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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시나리오는 Dusksorrow (트위터 @Dusksorrow) 님께서 작성하셨으며, 원미 (트위터 @Ainide_COC)가 키퍼링을 맡아 진행하였습니다. 총 소요 시간은 11시간 45분이었으며, 3일에 나누어 플레이를 진행하였습니다. 플레이어는 4인으로 가령 (PC 린다/견양하) 님, 미미 (PC 찰리 집사/이소호) 님, 이유 (PC 기적/연규진) 님, 전...
밤 00시 05분 저녁 약을 먹었고, 아침 08시 30분 일어났다. 1년 4개월간 쓴 소설 플랫폼 공개를 앞두자 잠을 설친다. 오전 10시 30분 오전 약을 먹고 집에서 나섰다. 이렇게 빨리 글을 쓰러 나간 건 오랜만이다. 글을 다 쓰고 집 근처에 도착하니 오후 5시도 채 되지 않은 시각이었다. 고양이들은 집에 일찍 돌아온 내가 신기한지 내 품에 안겼다....
새벽 01시 10분 저녁 약을 먹었다. 오전 09시 30분 1차, 오후 12시 2차 기상했다. 1차 기상했을 때 이미 비염 약을 먹고 선잠이 들었던 터라 오후 12시 30분 오전 약을 먹었다. 평소보다 빠르게 집에서 나와 카페로 향했다. 점점 일어나는 시간이 빨라지고 있다. 맑은 날 햇볕을 쬐면 눈가가 간질간질하다. 햇볕을 하도 안 쐬어서 그런가. 눈 근...
사랑이 부족했다. 어릴 때부터 유난히 그렇게 느꼈던 것 같다. 눈치가 빠르고 머리가 좋은 게 독이라면 독이었을까. 부족한 사랑을 숨겼던 나의 유년기는 전혀 즐겁지 않았다. 생각하고 싶지도 않았고, 기억에 채 남은 기억이라고는 눈물에 얼룩진 기억뿐이었다. 부모님과 가족을 속였고, 지금 십 년 가까이 되는 시간 동안 적게는 수십 명, 많게는 수백 명의 사람을...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시계는 이제 거의 자정을 향해 가고 있었다. 뉴트는 다섯 번 째 논문을 뒤적이다가 목이 뻐근해와서 고개를 들었다가 시간을 확인했다. 역시 집에서 하는 작업은 생각만큼 효율이 나지 않았다. 한 손으로 어깨를 주무르고, 고개를 천천히 돌리는데 목에서 뼈가 맞춰지는 소름 끼치는 소리가 났다. 책상 바로 옆에 켜 놓은 촛불이 흔들거렸다. 티라이트가 거의 다 타버린...
랫서코티 앤솔로지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스코티가 랫서판다가 되는 설정. [본즈스콧] 어느 날 갑자기 어느 날 갑자기 기관실에서는 밤마다 묘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엔터프라이즈호는 나름의 역사를 지닌 함선이었고, 그동안 불의의 사고가 한 번도 없었던 것도 아니었다. 그런 이유로 엔티와 관련한 괴담 또한 엄청나게 많았는데, 최근에 그 목록에 하나가 추가됐다...
호그와트의 겨울은 악독했다. 그나마 보온 마법이 있어 망정이었지 맨몸으로 버티기엔 무리가 있었다. 퀴디치 연습을 하러 나갈 때마다 해리는 위즐리 부인이 떠준 털실 장갑을 잊지 않았다. 보드라운 털실이 파랗게 물든 손목을 가려주는 걸 확인하는 눈이 느리게 깜빡였다. 닫히고, 열리고, 반복할 때마다 조금씩 가라앉아 생기를 잃어가고 있었다. 겨울이 지나 봄이 찾...
“이번에야말로 헤어질 거야.” “안 물어봤다.” 물기가 채 마르지 않은 글라스가 쾅, 소리를 내며 식탁 위로 내려앉았다. 그 소리의 데시벨이 어지간히 컸던 모양인지, 그의 맞은편에 앉아있던 이 집의 주인 이와이즈미 하지메의 눈썹이 고운 팔자를 그리며 구겨졌다. 그에 그 글라스를 쥐었던 남자, 오이카와 토오루는 괜스레 안주를 젓가락으로 쿡쿡 찔러보는 척했다....
동방신기 최강창민 엑소 첸 두명이 딱보면 완전 다른사람인데 난 이둘을 좋아하지 오늘 이유를 깨닫게 되었다.. 눈이 초롱초롱한것 사슴눈망울 같은것이 큼지막하고 눈만 보면 엄청 겁많고 잘 울것같으면서도 실제론 잘 울지않고 대담하고 자기 신념이 있어보인다 그런 올곧으면서 맑고 빛나는 너희들의 눈동자가 참 좋아 나름 빛나는 눈을 갖고있다고 생각하고 살았었는데, 사...
<생각이 조금 더 정리되면, 그 때 다시 이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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