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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친애하는, 세이지 하베스트. 내가 지금 쓰는 편지는 당신이 그 잿빛 세계에서 받아보지 못할 것임을 압니다. 그러므로 지금 쓰는 편지는 당신 읽으라 쓰는 것이 아닌 내 독백이 되겠군요. 길고도 짧은. L. (1) 당신 마지막 편지 오고 나서부터 얼마 정도 시간이 지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여섯번째 편지를 보낼 즈음에는 겨울에서 봄 되는 계절이라고 했던 ...
색의 분류와 역사에 대해 찾아보다 훌렁훌렁 넘어왔다. 베르너의 색상명명법을 재정립한 패트릭 사임의 책이다. 온라인으로 볼 수 있지만 모처럼 도서관에 실물책이 있다기에 급히 대여를 신청하니 불꽃같은 속도로 책이 날아왔다. 빳빳한 종잇장, 깨끗한 마감, 진한 책냄새와 잘 펼쳐지지도 않는 양장이 갓 나온 새 책같다. 잉크 냄새인지 종이 냄새인지 모를 무언가가 정...
유키노리가 미국 유학을 시작한 지 이미 만으로 일 년이 넘었다. 미국의 명절을 한 번씩 겪어보고 의견을 형성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크리스마스는 일본에서도 메이저하니 익숙하다. 칠월의 독립기념일은 불꽃놀이를 쏴 대는게 조금 여름 축제 같아서 반가웠다 (미국 불꽃놀이는 하나비보다 훨씬 시끄럽지만 말이다). 반면 미묘한 기분이 가시지 않는 것이라면 할로윈과 ...
10월 31일 할로윈 유령이나 괴물들이 인간들 틈에 섞여서 인간세상을 즐기는 날이었으나... 현재는 인간들이 코스프레를 하고 노는 날이다. "야, 이거 봤어? 겁나 웃겨." 악마와 천사를 코스프레한 여자 둘이 핸드폰을 보며 웃으며 지나갔다. '어디보자... 여기 한국이라는 나라에는 무슨 장난을 쳐야 힘들어 할까.' 유령은 나는 그들을 지나가며 생각을 했다....
어느정도 캠벨에서 하는 일이 익숙해지자 한 달 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처음엔 자신이 잘 할 수 있을까 실수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에 매일 전전긍긍 앓았지만 양세라의 전폭적인 지지로 하루하루를 버텨냈다. 김사라가 출근 후 탈의실에서 유니폼을 갈아입고 나오자 먼저와 있던 박송이가 웃으며 말을 건넸다. "사라씨 오늘 어디 놀러 안가?" "네? 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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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등장하는 종교는 카톨릭을 모티브로 두고 있으나 그냥 제가 만들어낸 어떤 종교라고 생각해 주세요. 신성모독의 여지가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 주세요. 등장하는 인물은 순전히 저의 상상에 의한 캐릭터임을 알아 주세요. 그 어린 사제는 온 마을이 사랑해 마지 않는 이였다. 그가 웃으면 울던 아이도 울음을 그치고 그의 손길 하나하나에 시든 꽃도 다시 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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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6,13 이 기본 퀄리티가 될것 같습니다 그림을 그린 시간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대략적인 그림체 확인 용도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iss My Daring Copyrightⓒ 정레비 All Rights Reserved W. 정레비 "조금 알고 있다기에는 그날, 너무 화끈하지 않았어요? 우리가 조금 알기에는 너무 많은 걸 알고 있다 생각하는데..." 갑자기 자신의 귓가에 자신만 들릴 정도로 속삭이는 그의 목소리가 여주의 감았던 눈을 뜨게 하기에는 충분했다. 눈이 커지며, 기대었던 의자...
흑철 그 후.... ? 아직 안 사귐.... 근데 아마 조궤 후 아캄절 기념~~~ 후루야는 고백이 듣고 싶어서~~~ (왼 ->오) 지구 반대편 사람과 영통하기 아카이는 마멜이라더라고... 그래서 마멜 가족으로~ 할로윈 기념- 남자마녀 배달부 레이와 키티슈~ 남자마녀는 법사라고 하던데... 그냥 마녀 붙이고 싶어서 남자마녀로 함 이런 상상하면서 그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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