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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너는 나를 왜 만나냐고." 시간을 벌기 위해 입에 문 담배를 천천히 깊게 빨아들였다. 희뿌연 연기를 입 틈새로 최대한 느리게 내보내려 애썼다. 옆으로 굴려 내린 눈동자에 순수함을 품은 말간 김동현의 눈이 깜박이며 밀려온다. 음, 글쎄. 다시 정면을 바라보자 촘촘한 방충망 사이로 네모반듯하게 조각난 밤하늘이 보인다. "내가 좋은 이유가 있을 거 아...
※3월 10일 업로드한 로판 AU 단편 <몰락한 공녀의 검은 눈물로 젖는다> 의 정식 연재 버전입니다. ※3월 10일까지 진행된 프로세카 한정 가챠 <나이트 오브 화이츠> 시노노메 아키토 4성 [초콜릿 만들기도 타협 없이] 의 일러스트와 의상을 토대로 날조한 로판 AU입니다. 본 AU는 해당 카드의 사이드 스토리, 이벤트 스토리와는 조...
키다리 아저씨, 구원자, 조력자, 아빠 친구... 내가 당신을 보고 드는 생각이었다. 처음엔 아빠의 유일한 친구이자 동료, 날 위험에서 구해줬을 때는 구원자, 내 복수를 도와주고 지원할 때는 조력자이자 키다리 아저씨 같은 사람. 그런 당신이 언제부터인가 나에게 아빠만큼이나 가장 중요한 사람이 되었다. 조직을 위해서, 당신을 위해서라면 난 못할 일이 없었고 ...
안녕하세요! 리원이라고 합니다! 이 글은 메인트윗으론 보기 힘들거나 한 링크들...? 위주로 모아놓은 것이예요/. 그냥 아~ 이 사람한테 뭐 있었는데 그거 어딨더라~ 싶으시면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제 2차용 계정↓↓↓ https://twitter.com/lee_won_01 자기 소개 잡덕이라 이것저것 많이 섞여있습니다! 팠던 장르: 전독시/데못죽...
툴 기능― 용접 토큰― 🔨 bonk― 🎃 SSS― 🚓 WASTED― 🌑 62번째 여행 * 본 로그의 제목은 ‘네가 저지른 짓을 봐라.’로 번역됩니다. 무엇도 확신할 수 없는 이 우주의 한복판에서 다른 이도 아닌 우 하이옌이, 감히 단언할 수 있는 한 가지. 그것은, FC 요원으로서, 우주 청소부로서 그녀가 겪었던 이 모든 나날이, 그 자체로 그녀 인생의 커...
*귀신에 대한 간접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말 잘 들어야 해. 아니면 당장 집으로 갈 거야.” 알았어! “진짜야. 말 안 들으면 진짜 바로 집에 갈 거야.” 알았다니까! 알긴 뭘 알아, 이 웬수야. 부승관은 평소처럼 블루투스 이어폰을 양쪽 귀에 꽂은 채로 동자귀에게 제 새끼손가락을 내어주었다. 그러자 손가락을 휘감는 차가운 기운에 잠시 팔뚝 위로 소름이 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878년, 매캐한 공장의 연기가 런던 외곽 비스무리한 뭐시기의 하늘을 뒤덮고 태엽 돌아가는 소리가 지축을 울리는 11월이었다. 그러나 가을의 빛나는 낭만과는 많이 벌어진 이곳에는 공장의 폐수로 인한 기름띠가 도시를 가로지르는 운하를 떠다녔으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얼굴에 숯검댕을 묻히고 미소를 가리는 것이 여간 음울하기 그지없었다. 그렇게 음침하고 기름...
[시체는 40대 남성. 시체는 초록색 페인트로 칠해져 있으며 시신의 절단면은 예리한 전문도구를 이용했을 것. 장기중 소장의 대부분이 나무의 가지 형상으로 외부를 향해 뻗어있음. 손은 양쪽으로 길게 펴진 상태로 왼쪽 손에는 나뭇가지를 쥐고있음. 장기이외의 출혈이 없는 것으로 보아 장기 손상으로 살해한 후 바로 냉동시킨 후 나머지 처리를 한 것으로 보임. 입 ...
헨리의 마지막 손 흔드는 모습까지 없어지고 나자, 해리는 자리를 맡아놓았던 곳으로 가 헤드위그를 쓰다듬었다. 흥분이 되기도 하고 걱정도 되었다. 헨리가 성멸해주었던 마법세계로 돌아가게 된다는 것이 너무나도 좋았지만 헨리와 떨어져 있게 된다는 사실이 해리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불안을 조금이라도 가시게 하기 위해 트렁크에서 책을 꺼내려 할 때, 객실 문이 열리...
- 5년을 만났고, 헤어졌고 다시 5년이 지난. BGM ; 적재 - 야작시 넌 지금 어디에 있을까 뭘 하고 있을까 새벽이면 자꾸만 그 시절을 살게 돼 비 내리던 어느 여름밤 내 손을 감싸던 너의 온기 그 모든 게 생각나 그 시절을 살게 해 넌 어때 be my neighbor 옆집에 새로운 사람이 이사를 왔다. 5년 전 헤어졌던 전 남자친구가. 2시간 자고 ...
*before sunrise parody *only dialog *영화 안보셨어도 영상 봐주시면 이해되실.. 서로의 친구와 여동생인척 행맨과 매버릭이 눈 앞에서 가짜 통화를 합니다. Maverick's call "여보세요?" "...받으면 되는거에요?" "응. 여보세요." "OK, 매버릭. 아니, 미첼. 오랜만이네." "그런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
황금같은 주말에 일좀 하겠다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가, 영 집중도 안되고 별 잡생각들만 나서 글이나 써볼까 하고 들어왔다. 스팽커 게시글이 어디 키워드 유입이 된건지 조회수가 많아서 영 부담스럽기도 하고(도대체 왜..) 해서 가벼운 이야기나 하나 해볼까 한다. 요즘 가입되어있는 카페 하나가 떠들썩한데, 여기도 분위기가 전과 다르게 변해가는걸 보고 역시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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