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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정모의 시점- . . . . . . . . . . . . . 정모의 아침이 밝았다. 정모는 깔끔한 스타일이어서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난다. 고등학교 입학 첫날 아침으로는 간단하게 계란말이에 밥을 먹었다. 그렇게 든든히 먹고 교복으로 갈아입은 후 등교를 하였다. 사실 정모는 중학교 때 친한 애들과 같은 학교 같은 반이 되어 다 아는 애들이기에 새 학기에 대해...
'따르릉-'가벼운 알람소리가 날 깨웠다 7시 20분... 똑같은 일상이 지긋지긋하도록 반복되고 있지만 아직도 눈은 진한 쌍꺼풀이 져있어 눈 뜨기 힘들었고, 창으로 미약하게 들어오는 햇빛은 저절로 인상을 찌푸리게 했다. 오늘도 아침 먹고, 씻고, 머리 말리고, 옷 챙겨입고 공부 좀 하다가 알바하러 가면 된다하지만 이 모든 것 전에 해야할 일은... 김성아 깨...
(표지 제작: 만월1012 님) 미야기현에 돌아온 ##의 새 자취방에는 당연하다는 듯이 카게야마가 그녀보다 먼저 와 있었다. "왜, 내가 오면 안될 곳에 왔냐?" 현관문을 닫자마자 소스라치게 놀란 ##을 벽으로 밀어붙인다. 불 꺼진 집안에서 단 둘 뿐이었다.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다. 카게야마도, ##도 결국 다시 돌아올 것임을.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방...
???: 이샊들이 빠져가지고! 내가 사장이라고!
복학생 03 by. 크로커스 🐶"안주 머 먹을건뎅?" 🐹"주종에 따라 다르지. 여주 후배는 뭐 좋아해요? 소주? 맥주? 아니면 소맥?" 아, 저는 소맥이요! 🐹"그럼. 형원아, 소맥 괜찮지?" 🐢"그러엄. 내가 언제 술 가리는 거 봐쓰어?" 🐹"못 봤지. 그럼, 소맥으로 한다. 민혁아, 넌 콜라 맞지?" 🐶"엉, 마자." 🐹"아, 여주 후배. 혹시 즐겨 마...
ⓒ2020,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가격측정에 사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BGM. 네가 좋은 백한가지 이유 - 지창욱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ost) 신부 대기실의 문을 열자,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2020,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가격측정에 사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BGM. 사랑을 그려요 - 나비 (드라마 'W(더블유)' ost) “여기가,” “.....” “거기야..?”
ⓒ2020,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가격측정에 사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BGM. Silly Love - 유하정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ost) “팀장님, 이건 어디다 놓을 까요?”
ⓒ2020,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가격측정에 사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BGM. 어쩌면 나 - 로이킴 (드라마 '또! 오해영' ost) 뉴욕에서의 나날들은 특별하게 달라진 것이 없었다. 그중에서 달라진 것 하나만 찾으라 하면,
ⓒ2020,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가격측정에 사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BGM. 숨쉬는 모든 날 - 범키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ost) 두 쌍의 발이 왼발, 오른발 맞추며 걸어가고 있었다.
[유시유 X 민서우] 본 포스트는 BDSM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가을날씨가 청명했다. 하늘은 높고 구름은 하얗고. 살랑이는 바람까지 완벽한 공간에 엔진음이 가득했다. 그 엔진음 소리에 가슴이 뛰고 타이어 마찰로 만들어내는 고무냄새에 짜릿함을 느끼며, 여기저기 소...
_기다려 애써 불러 보았지만, 지금 뛰는 것도 헛된 일이란 걸 그는 알았다. 총알 같이 달려가는 그녀의 하얀 코트만 보였다. 있는 힘껏 달렸건만 결국 향한 곳은 사장님 방일 것이다. 이제는 그 하얀 코트마저도 보이지가 않는다.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으니 이젠 내 처지도 좀 알아주었으면 좋겠는데, 역시 헛된 희망인가 보다. 달빛은 나이를 먹어도 행동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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