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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170806] 부산 하이큐 통합 온리전 - FLY HIGH QUE! 참가합니다. *내용 : 주토피아 초기설정 AU SAMPLE :0. https://novel-puta.postype.com/post/381556/ 1. https://novel-puta.postype.com/post/486607/ 2. https://novel-puta.postype.com...
- 민현아, 담배 그만 피면 안돼?- …어?평소에 종현은 민현이 담배 피우는 것에 관여하지 않은 터라 종현의 말에 당황한 민현이다. 민현은 종현과 함께 있을 때는 피우지 않지만, 종현이 없을 때, 종종 피우곤 한다.- 많이 냄새나?- 그것보단, 몸에 안 좋잖아.- 끊으려고 노력했는데 잘 안되네.민현은 제 뒷머리를 긁적이며 민망한 웃음을 짓는다. …내가 도와...
디브리핑, 본즈의 경우. ---------------------------------------------------------------------------------------- -------------------------------------------------------------------------------------------------...
2016년 8월 15일 쩜오어워드에 냈던 랑야방 책입니다. 드라마 시작 전 시점/매장소가 임수일 때의 기억을 잃었다는 설정 26p까지만 선공개됩니다. 2017년 7월 22~23 서울 코믹월드(E02)에 재고 극소량으로 참가합니다. ※양면 펼침 연출이 많습니다. 클릭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잘 잤어? -응… 숨 막혀…. 민현의 품에 꽉 안겨있던 종현이 숨이 막힌 지 민현의 귀에 나지막하게 얘기하는 종현이다. 그 모습에 사랑스럽다는 듯이 종현을 바라보는 지민이다. 허리는, 괜찮아? …괜찮아. 많이 아픈 줄 알고 걱정했어. 민현의 말을 듣고 부끄러운지 얼굴과 귀가 빨개지는 종현이다. -- 어젯밤, 언제부턴가 말이 필요 없어진 밤. 민현과 종현...
뉴이스트 팬, JR과 백호 최애, 주로 쩨백을 씁니다. https://twitter.com/darak_09 트위터, 가끔 썰, 주로 사담과 쩨백 앓이, 수많은 리트윗이 실시간으로 올라옵니다. https://ask.fm/Darai_9 아무도 안궁금 할 것 같지만.. 애스크에펨★관종이라 뭐 물어봐주면 좋아해요. https://www.guessing.me/Fir...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시사회 보고 폭주 눈물길ost 가사 오해 왕따에서 천재까지 레인보우 테일은 린네들의... 미나토 울음네타 냥 맞관삽질 히로의 반응
"찬열아. 저거 봐." "응?" 반쯤 기대 누워 TV를 보던 준면이 한참 휴대폰 게임 중인 찬열을 불렀다. 준면이 가리킨 TV 화면에서는 한 연예인 부부가 사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었다. "왜?" 찬열은 왜 준면이 자신을 불렀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요즘 TV만 켜면 나오는 수많은 리얼리티 브로그램 중 하나일 뿐이었다. "저 사람들...
* 백업용 * 슈른 베이스 * 이지만 당신이 선호하지 않는 커플링 하나쯤은 파고 있는 올라운더 * 썰에 완결은 있을 수가 없다는 무논리 * 혼자 떠드는 와타시를 사뿐히 지나가 주세요. * 과거글은 보끄라우니까 비밀글 : (180826) 저는 제가 쓴 과거의 글들이 다소 부끄러워서 안 들춰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다시 봤다가 너무 놀라울만큼 멍청하고 ...
“우리은하는 초속 250km로 안드로메다 은하와 가까워집니다. 그래서 60억년 후에는 부딪쳐서 더 큰 은하가 될 거예요…”불현듯당신이보고파집니다.
『당신은 참 별난 사람이었어요. 처음 만난 날, 바람이 너무도 세차게 불었던 어느 언덕 위에서. 바트 아주머니 대신 범람한 개울을 넘어 빵과 우유를 가져온 당신이 처음 내게 건넨 말을 아직 나는 잊을 수가 없어요."오래 기다렸니 꼬마 아가씨?"물론 나는 아가씨도 꼬마도 아니었지만요. 하지만 화가 나기 보다는 당신을 본 나는 휘둥그레진 눈을 감을 수도,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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