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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알피노 수고가 많네, 일베르드 대장. 상황을 보고해주게. 일베르드 옛……! 영웅 000가 추적하던 이단자를 심문하였으나 야만신 '시바'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자는 방금 이슈가르드 측에 넘겼습니다. 뒷일은 그들이 알아서 하겠죠. 다만 다른 성과가 있었습니다. 놈들이…… 이단자들이 물자 수송계획을 파악하고 있던 이유를 알아냈습니다. 알피노 ...
18XX년 X월 XX일. 음... 우선, 앞으로의 나의 여정을 담아줄 내 일기장에게 내가 누군지 정도는 소개해 주어야겠지? 안녕? 내 이름은 빛나(ヒカリ)! 지금으로부터 200년 정도 미래인 신오지방에서 왔어! 그곳에서 나는 신오지방의 최연소 포켓몬 챔피언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었지. 그 이름을 처음 얻었을 때는, 나는 굉장히 기뻤어! 모...
18XX년 X월 12일. 어제 아침, 나는 빛나 님과 포켓몬 조사를 위해 같이 가기로 한 라벤 박사님과 은행상회 분들과 함께 축복마을을 나섰다. 그 전날 빛나 님께 나를 왜 빤히 보셨던건지 묻고자 했던 생각은, 어젯밤의 그 이상한 꿈으로 인해서 싹 지워지고 없었다. 모든 일이 다 끝나고 빛나 님도 제자리로 돌아가신 지금에 와서야 생각나서 다시 여쭙는것도 굉...
화산. 백년간의 시련을 겪고도, 구파일방의 이기적인 배신에도 기어코 다시 기어올라 예전의 그 명성을 되찾은 문파. 이제는 그 어떠한 문파보다도 세인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었다. 객관적으로 봐도 무척 대단하다며, 우러러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화산의 제자이면서도 상가의 자제로, 나름대로의 상재를 가진 삼대제자 조걸의 눈에는,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쾅쾅쾅 아침부터 누군가 현관문이 부서질듯이 두드린다. 어제 밤에 밀린 숙제를 한다고 밤을 새다 싶이 한 승관은 잠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며 짜증을 내며 일어났다. 눈도 다 못뜨고 문으로다가 가자 다급한 목소리가 들린다. “승관아 집에 있어? 전화는 왜 안받아 답 좀 해줘" 목소리를 듣자하니 최한솔인것같은데. 평화로운 주말 아침부터 무슨 난리인지싶다. 제주도에서...
오케이. 개판이구나. 의외로 상황 파악은 빠르게 끝났다. 보통 현질 유도나 하는 좀비 아포칼립스 싸구려 게임이나 흥행작이라 불리는 어떠한 스릴러 영화에서의 생존은, 식량과 감염자, 좀비를 차단하는 것을 중점으로 스토리가 진행되곤 했다. 그런데 현 상황은, 생존자: 꽤 많음. 즉, 그만큼 음식 들어갈 배가 많음. (게다가 나 많이 먹음.) 감염자: 사태가 시...
중혁이 생일을 기념하며 지난 행사에 띠부 만들으려다 제작기간에 못맞춰서 못만든(?) 그림을 인장으로 배포합니다. *주의사항*✘ 상업적이용 | 재배포 | 변형 | 트이터 외 sns플랫폼✔︎ 출처표기 (@zero610 프리인장) 이용료는 하트 눌러주기~
하이고ㅠㅠㅠ 정말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단발성 이벤트계정과 구분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돌잔치 고사를 진행하였지만, 내사람들 이렇게 귀엽기 있냐구여ㅠㅠ💜 참가에 의의를 두고 축하해주신 많은 내사람들 덕분에 저는 오늘 첫 진공이네 리얼방 생일을 아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감사해요🙇♀️💜 앞으로도 다가올 많은 날들에 언제나 빛나는 내사람...
03. 유령과의 동침 Sleeping with the Ghost <선량한 총탄> 2015 수록 그는 눈으로 뒤덮인 교회 앞에 서 있었다. 노인 몇 명이 앞을 지나다니는 것을 제외하면 그 거리에 인적이라곤 없었다. 에그시는 정장 위에 덧입은 코트를 추슬렀다. 시계를 확인하니 그는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했다. 왜인지 스산한 바람이 불었고, 그는 바람...
[나의 Eighteen] - part. Flute "최민호?" 갑자기 울린 벨소리에 들여다보니 최민호의 얼굴이 있다. 내가 뭘 잘못 가져왔거나 두고왔나 생각해보지만 떠오르는 게 없다. 갑자기 왜 온 거지 의아해하며 문을 열었더니 고르지 못한 숨소리가 나를 먼저 맞이하고 땡 소리에 이어 엘레베이터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린다. 아이쿠, 뛰어올라왔구나. 뭐가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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