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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드라에마의 연애를 위해 조력자들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류구지 켄(드라켄) x 사노 에마 - 모두가 살아있고 평화로운 세상 (원작 마지막 시간대) - 글에 등장하는 설정들은 공식이 아니며 날조와 오류가 있습니다. - 작품에 드러난 사상과 대사 등은 작가의 사상과 같지 않습니다. 약 13,000 두 사람의 연애에는 세 명의 조력자가 필요하다. * * * ...
1998년, 세상이 통째로 흔들리듯 불안하던 해, 스물둘과 열여덟이 만났다. 둘은 서로의 이름을 처음 불렀다. 스물셋과 열아홉이 되었고, 둘은 의지했다. 스물넷과 스물이 되었고, 둘은 상처를 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됐을 때, 둘은 사랑했다. 그리고 2002년, 대한민국이 뜨겁게 불타오르던 해, 스물여섯과 스물둘은… 말도 안되는 벚꽃 이별 직후, 이진은 ...
▹ 해당 작품에는 FBI가 존재하나, 아카이 슈이치가 등장하지는 않습니다. ▹ 미스테리 트레인 에피소드 (704화)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차가운 밤이었다. 장마철이어서 비가 며칠간 꾸준히 내리던 터라 꿉꿉한 습기가 공기를 가득 채웠다. 누구는 날씨에 의해 기분이 좌지우지되는 반면, 공안 일을 시작하면서 날씨와 관련된 요소는 이미 무시한...
다음엔 신간으로 참가하고 싶어요 ^^! < 라고1년전 아이소의 현윶 쁘띠 무배지 올리면서 포타에 썼는데…이번도 무배지로 참가하였습니다… ㅜ0ㅜㅋㅋㅋㅋ 다음 아이소나 현윶 행사 때에는 꼭……^^;;
그 사람이 날 보면서 하는 생각은? 지긋지긋했다. 깨졌다가 다시 이어붙인게 대체 몇 번째인지.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도기 장인도 이렇게까지는 되붙이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다. ··· 이제 진짜 그만하자. 한숨 섞인 말을 꺼내니 열을 내던 이동혁이 순식간에 잠잠해졌다. 헤어지자는 말 함부로 하지 말라고 했지. 얼어붙은 분위기를 깨고선 지긋지긋하다는 듯한 태도로...
"송태섭, 정대만, 나 좀 물어볼 거 있는데..." 답지않게 강백호가 머뭇거리며 다가왔다. 태섭은 눈길도 주지않고 수건을 가방에 챙겨넣었다. "농구라면 옷 갈아입기 전에 말했어야지, 늦었다~" "그, 우웃, 그게 아니라." 삐쭉 튀어나온 입술이 달싹거리다가 작게 말했다. "여, 연애 상담이란 말이야." 세 사람은 부실엔 듣는 귀가 많아 어두운 운동장 구석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생각없는) 빌라이웃들 TALK #수박을 먹어요 수박 얘기에 언제나 일등으로 반응하는 이마크. 빌라 내 수박 사랑단인 둘(이마크/김여주) 마트에서 재민이랑 여주 마주쳤는데 수박을 굴리면서 계산대로 가져오는 김여주 보고 나재민이 집까지 들어다 줌 흐억 (개무겁네) 김여주? (쟤 뭐하냐) 재미나 나 좀 도와됴 집에서 요리해먹지 않는 여주는 식칼이 없음. 배달 ...
이번 생리는 정말... 스스로가 무서울 정도였습니다. 여때까지 생리증후군으로 물건을 훔치는 도벽이 의학적으로 가능하다는 얘기가 정말 구라인 줄 알았는데, 까딱하면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번 생리는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웠습니다. 생전 제가 살면서 눈에 실핏줄이 터질 정도로 부들대면서 저주의 말을 내뱉어본 적이 없는데 이번 생리 기간, 새벽 7시...
내가 떡을 열심히 씹으며 노려봤더니 내 볼을 잡은 애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이번엔 또 뭐가 마음에 안 들어서 그런 소리 하냐?” “…마음에 뭐가 든 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내 말에 인상을 찡그린 애가 손에서 힘을 풀더니 완전히 내 얼굴을 놨다. 잡을 때는 꽤 힘을 주더니 놓을 때는 의외로 부드러웠다. “결아….” “왜.” 내 이름을 부...
바다의 짠 맛은 당신의 눈물과 닮아있었다.
사람이 뭐길래. 그저 이 지구에 존재하는 80억의 먼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자꾸 내 마음을 아프게 해요. 웃기죠. 그러는 나도 사람이면서. 사람이 뭘까요. 신은 왜 이 먼지들에게 이리 많디많은 다름을 주었을까요. 차라리 모두가 다 같은 먼지들이었다면. 그랬다면 이리 고민 할 이유도 없었을 텐데.
들어주세요! 평범한 고딩 김여주. 공부고 뭐고 다 때려치고 엔도시만을 바라보면서 망생을 살고있는 중이다. 방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엔도시의 포스터들.. 그 중에서도 여주의 최애는 항상 깜찍하고 발랄한 김정운이다! 항상 집에만 쳐박혀있는 자신과는 달리 쾌할한 모습에 그냥 빠져버린 것이다. 포카를 위해 흥청망청 쓰는 돈들.. 그러나 미친 금수저 집안에서 태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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