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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아... 캐조종(?) 이 존재합니다.... 앤캐 캐해석 잘하고싶다 불타는 건물들 사이로 너가 보였다. 옛날 영화 속에나 볼 법한 풍경이 남자의 눈에 서렸다. 그래, 이렇게 된 김에 영화의 시작처럼 설명해볼까. 인류는 인공지능이 지배했다. 여기까지 말한다면 대충 알아듣겠지. 뻔한 이야기였다. 과학의 무궁무진한 발전, 그리고 그에 따른 막대한 피해는 자연...
연성 너무 안올려서 예전에 썼던 조각글 수정해서 올립니다 ㄱㅂㅈㅇ " 가브리엘이라면, 괜찮아요. " 너는, 어찌 그리 가볍게 말하는 건지. 너의 목숨을, 왜 나 같은 것 때문에 버리는 건지. 아아, 안된다. 이건 독이야. 절대 무너질 수 없는, 너무나 달콤해 눈물이 나는. 독이다. 아른거리는 녹색 머리칼을 쥐었다. 검은 장갑은 일렁였고 다시, 한 번. 떨어...
환상에서 자라나다. 白霜, 존재하지 않는 그것에 대한 갈원은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형이하학적인 형태로 드러났다. 그러나 제 이름과 같은, 존재하지 않음에 대한 관성을 머금은 듯 작은 생명은 그렇게 고요했다. 어쩌면 꿈에나 그리던 환상과도 같은 아이를 얻었음에 기뻐헀을지도 모를 일이다. 태풍의 눈과도 같은 평온함 주위에는 역시 거센 바람이 끊임없이 불어닥...
*<체크메이트>와 아주 사알짝 이어지긴 하지만 따로 읽어도 큰 상관 없습니다 *글쓴이가 조직물에 대해 무지하다는 티가 많이 날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
기나긴 추격 끝에 그새끼를 감옥에 쳐넣은 뒤 이상야릇한 정복감이 들었다, 아 이제 망할 금빛악마 카다 진은 나의 수장자리를 위한 재물이 되겠구나, 그이후로는 관심이 없었다고하면 거짓말이겠지, 빛 한점 들어오지않는 습하고 음침한곳으로 늦은 새벽 그림자를타고선 망할놈을 보러 몇번이고 발길을 옮겼다.나도 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다. 가면뒤의 이글거리는 짙은갈색의...
"제일 독한 술, 뭐가 됐든 좋으니 만들어줘요." "......네가 마시려는 건 아니겠고." 비아트릭스는 씩씩대며 나타난 검성을 재미있는 것을 발견한 눈으로 쳐다보았다. "설마 어디 나쁜 데 쓰려는 건 아니지?" "아, 미쳤어요?" 말버릇 하곤. 데리고 다니는 주인을 닮아 입이 거친 강아지다. 검성은 잠시 우물거리다가 머리를 긁으며 말을 뱉는다. "그 인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퇴고 X 오탈자 다수 문득 콧잔등을 부비면 털뭉치가 훅 닿아온다. 결정석이 몇 개나 남았을까 수를 헤아려보면 이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이 보인다. 하루에서 길어도 이틀. 이렇게 오래 같이 있었던 적이 옛날에 있었나. 붙어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점점 닮아가는게 눈에 보였다. 너 때문에 맨날 혼나잖아. 이런거 배운다고. 튀어 나오자 마자 목덜미를 아프지 ...
천사는 본디 사랑을 하지 않는 존재다. 정확히 말하자면, 특정한 존재만을 사랑하지 않는 존재다. 신 아래 모든 존재는 평등하며 신을 보좌하는 천사는 모두를 공평하게 사랑한다. 또는 아예 사랑하지 않던가. 사랑을 양으로 따진다는 것이 웃긴 발상이긴 하지만, 어쨌든 그랬다. 그들은 특정한 존재에게 개별적인 감정을 느끼지 않았다. 천사들이 타락한 악마도 같았다....
※ 신약 22권 리버스 스포 있습니다. ※ 의식의 흐름이라 이해 안 되실 확률이 높습니다:) 끝맺음 없어요.. 쓰다 말앗어.. [쇼쿠미코] 미사카 미코토의 세상은 망상으로 가득 차 있었다. 노력한다면, 뭐든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 자신은 이미 충분히 강하다는 믿음. 아마도 초면인 사람들의 대부분은 자신을 좋아할 것이라는 자부심. 자신은 누구든지 이길 수...
보통 두 사람의 파티는 퀘스트를 나가기에 앞서 준비할 것들을 챙기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았다. 휴턴은 돈에 대해 그리 궁한 편은 아니었지만 정직원이 되기 위해 하나라도 더 하고싶어했고, 그의 파티원 역시 조금 무리한 일정에도 쉬지 않고 움직이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었다. 돈 때문에 그런것이 아마 제일 크겠지만 그런 것치고는 시시하기 짝이 없는 퀘스트 뿐이라 ...
마유는 평생 욕심한번 내본 적이 없다 그랬다. 당연한 말이지만, 그 역시 존재인지라 갖고 싶은 게 없진 않았을 것이다. 기억을 더듬어 찾아 가 본 어릴 적에는 복숭아의 마지막 한 조각을 먹고 싶었고, 조금 커서는 시장에서 파는 옥빛 다기가 갖고 싶었다. 허나 그의 성격 탓에, 그런 소소한 일 한번 마유는 이루지 못 하였다. 만일 마유가 조금이라도 무언가를 ...
https://youtu.be/SGdeohdisNU "병원에선 뭐래?" 익숙하게 열린 현관문 사이로 부리나케 들어선다. 물흐르듯 부엌으로 향하는 발걸음.냉장고 어디쯤에 스프라이트가 있는지 손이 알 정도로 백현에게 살가운 장소.제 집도 아닌데 술만 닿아도 발갛게 익어버리는 백현의 입 맛에 맞춘 음료가 구비되어 있는 이곳. 가느다란 철제 고리를 조심스레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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