면 행복해질 수 있었다고. 혹은 누군가가 나와 함께 있었다면, 똑같은 진실을 알았다면 지금과는 달랐을 거라고. 궤변이었다. 나 혼자만 알고 있었다는 현실은 늘 내가 모든 사람들을 경계하게 만들었고 그것은 나를 좀먹어가고 있었다.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채로 어느 누구 하나 내 곁에 없이 혼자 걷고 있을 뿐이라는...
“밖에 저거 뭐야?” 곧 해가 완전히 떠오를 것 같았다. 아직은 푸르렀다. 그림자 진 얼굴로 재민이 물었다. 제노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그를 봤다. “밖에 저거…?” 아직 꿈인가 싶었다. 밖에 뭐가 있는데? 생각하다 보니 동혁이 자고 있는 게 떠올랐다. 아. 작게 소리를 내곤 말했다. “동혁이.” “…그니까. 쟤가 왜 여기서 자? 술 냄새 펄펄 풍기면서.”...
공개란 I'm the biggest hit I'm the biggest hit on this stage - NCT 127 「CHERRY BOMB」 큭! 크큭... 내 「흑염룡」안의 노래를 들려주마!! 이름 좌청룡 / Jwa Cheongryong 외관 @July_forgive님 지원 "몰라. 그냥 이상해. 다. 머리도, 옷도, 마이크도." - 청룡이 같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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