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그나저나 류도 좋은 사람 만나야 하는데, 따로 이상형 있어요? 맞는 사람 있으면 소개해 줄게요!” “네···, 예?” 세나의 질문. 준영이 생각한 류의 가능성을 의심하기엔 충분하다. 빚고 있는 맑은 얼굴이 혹시 은연중 류의 생각을 떠보기 위한 질문일까 싶어 보였다. 홀로 아가씨에게 어떻게 말을 꺼내면 좋을까란 생각에 빠져있던 류. 세나의 질문에 얼이 빠진...
언제인지도 까마득한 어릴 시절, 부모님이 내게 늘 당부하셨던 말이 있다. 아래 것들에겐 언제나 다정하게 굴며 윗 사람에게는 어여쁨을 받는 사람이 되어라. - 아, 그 얼마나 어려운 일이던가. 그 해, 내 나이 다섯의 일이었다. - “저기 봐, 아가씨 지나가신다.” 아래사람은 언제나 나를 보며 수군거린다. - 어머니는 그 누구의 말도 쉬이 담으면 아니된다 하...
드라마 장면 참고했습니다~
시선에 온도가 있다면 지금 온도계가 급상승하고 있는 느낌이었다. 늘 함께였는데, 오늘 밤은 왠지 어색하고 불편했다. 시선을 붙든 끈적한 눈빛을 피하면서 자연스럽지 않았지만, 붙잡힌 손을 슬그머니 빼려고 하는데 선호씨가 다시 강한 힘으로 내 손을 붙들고 손깍지까지 끼웠다. 어쩔 수 없이 그와 다시 시선을 맞출 수밖에 없었다. “나는… 이제 더는, 내 감정을...
수간 씨발 왜 굳이 기어들어오ㅓ서 욕 ㅊㅓ멋고 가냐 수간충 새끼드ㄹ아 암만 보라고 쓴 글이지만 현타안오냐? 쓴 나도 병신이지만 굳이 읽으러 들어오는 인간들도 병신같다 아니 씨발 내가 이해못하는 패티쉬 ㄱㅡ런게 있는거냐?? 투디 오타쿠에겐 취좆해서 미안한데 현실 수간은 너무 끄ㅁ찓하다 씨발 정신과 후기는 •_• 오늘도 살아있느라 고생이많아요 병원 다니면서 맞...
* 기괴함 주의 *픽션 * * * 유준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절벽쪽으로 향했다 하지만 폴리스 라인에 막혀서 갈수 없었다. 시신은 수거불능이라고 한다 아마 어찌 드론으로 기분 상황만 찍을수 있다고 한다. 분명 평소 제일 싫어한다고 느꼈던 유준이 제일 격하게 반응하고 있었다 비안은 제일 늦게 나와서 뒤늦게 사태파악을 하다가 당황했다. 그리고는 곰에게 자세한 상...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아놀드가 되돌아가는 길은 처참했다. 본인 쪽의 피해는 없으나 제국군의 피해가 막심했다. 가는 길마다 피가 강을 이루었고, 시체 특유의 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마치 예전 후작 부인의…. “이랴!” 아놀드는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코가 찡하며, 눈이 따뜻해졌다. 아놀드는 그럴수록 말을 더 빨리 달렸다. “여기다!” 저기에 엄호를 받으며 오는 노르시아 장공주...
* 적당한 호러가 있을수 있습니다. *기괴하다싶으면 참아주세요 못참겠으면 나가주세요. * * * 2025년 06월 13일 오전 11시 사건이 끝나고 드디어 유급휴가를 받았습니다. 샤덴, 유준, 호야, 하늘, 서담, 시몬, 곰, 비안은 다같이 시몬이 잡은 펜션에 갔습니다. 가온은 오고싶다고 졸랐지만 하필 할일이 있어서 오지 못했네요... " 이게 얼마만에 휴...
*대부분 서희에 대한 서술 뿐이고 춘식이나 기타 인물 시점/감정은 최대한 뺐어요. 네. 아마도요. 약수위, 약간의 감금묘사. 뭐야 이미 캐붕난거같은데 1. 바닷속 바다의 저 아래, 아주 깊은 곳에는 '인어'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몸은 인간의 몸들과 같은 상체, 물고기와 비슷한 형태지만 그 색채와 반짝임은 감히 비교도 할 수 없는 하체가 합쳐져 있었죠...
후원상자에는 마지막 장이 반복해 들어가 있습니다 후원 많이 해주세요 헤헤
이 일기 솔직히 잊을뻔 했어 한 달을 조금 넘게? 기다린 것 같아 솔직히 반쯤 까먹고 있었지 B씨가 정말 대단하다 생각했어... 우선 K씨가 말한 요리법은 못 찾았어 (¯―¯٥) 아쉽게도 한 달동안 꽤나 많은 것들을 배워서 B씨와 K씨가 전에 말했던 것들은 어느 정도 이해 할 수 있게되었어. 뭐, 드디어 6387일 값을 할 수 있는 거지. 앞으로 둘이 말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