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40) 혜성은 한 손으로 재혁에게 선물받은 캐리어를 쓰다듬으며 푹신한 침대에 파묻히듯 앉아 있었다. 다른 손에는 그가 사 준 핸드폰을 들었다. 혼자 남은 방은 조용하고, 문은 굳게 잠겨 있었다. 아버지가 마음대로 들어와 몸을 유린한 날 이후, 혜성은 방에 혼자 있을 때면 늘 문을 잠갔다. 그는 문이 잠겨 있으면 한 번 철컥 흔들어볼 뿐 따고 들어오지는 않...
그렸어요
인큐라블 6 _다이z 마셔, 마셔 시발! 이 곳에서 자정까지 넘길 생각으로 우선 술잔을 부딪히는 세 명의 장정은, 이 집에서 제일 비싼 술...은 못 시키고. 대충 칵테일 몇 잔, 대충 양주 몇 잔 시켜 '이씨 세 명’에게 달아놓으라고 시켰다. 그렇게 말하면 아무도 못 알아듣지만 세 명 이름 석 자 부르면일사천리지 뭐. 사실 그들에게 내라고 시킬 거였다면 ...
블랙 프린세스 천하 목장이 JJJ 승마클럽으로 재개장을 한지 반년이 지났다. 금방 이라도 무너질 듯 허름했던 목장은 대표가 바뀌면서 모든 게 새 것으로 교체, 확장되었으며 승마용 말도, 목장의 시설과 환경도, 기존의 직원을 제외하곤 모두 고급으로 바뀌었다. 그에 따라 클럽의 회원들은 고위 인맥으로 구성된 사람들로 물갈이 되었으며, JJJ 승마 클럽은 이제 ...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28) 진은 몇 시간째 답장이 없는 핸드폰을 수시로 들여다보다 다시 집어넣길 반복했다. [뭐해 예쁜아] 앤디는 핸드폰을 달고 산다. 하루에도 여러 곳에 연락을 취하며 일하기에 이렇게까지 답장이 늦은 적은 거의 없다. 다시 메시지를 적었다. [오늘 섹스? (찡긋)] 띠링- 경쾌한 소리와 함께 문자가 전송됐다. 슬그머니 웃음이 나왔다. 조금만 직설적으로 얘기...
"문대 씨, 이번에 여행 가기로 한 거 말인데요." "응." "멤버들도 데리고 가는 게 어때요?" "... 단체 여행으로 가자고?" 박문대는 예약한 숙소의 크기를 떠올렸다. 둘이 쓰기엔 큰 곳이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테스타와 브이틱이 동시에 사용하기엔 좁은 곳이었기 때문에 박문대는 떨떠름하게 대답했다. "아뇨, 그게 아니라. 테스타에도 있잖아요." "아."...
'주인공은 게임은 물론 나아가 전자세계 주민들의 존재의미이자 존재이유이다'
안녕하세요, 루토입니다. 변화의 속삭임을 6가지 그림체로, 《우리로 노래하는 변화》 텀블벅 오픈했습니다~!! 작년에 선보였던 《우리로 노래하는 변화》가 더욱 풍성해져 찾아왔습니다. 기존의 단편만화 4편 〈음악을 모션에 : 생태계〉, 〈재로서 만난 노래〉, 새로운 분량이 더해진 〈고스팅 켈트〉, 〈코베아〉 뿐 아니라 결말을 수정한 포스타입 1화 공모전 출품작...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